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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미술 수업으로 전학년 교육과정을 다시 디자인한다니! 정말 책의 제목처럼 두근두근하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대주제와 소주제가 있고 활동을 통해 기를 수 있는 <활동소개><활동순서><앗, 잠깐만!><교수평 일체화><배움을 확장하는 생생 현장 스케치><다른 교과와의 연계와 배움의 확장><스토리가 있는 껄껄쌤의 수업 나눔>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구성이 교사의 수업 흐름과 잘 맞아 떨어지기에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활동재료가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고 어느 학년의 어느 교과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서 좋았다. 현장 스케치의 아이들의 활동모습이나 활동결과들이 한 눈에 들어와서 도움이 되었고, 껄껄쌤의 수업 나눔은 동료교사와 수업에 대해서 나누는 대화들 같아서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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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준 책이다. 다른 교과와 연계하여 프로젝트 학습을 할 수있도록 소개가 되어 있다. 1장에서는 소통을 위한 인성교육 관련 내용, 2장에서는 공동체의식과 문화 사랑, 3장에서는 세계 시민 교육, 4장에서는 수학과 과학 관련 내용, 5장에서는 미래사회와 창의융합형 인재 관련 내용이 담겨 있다. 2015개정교육과정이 잘 반영되어 있어 어느 과목에서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각 장에서는 주제별로 대주제, 소주제가 담겨 있고 활동 소개를 통애 활동의 목적이 담겨 있다. 활동순서가 담겨 있고,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의 기록, 다른 교과와의 연계와 배움 확장 순으로 구성 되어 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현장에서 학생들이 활동하는 장면과 결과물이 실려 있어서 따라해보기 쉽게 되어 있는 점이다. 그리고 특히 성취기준과 학년-학기-단원이 평가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기에 부담이 없고, 큰 도움이 되었다.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교사도 가르치기 힘들지 않게 재미있는 수업을 핵심 성취기준을 맞게 실어서 바로 현장에 적용할수 있었다. 다른 교과와의 연계가 될 수있도록 코너도 구성되어 있고 스토리가 있는 껄껄쌤의 수업 나눔은 저자의 솔직한 경험과 느낌이 담겨 있어 읽는 내내 흥미로웠다. 이 책은 초등학교 모든 선생님들께 수업에대한 아이디어와 교육과정 재구성이라는 두마리의토끼를 잡을 수있는 책으로 소개하고 싶다. 덕분에 주지교과도 다양한 활동으로 재구성하여 수업목표를 달성하고 학생들이 흥미롭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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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수업은 늘 뭔가 부담이 되었었다. 뭔가 재미있게 해 주고 싶은데 그런 경험을 별로 한 적이 없어서인지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쉽지 않았다. 아이들과 즐겁고 의미있는 미술 수업을 늘 꿈꾸었는데 이 책 [전학년 교육과정을 다시 디자인하는 두근두근 미술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다. 재구성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주제와 소주제, 활동 시간, 활동 대상을 구체화 해 주었다. 활동 소개는 사진을 통해서 자세하게 볼 수 있고, 활동 순서도 잘 나타나 있어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었다. 그리고 평가까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 주니 잘 된 밥상에 밥까지 떠먹여 주는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응용 및 심화 활동도 소개하고 수업 나눔까지 해 주시니 미술 수업에 대한 부담은 아주 아주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소개된 활동들은 어려운 것이 아닌데 결과물은 아름답고 아이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실제로 교실에서 적용한 것을 나눠주시니 생생하게 느껴지고 다른 교과와의 연계와 배움의 확장이 일어나는 과정을 보여줘서 응용하고 싶은 마음이 팍팍 들게 하였다.
미술로 즐겁게 배움을 확장하는 껄껄쌤의 교육과정 재구성은 미술에 대한 나의 부담감을 떨쳐버리게 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새롭게 볼 수 있는 시각을 선물해 주었다. 나도 아이들과 즐겁게 미술 수업을 준비하고 나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책을 만들기까지 많은 연구와 노력을 했을 껄껄쌤 덕분에 미술 수업이 참 좋아져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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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 학년만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닌 전학년을 위한 미술수업이라 더 기대가 되고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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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수업은 아이들이 기다리는 수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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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미술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활동들을 알려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다른 교과와 융합해서 지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해당 학년, 소요시간, 관련 성취기준, 준비물까지 명확히 안내하고 있어서 교실에서 바로 활용하기 좋다.
1장은 인성교육과 연계한 미술로 도덕, 실과, 창체 과목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이 나와 있다. 2장은 공동체, 지역사회, 전통문화 등과 연계한 미술로 사회, 체육 과목들과 주로 연계할 수 있는 활동들이 제시되어있다. 3장은 자연, 시민의식, 환경 보호 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4장은 창조적, 논리적 문제해결과 관련된 내용으로 수학, 사회 과목과 관련된 내용으로,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미술과 연계해서 재밌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아 무척 놀라웠다. 마지막으로 5장은 진로 계발, 미래사회, 상상력과 관련된 내용으로 학생들의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활동들이 많이 제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다른 책과 다르게 특별하게 이 책에만 나와 있는 두 가지가 있었다. 바로, 스토리가 있는 껄껄쌤의 수업 나눔 부분이다. 선생님께서 직접 수업을 하신 후기가 적혀있어서 활동에 대한 이해가 더 쉬웠다. 다음으로, 앗 잠깐만!에서는 활동을 하면서 교사가 유의할 부분에 대해 짚어주었는데 교사의 시행착오를 줄여주어 효율적으로 수업을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시수가 모자라서 종종 과목을 통합해서 지도하는 경우,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할 때 어떻게 미술을 접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해주는 전학년 교육과정을 다시 디자인하는 두근두근 미술수업을 다른 선생님들한테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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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미술 수업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책들은 많이 있었다. 다양하게 미술 수업을 해보고 싶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탓에 여러권 구입해서 참고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뭔가 다르다. 단순히 미술 활동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 교육과정, 교과 통합을 건드리고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미술 시간. 쉽게 생각하면 편하게, 쉽게, 지나갈 수 있는 시간이고, 고민을 더한다면 준비할 것이 많은 번거로운(?) 시간이다. 여기저기에 사전 혹은 사후 활동으로 붙이기에 편리해서 교과 통합, 프로젝트 수업이 강조된 이래 대체로 빠뜨리지 않고 엮는 교과이기도 하다. 이 책은 미술을 타 교과와 어떻게 연결지어 더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을지를 알려줄 뿐 아니라, 어떤 필요에 의해 이 활동을 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평가하면 좋을지, 활동 중 무엇을 주의하면 좋을지, 저자의 수업 후기까지 담겨 있다. 교과 간 연결을 위한 억지스러운 활동이 아니라, 미술 활동을 아이들 삶에 녹여내는 모습이 다수 담겨있다. 때문에 하나의 분절된 활동을 보는 것이 아니라, 1~2차시의 수업이 눈 앞에 펼쳐지는 기분이 든다. 교과서에 제시된 활동으로는 아쉽고, 성취기준만으로는 타 교과와 어떻게 연결시킬지 떠오르지 않을 때, 미술을 아이들 삶에 녹여내고 싶을 때 이 책을 자주 펼쳐보게 될 것 같다. *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책이나, 개인적인 감상임을 밝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