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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련 서적들을 수집하면서 서울을 주제로한 창간호라는 소개글을 보고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다. 시작은 시간대별로 보여주는 빈티지한 서울의 화보들부터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이 너무 잘 아는 장소보다는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진 서울의 명소들과 요즘 시대에 특히 부각되고 있는 음식들 및 문화들 까지 다채롭게 소개되고 있다. 확 튀지 않으면서도 잔잔하게 서울에 관한 하나하나를 잔잔하게 소개하는 느낌이 들어 보고 나서도 여운이 많이 느껴졌다. 서울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게 되고 친근감도 더 생기게 만드는 책이란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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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표지부터 안에는 서울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꽉 차있어요. 먹는 거와 여행 좋아하는 건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코로나 때문에 집콕하다보니 어디 가야할지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르고 살고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서울이라 진짜 갈 수 있는 곳에 대한 정보라 더욱 좋았습니다. 꼭 한번 읽어볼만합니다. 발간 첫 호인데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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