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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라 선생님께서 선물해 주셔서 읽어봤습니다. 일단 저는 교회를 다니지도 않고, 따로 종교도 없습니다. 처음 읽게 되는 신앙서적이라 재미는 기대하지 않고 봤습니다. 그런데 웬걸 재밌습니다. 내용 자체가 재미있고 저도 모르게 빠져들게 됩니다. 중간중간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며 읽다 보면 "말씀 따라 살기" 가 나오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책을 읽다 그 부분이 나오면 책을 내려놓고 생각을 하게 돼요 그렇게 생각을 정리하고 "기도하기" 부분이 나오면 저도 모르게 마음속으로 기도를 하게 되며 "오늘의 묵상" 부분이 나오면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정말 재밌고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따뜻한 책이에요.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저에게도 하나님은 항상 우리 곁에 계신다는 걸 알려준 따뜻하고 아름다운 책인 거 같아요. 이런 감동적인 책을 주변 지인께 나누고 싶어 구매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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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만나고나서, 이 기쁨을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어 '나름' 발버둥쳤던 일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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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을 다시 떠올리게 해 주는 고맙고 예쁜책 입니다 성경의 말씀이 삶에 여러 순간에 실현 되는 경험이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을 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결국 나를 돕는 일이 된다는걸 삶의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전해 주는 이야기들이 좋네요 예쁜 사진과 손그림도 잔잔한 감동이고 기쁨입니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가족에게 마음을 만져주신 그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선물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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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위로받고 깨닫게해주는 책이네요... 저 또한 평범하게 살고있다고 자만하면 안될것같아요 뭐든 주님의 계확하심이 있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고 온전히 주님께 모두 맡겨봅니다 나도 사랑해주시는 주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주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습니다 쉽고 재밌어요 기독교.... 하나님...예수님.... 더 알고 싶어지고 믿음에 강요없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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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니지 않는 지인에게 책을 선물하기 참 어렵습니다. 신앙서적도 기독교 용어가 많거나 심오한 내용은 오히려 독이 될 때가 있습니다. 또 재미가 없으면 몇장 읽다가 덮어버립니다. 교회에 한번도 나오지 않은 지인에게, 그리고 초신자에게 선물하기 참 좋은 책입니다. 저자의 삶이 담백하게 담겨 있고 부담스러운 믿음의 강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아있는 것과 구원과 사랑과 기도 등, 알아야 할 믿음의 내용도 충실히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습니다. 첫줄부터 욕이 나와서 신앙서적인지 의심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눈을 땔 수 없었습니다. 혹 주위에 전도할 사람이 있다면 부담없이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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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땅에 살고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건 적어도 나에게 너무 추상적인 말이었습니다. 저자는 자기 뜻대로 살지 못했고 그래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으나, 그로 인해 하나님의 계획과 위로를 경험하였습니다. 그 속에는 고통과 인내의 긴 시간이 필요했지만… 하나님과 동행한다면 실패는 더이상 실패가 아니라는 책의 내용이 그래서 위로가 되었습니다. 복잡한 신학이 아닌 소설과 같은 형식의 재밌는 내용도 좋았습니다. 금방 읽게 되네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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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하나님이 만지시면'이란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신앙서적이든 다른 서적이든 쉽게 읽혀지지 않으면 책을 읽기 싫어지는데, 이책은 일단 재미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단어가 조금만 어려워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쉬운 단어들을 사용한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첫째는 쉽다는 것이고, 둘째는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감명깊은 부분을 꼽자면 하나님께 인생을 맞긴 저자의 삶을 결국 하나님이 책임져 주셨다는 부분입니다. 실패는 항상 두렵고 극복하기 어려운데, 이 책을 통해 실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또 하나님께 맞기는게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에게 일어난 일들을 통해 중간중간 말씀과 묵상을 할수 있어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은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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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순삭으로 읽었네요. 글과 관련된 아이들이 스케치북에 그린것 같은 그림도, 저자의 재미난 경험과 하나님과의 만남에서 웃다가 울기도하며..만감이 교차하는 글이었습니다. 세심하게 기획 된 책인것이 티가 나네요.^^ 그림, 글, 성경 말씀, 묵상할 수 있는 페이지들까지..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정말로 고1과 중2 딸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http://blog.yes24.com/document/15477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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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서 나오는 주체할수 없는 감정들에 사로잡혀 너무 많은 눈물을 흘렸던 것 같습니다. 눈물이 흐르는 이유를 알 수 없었지만 분명 큰 은혜의 시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내어 다시한번 읽어볼까합니다.. 다 시 읽을때는 하루만에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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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며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묵상하며 기도하고 또 책을 이어 읽어가고 중간중간 읽으며 울기도 하고 내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을 다시 뜨겁게 만날수 있었고 내 삶에 여전히 자리잡고 계시며 나의 중심을 바라보고 계시다는걸 느꼈습니다 내 삶이 내뜻대로 되지 않을때 낙망하여 넘어질때에도 하나님이 만지시면 능치 못 할 일이 없는 것처럼 이 책을 읽고 실패와 좌절에 빠져 있는 분들이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