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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올라가는 딸아이를 위해 선물한 책인데.....유튜부나 블로그보다도 내용이 부실한 것 같다. 전반적인 서술도 너무 아마추어적이고,..... 적어도 10대라고 하면 10 ~ 19세인데....10대 초반..초등학교 고학년에 눈높이가 맞추어져있는 도서가 아닌가 싶다. 직업 탐구를 위해서라면, 해당 직업의 현황과 장단점이 어느 정도 명확하게 서술이 되어 읽는이에게 가이드를 제공함이 옳다고 생각하나, 이 책은 정확한 정보도 직업적 비전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3D 프린터라든지, 건축직업의 세부분류에 대한 상세한 설명, 건축이란 직업에서 느낄수있는 보람과 노력 등등....인터뷰와 인터넷 서치만 해도 나올수 있는 정보를 볼수없다는 것이 아쉽다. 전반적인 내용도 너무 구시대적이고...뭐 여튼 여러모로 아쉬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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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거창하고 무겁습니다. 아이들이 쉬이 다가갈 수 없는 주제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쉽게 풀어서 쓴 이 책이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쉽고 재밌게 건축이라는 걸 접할 수 있으니까요. 청소년에게 특히나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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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이 건축가를 꿈꾸고 있어서 아는 선생님에게 추천받아 구입한 책이다. 우선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하고 있어서 내용이 쉽고 구성이 좋다. 책 잘 안 읽는 아이인데 분량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잘 보고 있는 게 장점. 시리즈 도서 같은데 다른 책도 한번 살펴봐야겠다. 어쨌든 초등학교 때는 책 좀 읽었는데 중학생 되니까 책을 너무 안 읽는다. 아들아 제발 책 좀 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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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건축가란 어떤 것인가 탐색의 눈으로 알아보기 좋은 책입니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건축과 건축가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중3된 아들이 진로탐색차 읽었는데 처음엔 이해가 되지않아 어렵다고 해서, 내용을 모두 이해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이런 것이 있구나 하고 조망하는 관점으로 읽어 보도록 했더니 부담감 없이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