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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9번째 이야기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랍니다. 국어를 잘하려면 어휘력이 좋아야 한다고들 하잖아요. 그런데 어휘력이라는 게 책을 많이 읽다 보면 늘어나게 되더라구요. 이런 어휘력에 힘을 더해주는 것이 바로 속담과 사자성어가 아닐까 싶어요. 책을 읽다 보면 속담과 사자성어가 등장하는데 그걸 이해해야 문장의 흐름에 맞게 읽을 수 있겠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속담과 사자성어를 살펴보게 될 텐데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이솝우화를 통해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구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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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가 되는 부분이 정리가 되어
있는데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 연계가 되어 있네요. 속담과 사자성어가 아니더라도 이솝우화만으로도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기에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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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를 깊이 있게 읽기 위해 주제에 따라 이야기를
분류하고 속담과 사자성어로 한번 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주제들이 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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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제는 '감사'이고 주제를 담은 이솝우화는 바로
'사자의 은혜를 갚은 들쥐'랍니다. 내용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 내용이구요. 이야기 하단에 '함께 생각해요'를 통해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답니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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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부분은 바로
이거죠. 이 이야기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속담과 사자성어를 정리해 두었답니다. 속담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사자는 들쥐를 조금 배려했을 뿐인데 그 일로 목숨을 구하게 되지요. 사자성어는 결초보은 [ 結草報恩 ] 결초보은에 담긴 이야기도 함께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새롭게 알게 된 이야기라 재미있어요. 이 이야기와 딱 맞는 사자성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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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려운 사자성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만큼 저도 아이들도 사자성어에 약하다는 걸 알 수 있지요. 좀 더 열심히 사자성어를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사자성어와 속담을 살펴보면서 이솝우화와 딱 맞는 것들을 잘 찾아냈구나 싶더라구요. 그러고 보면 이솝우화, 속담, 사자성어가 우리가 몸소 익혀야 할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고 그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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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도 참 마음에 드는데 부록도 아주
괜찮아요. 문제를 풀어보면서 사자성어와 속담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는데요. 직접 써보기도 하고 이야기와 관련된 사자성어를 기억해내보기도 하고 퍼즐도 풀어볼 수 있어요. 쉽게 쉽게가 아닌 제대로 문제풀이를 하도록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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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속담 101가지도 정리가 되어
있답니다. 그래도 우리가 일상적으로도 많이 쓰는 속담이라 이 정도는 꼭 다 외우지는 못해도 의미 정도는 이해할 수 있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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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처럼 사자성어도 101개가
정리되어 있어요.
한자도 음훈 따로 적혀있고 의미도 정리가 되어 있답니다. 속담보다는 살짝 어렵네요~^^ 이솝 우화는 배려와 겸손, 사회성, 자존감 같은 인간사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한 이야기인데요. 동물에 빗대어 표현한 이야기가 많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그 안에 담긴 교훈을 이해하기에 쉽구요. 이솝우화만 읽어도 배울 것이 많은데 그 이야기와 연계된 속담과 사자성어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더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보면 이솝우화가 떠오를 것 같기도 하구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는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세상을 제대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이념과 신념 같은 게 있지요. 사람이라면 당연히 갖추어야 할 미덕과 덕목이 있구요. 이 책은 그러한 내용을 동서의 좋은 이야기로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 이 책 꼭 읽어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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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
진짜 진짜 공부돼요 9 교과연계 추천도서
집에 책이 엄청 많이 있고 도서관에서도 많이 대여해서 읽어 보지만 이솝우화에 관한 책은 없어서 속담과 사자성어도 익히고 이솝우화도 볼 수 있는 가문비 어린이 진짜 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책을 읽어보았어요~ 어릴 때 이솝우화 전집이 있었던 우리 집은 매일매일 읽어도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요 동생들과 나란히 책상이나 이층침대 난간에 기대어 앉아서 책 읽기 하다가 또 심심하면 나가서 뛰어놀고 했었던 어린 시절
책 읽기는 어린 시절에 낙이였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도 그런 낙을 알게 해줘야지요~
이솝우화는 500년의 세월 속에서도 여전히 빛을 바라지 않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기독교의 성서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이라고 합니다 국어와 도덕 교과서에 3.4.5.6. 학년에 다 실린 이야기들이 실려있어서 학습에도 도움을 주네요
감사, 겸손, 끈기, 배려, 사회성 자유, 자존감, 정직, 지혜 이렇게 아홉 가지로 나뉘어 이야기하고 있고요 요즘 아이들이 겸손하기가 어려운 아이들이 많아요 서로 자신이 잘난 점만 내세우려고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남도 배려하고 자신도 겸손할 줄 아는 그런 아이들이 되면 좋겠어요 인성도 어린 시기에 중요하게 학습해야 한다는 주의라 꼭 책으로 알려주고 배우게 해주는 것이 부모님의 역할이라고 생각돼요
네모칸 안에는 같이 생각해볼 수 있는 함께 생각해요라는 코너에요 이야기만으로 아이들이 깨닫기 어려운 이야기 속의 품고 있는 뜻을 알려주니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속담이란, 사자성어란 어떤 거다 하고 가르쳐주지 않아도 책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기본 지식으로 밑바탕이 깔리게 되는 지혜로운 책입니다.
