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어린 날을 회상하는 내용인데 좀 특이한 구조입니다. 500페이지 가량 되는 상당히 긴 내용인데 마치 일기처럼 단편적인 회상이 나열되는 형식입니다. '가정교사 칼 이바니치'를 시작으로 '어머니', '아버지', '공부', '떠돌이 방랑자', 기타등등. 마치 일기처럼 어린 날의 추억을 한 편 한 편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이 허구인지 작가의 실제 추억인지 궁금해지네요. |
| 가격대비 내용이 상당히 길어서 놀랐어요. 작가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면서 작성한 내용입니다. 번역도 무난하고 글의 내용도 좋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지금과는 사는 방식이 많이 다른 예전의 이야기지만 그래도 사람의 감정이란 것으 비슷하기 마련이라 작가가 말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이해가 갔습니다. |
|
톨스토이 저자의 '나의 어린날의 회상'전자책 접할 수 있어서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보기에서는 약 260페이지, 단면보기로는 약 181페이지 분량으로 내용 꾸미고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가정교사 칼 이바니치'꼭지를 필두로, 마지막 '대학으로 가는 길'꼭지까지, 모두 54개의 꼭지로 내용을 꾸미고 있었습니다. 깔끔한 번역으로 내용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의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내용같아 추천합니다. |
|
사이트 분류상 '어른을 위한 동화' 목록에 올라있는데, 전혀 동화스러운데라고는 없는 내용이라 좀 의아합니다. '나의 어린날의 회상'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데, 내용상 톨스토이의 자전적 소설 삼부작 중 '유년 시절'로 알려진 그 작품인 것같지만 확실하진 않습니다. 대문호의 본인의 외모에 대한 불만이 소설 내에 적잖이 등장하는 점이 많이 의외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