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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세우 비밀글 입니다 작가님이 이번에 신작을 냈다고 들어서 샀다 제목이 모범생의 생존법 딱 봤을때 부터 내책이다 싶었다. 전작이 대박을 쳤기 때문에 이번에도 믿고 구매했다 내용은 신선했다 줄거리를 말하자니 스포같아서 말하지 못하겠다 암튼 재밌다 꼭 사서 읽어보길 바란다 청소년 소설이지만 일반 못지 않게 재밌었다. 다음 소설이 나와도 살것같다는 느낌이 들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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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추천으로 딸아이 구매해 주었습니다. 작가님의 생동감 넘치는 묘사, 재치 있는 대사, 무엇보다 보편의 고민거리를 시원하게 짚어 주는 공감의 화법으로 청소년들이 부담없이 읽어내려갈수 있는 도서로 청소년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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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청소년들이 겪는 우정, 사랑, 질투, 진로 등의 고민이 잘 녹아져 담겨있다. 현재 고3인 나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다. 내가 꼭 대학을 가야하나? 대학을 갈 수는 있을까? 대학을 안 가면 무엇을 할 수 있지? 대학을 안 가면 내가 지금까지 해 온 공부들은 무용지물이 되는건가? 이렇게 수 많은 고민을 하며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걱정은 늘어간다. 이 책에서는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아이들을 보며 공감이 되었고 더욱더 내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또한 청소년들이 성장해가며 느끼고 겪는 것들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 청소년들이 읽고 많은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ps. 우리가 공부에만 매달려 있는 것보다 우리의 재능 우리가 하고 싶은거 우리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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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가 읽고 싶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생활하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어떤 마음으로 학교 생활을 하는지 아이를 이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입니다. 오래된 학창시절을 한 번 돌아보는 기회도 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두 이런 시절이 있었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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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딸이 일고 싶다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잘나가지도 특별히 튀지도 않는 모범생이라는 이름으로 뭉뜨그려지는 전교N등을 위한 일상 생존 매뉴얼 도서랍니다 오늘날 청소년의 삶에서 빼놓을수 없는 '성적 '에 대한 고민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요 열일곱 살의 봄을 맞이한 아이들의 일상 분투기 고등학교 새내기들의 모습이 생생하네요 재미있어요~ 그시절 연애 진로 친구관계문제들이 공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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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생의 생존법은 다양한 학생과 함께 읽어도 좋을 책이었다. 가끔 그런 청소년 소설이 있다.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가 나를 치유받는 기분이 드는 책, 심리상담을 하면 상담자가 차차로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 시절의 이야기 부터 내담자를 치유 한다. 모범생의 생존법을 읽는 동안 한 구석에 있었던 고교 시절 찌들어 있던 나를 깨끗하게 씼어준 기분이 들었다. 책속의 등장인물들이 다가와 괜찮아 잘 하고 있어 충분해 불안해하지마 라고 위로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