한자 공부 좀 해라 하고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학습하는건 싫어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한자와 사자성어가 자연스럽게 노출이 되니 눈길이 안 가려고 해도 안 갈 수 없게 되어 있어요!!! 눈이 사자성어에 집중!!!!!
그림도 화려하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그리스신화 속 주인공들도 등장하네요 남의 떡이 커 보인다 ~~~~ 소탐대실 연결되어 저절로 연상되어 기억되니 쉽게 잊히지 않는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부록으로 문제풀이/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속담 101/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사자성어 101 세가지나 부록이 들어있어 재미있게 풀어보고 익혀볼 수 있습니다. 배운 것을 한번 더 둘러보면서 내가 잊은 것이 있는지 알고 있는 속담과 사자성어는 어떻게 되는지 아이와 서로 묻고 답하고 하면서 체크해보면서 놀이식으로 재미있게 활용하면 좋겠어요
재미있는 이솝우화와 함께 사는 지혜와 인성 사회성 등도 배우고 익히고 속담과 사자성어도 익힐 수 있는 가문비 어린이의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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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많은 곳에서 접하는 책이라.. 친근하게 느끼는 것 같네요 별로 어려워 하지도 않고요 그런데 그 이솝 우화를 통해서 속담과 사자성어를 둘다 접할수 있다니 엄마들로서는 욕심나죠 ㅎㅎㅎ 게다가 재미까지 있으니 이거이거 안 읽을 수 있답니까 표지 그림만으로도 익살이 느껴질 정도로군요 ㅎㅎㅎ 이솝우화에는 정말 많이 교훈과 지혜가 숨어 있죠 그런데 그 이솝우화를 통해 사자성어까지 익힐 수 있으니 금상첨화죠 돈 아까운 책들 중 하나 리스트에 올려봅니다 ㅎㅎㅎ 많은 이솝우화들 중에서도 9가지의 테마를 가지고 이야기를 써뒀어요 감사 겸손 끈기 배려 사회성 자유 자존감 정직 지혜 하나하나 들여다 보면 다 어릴때 많이 보던 이야기들이라 제목만 봐도 이야기들이 어느 정도 떠오를 정도랍니다 ㅎㅎㅎ 사자의 은혜를 갚은 들쥐 이야기죠 들쥐를 불쌍히 여긴 사자가 들쥐를 살려주고 그 들쥐는 나중에 덫에 걸린 사자를 구해줌으로 그 은혜를 갚는단 이야기죠 이 이야기의 속담은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사자성어는 結草報恩결초보은 이네요 이솝우화와 속담 고사성어까지 정말 확실한 사고의 확장이네요 좋아요 이런 사고의 확장! 아이들도 어려워하지 않고 세가지를 한꺼번에 꿰니.. 정말 너무나 좋은거 같아요 게다가 부록으로 이렇게 학습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시해주니 엄마들이 안 좋아할 수가 없는거죠 ㅎㅎ 아이들이 쉽다고 재미있어 하는 매칭문제들도 있고요 직소 퍼즐도 있어서 학습 의욕을 팍팍 올려준답니다 딸아이도 잠을 이겨가며 책을 읽네요 낮에 읽으라해도 재밌다고 손에서 책을 놓질 못하는거죠 ㅎㅎ 재미와 사고의 확장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이런 책들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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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
이솝우화를 한참 재미있게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오랫만에 이솝우화를 읽어보면서 속담과 사자성어도 만나볼 수 있는 책 한권을 만나보았답니다.^^ 가문비어린이 시리즈 진짜진짜 공부돼요시리즈 9편인데요, 정말 재미있게 읽다보면 공부가 되는 책이랍니다.^^
사냥꾼에 쫓기던 수사슴은 포도나무속으로 숨었는데 포도를 보고는 정신없이 먹다가 그만 사냥꾼에 잡히고 말아요.. 위험에 빠진 수사슴을 포도나무가 숨겨주었는데 그 은혜도 모르고 먹기만 해서 이런일을 당했다고 자책하는 수사슴.. 이야기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속담과 사자성어를 만나요. 아니면 그 전에 우리가 먼저 생각해볼 수 있어요..^^ 스스로 自 업業 스스로 自 얻을 得 자업자득 -- 내 자신이 저지른 일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한다는 뜻이죠. 남탓하지 말고 스스로를 책임지면 생각이 더 깊어지고 좀 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겠죠? 속담은 제 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픈 줄 알아라를 꼽을 수 있겠네요.
