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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 재미사전! 아이가 1학년이 되면서 일기쓰기를 열심히 시켜 보았다. 그런데 이게..생각보다 어려웠다. '나는 오늘~~~~했다. 참 재미있었다.' 로 끝나는...천편 일률적인 느낌의 일기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난 늘 일기쓰기를 시켰다. 어릴 적 내가 썼던 일기들이 지금 나에게 소중한 보물이기에.. 그래서 새학기 첫 날 내 일기장들을 들고 학교에 간다! 쓰기 싫어도 그날 그날 열심히 써둔 일기들이 너희들에게 추억이 되고 보물이 된다며.. 내 나름대로 일기를 좀 더 생생하게, 풍성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서 "비유하는 표현을 넣어 보자." "대화체를 넣어 써 보자." 등의 방법들을 안내했지만, 솔직히 나에게도 일기는 참 어려운 문제였다. 어릴 적이라 기억 자체가 가물가물하지만.. 기억 나는 거라고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등의 육하원칙에 근거한 서술.. 그리고 반드시 느낌과 반성 등이 들어가야 한다는 거?^^;; 느낌..이거 참 어려워서 '참 재미있었다.' '유익한 하루였다.'..이런 식으로 끝낸 적이 무지하게 많았는데^^;;; 6학년 때 선생님은 일기를 매일 쓰라시며, 거기다 공책 한쪽을 가득 채우라셨다. 그래서 6학년 때 일기만 7권... 와~~~ 그땐 그게 정말 싫었다. 6학년때 일기에 그 싫은 감정을 그대로 써놓은게 있어서 혼자 피식~ 웃었다. 이렇게 싫어해놓고 지금에 와서 이 일기장이 보물이 되었다며 아이들에게도 한 쪽 가득 쓰라고 했었다^^;;;; 배.운.대.로...^^;; 내가 어찌 써야할지 모르기에 아이에게 어찌 알려줘야 할지 몰라 헤매이다 발견한 구원의 손길!♡♡♡ 바로 이 책! 날씨와 감정을 어찌 표현할 수 있는지 정말 다양한 예시가 있다. '재미있었다.' 대신 쓸 수 있는 진짜 재미진 표현들. ㅡ어깨가 들썩들썩 엉덩이가 씰룩쌜룩 춤췄다. ㅡ마음 속에 행복이 가득 차서 자꾸만 웃음이 새어 나왔다. '짜증난다' 대신 쓸 수 있는 생생한 표현들. ㅡ화가 나서 바닥을 발로 쾅쾅 구르고 싶었다. ㅡ내 마음속 웃음들이 짐을 싸서 나간 기분이었다. 날씨도 진짜 다양하게 표현해주셨다. 하늘의 구름 모양과 색깔도 매일매일 시시각각 다르고, 바람, 햇빛 ..이 모든 것이 다른데.. 맑음, 흐림, 비, 구름, 눈..이런 단순한 단어들로 날씨를 표현하며 살았었다니.. 아~~!!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감탄하고 또 감탄하며 봤다! 이 책 덕분에 아이의 표현의 폭이 확~~ 넓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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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독서논술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가이드를 제공할 도서를 찾던 중 이 책을 구입했었고, 구입한지 몇달이나 지났지만 포토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일기를 쓸 때 굉장히 막연합니다. 누군가의 진짜 일기를 보면 따라 쓰기도 하고 자기의 색을 입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너무 쉽고 재밌거든요^^ 동심으로 돌아간듯 재미있게 읽었고, 앞 뒤로 볼 수 있는 신선한 편집 또한 아이들에게 충분히 흥미를 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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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이의 일기를 보는 기분! 아이들은 다른 진구들의 일기를 보는 기분^^ 뭔가 구성이 좋았다. 여러 아이들의 뻔한 일기가 아닌 신선한 일기도 기억어 남고, 작가님이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열심히 자료를 수집한 느낌. 뚝딱 써 낸 책이 아닌 것 같아서 소중히 읽게 되었던 그런 책이다. 2권은 안나오나요?? 아이랑 침대에서도 읽고, 쇼파에서도 읽고 웃으면서 대화하며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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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9세,10세와 함께 사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아이들이 매일 해야할것중에 읽기 또는 독서록이 있어요. 내 생각과 느낌을 글로 적는다는건 쉬운것 아닌것같아요. 어른이 저도 어려운 부분이라^^ 그럼에도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해야하는 아주 기본적이며 중요함 부분이라 그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 우선 읽기를 쓸때 날씨를 아주 간단하게 쓰는 획일전인 날씨표현을 탈피할수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단순하게 -맑음.