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마끝에 한줄로 길게 매달린 예쁜 빨간 꽈리처럼하나의 영화가 다음 영화로 조롱조롱 이어진다.본 영화는 다시 한번 기억의 창고를 열어보고안 본 영화는 볼 영화 리스트에 올렸다.'이 영화 난 참 좋았어요. 한번 볼래요?'라는 작가의 말이 이 추운 겨울 따스한 손을 건네는 느낌이다.코로나로 갈 데도 없는 요즘 기나긴 영화리스트를 들고넷플릭스, 쿠팡플레이, 유투브, 시리즈온을 기
처마끝에 한줄로 길게 매달린 예쁜 빨간 꽈리처럼 하나의 영화가 다음 영화로 조롱조롱 이어진다. 본 영화는 다시 한번 기억의 창고를 열어보고 안 본 영화는 볼 영화 리스트에 올렸다. '이 영화 난 참 좋았어요. 한번 볼래요?'라는 작가의 말이 이 추운 겨울 따스한 손을 건네는 느낌이다. 코로나로 갈 데도 없는 요즘 기나긴 영화리스트를 들고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유투브, 시리즈온을 기웃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