이야기 끝에 '함께 생각해요' 부분은 아이들이 깊이 생각못한 것들을 꼬집어 생각을 이끌어내주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맞다..그렇다 하면서 무릎을 치게 만드네요..^^
속담과 사자성어 자체만 먼저 보게되면 그냥 외우기에 급급한데 그 속에 담긴 배경과 이야기를 알게 되면 좀 더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 남아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옛 어른들의 지혜와 교훈을 얻기에 너무나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주위친구들에게 추천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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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공부돼요 9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 가문비어린이 김숙분 엮음. 유남영 그림
아이를 키우면서 좀 놀랐다고 생각한 점은 고사성어나 사자성어, 속담을 잘 모른다는 점이다. 내가 기억하는 한 따로 배워던 적이 없었다. 그래도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기본적으로 알고 있었던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따로 책을 구입해서 아이를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것에 답답했다. 하지만 안되면 어쩔수 없다는 생각에 아이를 위해 책을 골랐다. 즐겁게 놀면서 가볍게 읽으면서 사저성어와 속담을 배웠으면 하는 마음에 간단한 이야기와 설명이 된 책을 골랐다. 이야기 속에서 속담과 사자성어를 한꺼번에 사슴을 질투한 말 - 속담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사자성어 / 돌이킬 반, 눈 목, 미워할 질, 볼 시 아이가 좀 어려워 하는것 같다. 그래서 어떠한 상황이 되면 자꾸만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써준다. 남편은 그게 뭐냐고 하면서 웃기도 하지만 큰아이도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속담을 나누며 작은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준다. 감사, 겸손, 끈기, 배려, 사회성, 자유, 자존감, 정직, 지혜를 바탕으로 속담과 고사성어를 배우기에 아이의 성격이나 인성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된다. 부록으로 문제도 풀고, 속담 101가지도 알려주고, 교과서에 나오는 사자성어 101가지가 나와서 학교 교과공부에도 도움이 될거라 확신이 듭니다. 거기다 한자를 풀어해 놓아서 한자를 이해하는데도, 사자성어를 이해하는데도 휠씬 쉽게 알수 있을 것이다. 한자는 읽지만 뜻을 몰라서 이해하는데는 어려운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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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고사성어 좋아하나요?
저희 아이는 1학년인데 한자는 좋아해도 고사성어는 어렵다고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요근래 쉬운 고사성어 책을 두세권 흥미롭게 읽긴했는데,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다고 해서 찾아보니까 이렇게 이솝우화로 배울수 있는 사자성어 책이 나와있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속담도 나오구요 ^^
가문비어린이 *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는 이솝 우화를 더욱 깊이 읽기 위해 이야기의 주제를 분류하고 속담과 사자성어로 한 번 더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대요.
속담, 한자, 사자성어. 모두 알아두면 국어 공부할때 수월하긴 하지요 ~
물론 꼭 사자성어를 공부하지 못해도 아이들 인성에 좋은 이야기가 있어서 읽어볼만 했던것같아요.
