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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은 갈등이 정점에 달하며 예측 불가한 전개가 몰아친다. 캐릭터들의 숨겨진 의도와 치밀한 계산이 드러나면서 긴장감이 한순간도 풀리지 않는다. 대사와 표정 하나하나가 의미심장해 몰입을 높이고, 결정적인 선택이 앞으로의 이야기에 큰 파장을 예고한다 |
| 친구 게임 16권을 읽었습니다. 다른게임에서 조금 지능있는 친구가 나와서 살짝 스릴있는 부분이 비춰졌는데요 재미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반전에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궁금합니다. 계속 보게 되는 마력이 있다고 해야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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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기리 유이치는 본작의 주인공이며 고교 2학년이다. 고아이며 어렸을 때 본인이 양어머니라 칭하는 여성으로부터 돈보다 친구라고 배웠으며 그 때문에 돈보다 우정을 소중히 하는 소년이다. 가난하면서도 부업이나 신문 배달 등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 사람을 죽였다는 등 범상치않은 어두운 과거를 지닌거 같다. 본인은 연애에 관심이 없지만 여자들에게는 인기가 많아 여주인공 모두 유이치를 짝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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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게임 16 사토 유키라는 작가를 이 친구 게임이라는 만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글 작가와 그림 작가가 한 팀을 이루어 작업을 하는 경우도 많은데, 사토 유키는 두 가지 모두 혼자 처리하면서 이 정도의 퀄리티 있는 작품을 보여준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림이 날리는 것이 하나도 없어서 집중력 있게 볼 수 있었으며, 내용적인 부분도 중간에 살짝 부침을 겪기는 했지만 상당히 우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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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라이어 게임 같은 두뇌전 만화를 좋아하는 지라 친구게임도 재미있게 보고 있다. 라이어 게임과 달리 우정이라는 아이디어가 들어가 더 재미있는 것 같다. 유이치의 썪어가는 표정을 보는 맛이 있는 책이다. 친구들과의 관계가 이어지는 것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매번 배신자가 아닐 것 같은 사람이 뒷통수를 치면서도 유대감이 점점 늘어나는게 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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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6권까지 나온 친구게임. 친구들과의 우정을 빌미로 시작된 게임이 이제는 꽤 많이 이어져서 진정한 관계의 의미를 찾는 이야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끝까지 믿을 수 없는 분위기는 계속 유지되고 있지만.. 그래도 초반보다는 뭔가 유대감이 생긴 것 같기도 합니다. 여전히 배신감이라는 불신은 팽배한 상황이지만.. 그런 재미로 보는 만화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