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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필요하셔서 선물 해 드린 책인데 부모님도 읽고 저도 읽었습니다. 부모님은 읽고 나니 자식에게 해 줄 말도 많은 책이라 하였습니다. 본인 나이가 늦다고 생각하는 나이에도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을 준 책이었다고 말씀하시네요. 계속 새로운 판이 나오는 것 보면,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찾는 책인 것 같네요. 부모님이 다 읽고, 제가 읽어보니 반성할 부분이 많고, 부모님께 미안해 지는 부분도 많네요. 그리고 요즘 나이만 들어간다는 생각이 많은데, 그런 생각에 지혜롭게 나이드는 법의 길잡이가 되어 준 것 같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