차례를 살펴보니, 이솝우화는 '감사, 겸손, 끈기, 배려, 사회성, 자존감' 등등.. 아이가 꼭 익혔으면 좋을 내용들의 분류로 나뉘어져있어요.
첫 이야기는 사자의 은혜를 갚은 들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않은 사자가 어떤 곤경에 빠지게 되었는지 나오는 내용이 등장하네요.
생각해보니, 저 어릴때는 이솝우화 참 많이 읽으며 자랐던것 같은데, 저희 아이들에게 읽어주진 않아더라구요.
몇몇 내용은 유치원에서 들어본 적이 있지만, 대부분 모르는 내용인것같더라구요.
책 내용이 한두페이지로 이루어져있어서 1학년 혼자 앉아 읽을만한 분량이라 더 좋았네요.
이야기와 잘 어울리는 삽화도 예뻤고, 고사성어와 이솝우화의 내용 연결해서 설명 해주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아이도 재밌는지 어렵지 않게 읽더라구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개구장이라도 이솝우화니까 재미있게 읽고, 관련 고사성어와 속담도 배울수있는 책이였어요.
첫 고사성어 책으로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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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공부되는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저성어] 도서에요. 초등 저학년인 아이에게 이솝우화도 꼭 읽고 넘어가야 할 책이고 그 안에서 배우게 되는 속담도 익혀두면 좋은데 사자성어까지 일석삼조의 득을 볼수 있는 제목을 달고 있어요.
역시 엄마인 저에게 맘에 딱 드는 도서에요. 재미도 있으면서 뭔가 교유적이고 왠지 배울게 있으면 무조건 좋다는~~~
겸손, 끈기, 사회성, 자존감등 주제에 따라 이솝이야기를 분류하고 속담과 사자성어로 한 번 더 그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역은 도서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사자성어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한자를 공부하고 있는 울 아이가 그래도 아는 한자가 나오면 관심있어하고 호기심을 가지며 보긴 하더라구요.
이솝우화가 먼저 나오고 속담 그리고 사자성어가 순서대로 제시되어 있는 형식이에요.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어른인 저도 모르는 속담이며 사자성어도 나오고 아이랑 같이 종종 읽어두어 서로 퀴즈 맞추기 놀이해도 좋겠더라구요. 책을 착실히 읽었다면 책 끝부분에 있는 부록1을 활용해도 좋아요. 사자성어 써보기 코너도 있고 짤막한 이야기를 읽고 맞춰보는 사자성어등 객관식 주관식 몇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사자성어로 이루어진 가로세로 퍼즐문제도 있구요. 부록2에는 [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속담101] 이 있어요. 101가지의 속담과 뜻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궁금한 속담 찾아볼때 유용할것 같아요. 부록3에는 [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사자성어101 ]이 있구요. 권말부록까지 아주 교육적이고 내용이 충실한 도서임이 분명해요. 한권쯤 가지고 있으면 초등학교 공부시에 아주 유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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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
아동 -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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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읽는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는 책이 바로 이솝우화예요.
500여년의 시간을 지속해 삶을 대처하는 자세와 지혜, 교훈을 담고 있어
짧지만 강력한 주제를 전달하는 내용이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기있지요...
아이들 교육에 있어 꼭 활용되는 내용도 많아 이솝우화도 꼭 읽어야 도움되구요.
동물, 사물 등 사람이 아닌 다른 형상에 빗대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의
이야기는 옛날이야기처럼 쉽고도 재미있어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이랍니다.
이런 이솝우화를 단순히 읽고 마는게 아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상식, 배경지식으로
결합하고 융합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해요.
국어공부에 기본이 되는 실력으로 속담, 사자성어도 많이 학습하는데
이솝우화와 우리의 속담, 사자성어를 접목해 우리 조상들의 빛나는 지혜를
자연스레 알려준다면 더 오래오래 기억에 남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미래의 슬기로운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거예요.
살아가면서 수 많은 일들을 경험하게 될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솝우화와
지혜를 담은 속담 그리고 사자성어로 교훈을 배우고,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해줄 이 책이 그야말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김시 / 겸손 / 끈기 / 배려 / 사회성/ 자유 / 자존감 / 정직 / 지혜
이런 인생에서 꼭 배우고 실천해야 할 키워드로 주제별 스토리로 분류해 담아낸
우화와 속담, 사자성어를 읽고 즐기며 이 책 한 권으로 '세마리 토끼를 한 꺼번에
잡는 재미'를 만끽하게 해주는 책이라 좋았어요.