흐림.비.눈-이 아닌 이책에 우리나라 월별에 맞게 나와있듯이 자기만의 느낌으로 잼있게 생각하는 과정이 생기더라구요. 아래는 저희 아이들이 쓴 날씨표현이예요 ㅎㅎ . 해가 잠자러 갔습니다. 아가비가 울어요. 바람과 해의 통일. 비야 안녕. 에어컨 선풍기 빵빵. 해와 바람의 에어컨 틀기 대결. 얼음이 먹고싶는날. . 이와같이 감정도 아이들이 좋다.싫다.의 단순함보다 어렵지않게 재미있게 표현의 확장을 배울수있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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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누구와 ~~를 했다. 참 재밌었다.' 매일 반복되는 사실 기록 위주의 일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고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재밌고 다양한 날씨/감정 표현 예시들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나중에는 혼자서 응용도 하고 자기가 스스로 창작해서 쓰려고 해서 좋아요. 귀여운 그림이 함께 있으니 눈도 즐겁고 더 신나게 읽을 수 있네요. 작가님 블로그를 우연히 들어갔는데 온라인으로 일기쓰기비법 무료특강을 하신다고 해서 신청하고 수업도 들었는데 넘 재밌고 유익했어요~!! 다음 편도 기다려지네요~~ |
| 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읽기쓸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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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평이 좋아서 아이와 매일 써보려고 샀는데 내용이 너무 없어요. 정말 손바닥만한 수첩 사이즈에 그림이 반이고 날씨에 대한 표현만 월별로 몇개씩 나열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별 도움은 안될듯해요...솔직히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에이포용지 한장이면 충분한 내용을 폰트를 늘려 그림과 함께 여러장으로 늘린 것처럼 별내용이 없는 사은품으로 받으면 적당할 내용들로 이루어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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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 책은 처음봐서 생소했어요 일기를 쓸 때 ‘날씨 맑음’, ‘나는 오늘’로 시작하는 시시한 일기가 아닌 재밌고 참신한 표현들을 사용하여 아이들이 오늘 하루의 일 뿐만 아니라 날씨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어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여겼던 ‘오늘의 날씨:맑음’에서 ‘생생날씨:땅바닥이 지글지글 달걀후라이 하는 날’처럼 아이들의 표현력을 기를 수 있게 많이 도와줄 것 같아요~~ 일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나, 일기쓰기에 흥미를 못 느끼는 아이들까지도 재미있은 일기쓰기를 시작할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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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나는 ~~~했다. ***해야겠다”로 끝나던 어렸을적 일기쓰기방법이 지루하고 뻔해서 어느순간부터 일기를 쓰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이 책을 접하고 나니, 30대에도 일기를 쓰고싶어지는 충동!!! 사실 어른보다도 유,초등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일기쓰기에 대해 새로운 접근을 해본다면 창의적으로 일기를 쓰면서, 창의적인 글쓰기에 대한 접근까지 일석이조의 교육효과를 얻을수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일기쓰기에 관심있다면 도움될만한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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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감정을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니 놀라워요!! 아이 일기쓸 때마다 진짜 사전처럼 옆에 꼭 챙겨두고 보게 했어요 날씨쓸 때도 이거보고 쓰다보니 이제는 사전없이도 다양한 표현을 응용해서 쓰더라구요. 날씨표현만 해도 저절로 글쓰기 연습이 되는 느낌. 감정표현은 아이뿐만아니라 엄마인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저야말로 늘 좋다. 재미있다. 같은 단순한 표현밖에 할 줄 몰랐거든요. 다양한 표현을 익히니 표현하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