특히 3학년 올라가기전 미리미리 읽고 도움받는 책으로 최고였고,
초등 교과연계 도서라 더더욱 호감가고, 기대감 높은 책이라
엄마도, 아이도 만족감 높은 책이예요!
이솝우화 스토리는 아주 간단해서 금새 읽어내요~ 이미 알고 있던 이야기도 많고, 몰랐던 이야기도 그 어떤 책에서 본 내용과 비슷한 것도 같다며 재미있게 읽어요.
이야기의 마무리에는 [ 함께 생각해요 ] 라는 코너를 구성해주어 이야기가 주는 감동이나 여운을 다시 느껴볼 수 있고, 교훈도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아이들이 특히나 어려워 하거나 거부하는 속담, 사자성어는 국어력은 물론 다른 교과를 공부하고 이해력을 높이는데 꼭 필요한 밑바탕이되고, 실력으로 연결되니 꼼꼼히 연계해 읽어야 해요.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재미있는 멋진 그림을 넣어주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었으니 모든 이야기와 내용을 빼먹지 말고 꼭!! 읽어야 해요.
이야기의 주제와 속담, 그리고 사자성어가 모두 같은 맥락임을 파악하고 전달하려는 교훈을 이솝우화로, 혹은 속담으로 사자성어로도 표현할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으니 교과연계 도서로 그만이지요!! 역시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답게 학습적인 부분,,, 공부실력으로 연결되는 부분을 잘 담아내고 녹여낸 책이라 아이들 필독서로도 추천하고 싶더라구요~ 1학년부터 6학년 모두 두루두루 즐기기 편한 컨셉의 책이라 '어린이 교양서'로 손색없으니 이런 책은 보고 또 보는걸로~ 그래야 오래오래 머리에 남고, 기억해내고 필요한 순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논술 실력에도 도움되지 않을까요?? 이런 책이 엄마의 잔소리보다 더 낫다고나 할까요? 뭔가 꼬집어 말하고 싶을때 저도 이솝우화나 속담, 사자성어등을 활용해 간접적이지만 직접적인 마음의 울림을 전달해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읽었어요. 적시적소에 꼭 활용해주려고 ㅎㅎ 잔소리대신 이야기가 주는 교훈으로 교양있게 훈계하기랄까요? 45개의 우화~ 45개의 속담~ 45개의 사자성어는 이렇게 보면 많아보일 수 있지만 그냥 딱 45가지의 핵심적인 주제를 아이들에게 모아모아 알려주는 내용이라 양이 많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아이들도 부담스러울 것 것 같지는 않네요. 꾸준히 몇 개씩이라도 읽으며 이야기 속 내용을 간파하고, 우리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만 잘 파악했다면 된거지요~ 이렇게 잘 이해했다는 생각이 들면 책 속 부록인 [ 문제풀이 ]에 집중할 수 있답니다. 어려워 보여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거예요~ 혹은 잘 모르는 내용이라면 다시 반복하고 공부하면 되구요~ 꼼꼼히 퍼즐이며 네모칸 채우기를 하면서 실력을 점검하는 시간도 만나볼 수 있으니 성취감이 쑥 커지는 시간!! 더불어 국어실력과 자신감도 어느새 늘어있을것 같네요. 속담 101개, 사자성어 101를 더 넣어준 다음 페이지의 부록도 푸짐하고 알차네요!! 따로 속담집이나 사자성어책을 사지 않아도 충분히 아이들 교양, 배경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퀴즈도 내보며 잘 활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일부러 익히려면 힘들지만 이렇게 자연스럽게 책도 읽고, 문제풀이도 하면서 놀이처럼 연계시킨 책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것 같아요. 쉬운 부분부터 차근차근 즐기고, 익히면서 국어공부의 재미도 알아가고, 이솝우화, 속담, 사자성어 박사가 되는 시간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니 진짜 공부되는 이 책,,,, 아이들에게 꼭 선물해보세요~ 이책 읽고 국어시간에 칭찬받을 일만 기대하면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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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가 되어있어 더욱 좋았던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 입니다.
감사 목동의 은혜를 갚은 사자 어머니와 늑대 나그네와 플라타너스 겸손 사슴을 질투한 말 당나귀와 마부 사슴의 뿔과 다리 끈기 까마귀와 주전자 헤라클레스와 마부 희망을 찾은 토끼들 나귀와 주인 배려 말과 짐 실은 당나귀 두 남자와 손도끼 수영하러 간 소년 사회성 허풍쟁이 당나귀 아이와 늑대 양다리 걸친 박쥐의 운명 . . .
이책은 감사, 겸손, 끈기, 배려, 사회성, 자유, 자존감, 정직, 지혜 총 9개의 주제로 여러가지 이솝우화로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하나의 이솝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서 찾아보는 속담과 사자성어 코너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와 관련있는 속담과 사자성어를 어렵지 않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있어서 좋네요. 이런 그림들이 이야기 중간중간 나와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책의 마직막 쪽에는 책의 마직막 쪽에는 부록이 첨부 되어있습니다. 사자성어 써보기 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속담 101 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사자성어 101 까지 너무 알차게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이솝우화 이야기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혜와 교훈이 있어서 어릴때부터 많이 읽어준 책이기도 합니다. 사자성어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는데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는 이솝이야기와 함게 속담과 사자성어를 함께 구성이 되어 초등 3학년인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속담과 사자성어를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알찬 부록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 한권으로 우리 아이의 속담과 사자성어는 완벽하게 준비되어 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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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공부돼요~~!!
이 책은 <진짜 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중 9번째 이다. "감사, 겸손, 끈기, 배려, 사회성, 자유, 자존감, 정직, 지혜" 로 분류하여 주제별로 5개의 짧은 이솝우화 이야기가 있다. 익히 알고 있는 이솝우화는 재미와 함께 지혜와 교훈을 주어서 언제 읽어도 좋은 스테디셀러인데, 9가지 중요한 덕목을 주제로 분류한 이 책은 아이들이 읽기에 더 없이 좋다.
게다가 각 이야기는 주제에 맞는 속담과 사자성어로 마무리하여 진짜 진짜 공부가 된다. 이솝우화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삶에 대처하는 지혜를 얻게 되고, 속담을 통해 우리 조상의 지혜와 유머도 배우기 때문이다. 또한 이야기 속에서 배운 사자성어는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한자는 덤으로 배운다.
이솝우화, 속담, 사자성어는 옛 조상이 전해주는 삶의 교훈이며, 어려운 일도 유머와 지혜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는 공통점이 있다.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동서양의 지혜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으니 진짜 진짜 공부가 되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지혜가 생기고, 마음의 크기도 넓어 지며, 덤으로 어휘력도 향상 될 것 같다.
이솝우화로 배우는 속담과 사자성어
이 책은 표지의 일러스트도 눈에 띄지만, 학부인 내 눈에 딱 띄는 것은 <교과 연계 추천 도서> 문구이다. 3학년 부터 6학년 까지 교과 연계 되어 있어서 진짜 진짜 공부에 도움이 될 듯 하다.
이 책은 <이솝우화->함께 생각해요->이야기 속에서 찾아보는 속담과 사자성어>의 구성을 각 이야기마다 똑같이 반복하고 있다. 크게 9가지 주제로 분류하고, 각 주제 하위에는 5개의 이솝우화 이야기가 있다. 본문 시작 전에 주제 단어를 먼저 설명하고 본문이 시작된다. 각 이야기는 2페이지 분량의 짧은 이솝우화로 이야기가 끝나면 <함께 생각해요>에서 본문 이야기를 설명한다. 이어서 <이야기 속에서 찾아보는 속담과 사자성어> 코너로 이야기 주제와 맞는 속담과 사자성어를 소개하면서 이야기 하나가 마무리 된다.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크기의 서체와 개성있는 그림들이 각 페이지 마다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다.
책의 마지막에는 <문제풀이, 교과서와 함께 공부하는 속담 101, 사자성어 101>이 부록 1,2,3 으로 별도 구성되었다. 부록1 에서는 본문에서 익힌 내용을 줄긋기, 퍼즐맞추기, 네모 채우기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복습하도록 하였고, 부록2는 속담 101개, 부록3은 사자성어 101개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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