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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작가님께서 이번에는 엄마를 위한 다이어리를 발간하셨네요. 와우~ 동해번쩍, 서해번쩍 능력자 포스가 느껴져서 다이어리 내용도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다이어리이니 달력이 메인에 있어야겠지요? 1년 달력 체크체크. 아이들 학원 라이딩 메모, 학습단 마감 일자 등 늘 챙겨야할 내용을 적어두면 좋겠네요.
아이 엄마이기전에 한 인간으로 내가 하고 싶은게 분명 있을텐데 아이 케어하다보면 내것을 포기하는게 많겠지요. 2022년에는 내가 하고 싶은 거 2022년에는 만나고 싶은 사람 체크도 해볼 수 있어서 버킷리스트처럼 작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세세한 일간 목표를 작성할 수 있는데요. 곧 아이들 방학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운동, 독서, 습관, 감사, 칭찬을 매일 작성하다보면 지친 육아에 그나마 활력소를 불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가족의 기념일, 결제일 등을 손쉽게 챙길 수 있도록 스티커도 첨부되어 있네요. 다이어리를 살때 스티커를 본적이 없었는데 엄마를 위한 알뜰한 스티커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문 중간중간에 들어 있는 이은경 작가의 짧은 글들은 오늘도 수고한 엄마들을 응원하고 다독여줄 수 있는 좋은 글귀가 들어있어서 지칠때 한번씩 읽어보아도 힐링될 것 같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죠? 2022년에도 잘 계획해서 실패하더라도 매일 노력하는 삶을 살아봐야겠습니다.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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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바쁘게 흘러 간다. 그 안에서 엄마로서, 나로서의 하루를 챙기려면 잘 짜여진 시스템이 필요함을 느낀다. 흘러가는 대로 그냥 두다가는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것들이 많아진다. 더 나은 엄마가 되기 위해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평소에 이은경 선생님의 책과 유튜브 채널을 챙겨보고 있다. 아이들 챙기고, 집필하고, 유튜브 촬영까지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그녀의 모습이 놀라울 뿐이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멀티플레이어의 삶을 살 수 있는지 배우고 싶을 정도다. <2022 엄마의 하루>는 이은경 선생님이 바쁜 엄마의 하루를 챙겨볼 수 있도록 만든 플래너다. 다른 플래너들과 다른 점은 엄마와 나, 두 역할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플래너라는 점이다. 엄마인 우리를 응원한다는 프롤로그의 글은 핑크빛 표지와 함께 엄마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2022 엄마의 하루>는 플래너임에도 목차가 있다. 엄마인 우리를 응원하는 글을 시작으로 버킷 리스트, 2022년 계획과 함께 한 해의 마무리를 하는 피드백 페이지까지 구성이 알차다. 특히, 플래너를 사용하는 독자가 엄마인 점에 주목하여 저녁 메뉴와 나들이에 대한 깨알 정보까지 참신함과 함께 유용한 내용이 많다. 버킷리스트 작성에서도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와 함께 '우리 가족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한 해 동안, 엄마로 살면서 나 자신의 성장도 잊지 않을 수 있도록 플래너를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독서, 운동, 칭찬, 공부, 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을 '언제, 얼마나, 어떻게'로 작성하도록 한다. 이 페이지를 보면 1년 동안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을 수 없게끔 만든다. <2022 엄마의 하루>는 엄마로서 열심히 살면서도 '나' 자신도 아껴줄 것을 당부한다. 엄마와 나로서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한다.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일과 함께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일을 한 화면에 보일 수 있게 페이지를 구성함으로써 각자의 역할에서 더 노력하도록 만든다. 그 외에도 2022년에 가보고 싶은 곳과 만나고 싶은 사람, 도전해 보고 싶은 것, 읽어야 할 책, 읽고 싶은 책 등 한 해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와준다. '2022년, 다정한 나의 하루'는 한 페이지 안에 이틀의 내용을 적을 수 있도록 해서 플래너 쓰기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나의 하루와 아이에 대한 내용을 기록함으로써 엄마를 위한 플래너로는 최고이지 않을까 싶다. 플래너의 중간에는 부모의 마음을 다독이는 이은경 선생님의 글이 적혀 있어서 잠시 쉬어가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 <2022 엄마의 하루>가 돋보이는 점은 한 해를 되돌아보는 피드백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2022년의 나는 이렇게 살았어요'에서는 한 해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2022년에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감사한 일', '아이가 엄마인 내게 해 준 고마운 말', '내가 아이에게 해 준 참 예쁜 칭찬의 말', '올 한 해, 나를 칭찬하고 싶은 일'은 한 해를 뿌듯하게 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엄마이기에 저녁 식사를 항상 마음쓰게 되는데 플래너의 마지막에 저녁 메뉴를 제시해 주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나들이 장소를 소개해 준 점이 독특하다. 또한 엄마를 위한 기발한 쿠폰도 있어서 플래너를 사용하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플래너의 뒷표지에는 지갑 모양의 수납함이 있어서 스티커와 영수증 같은 것을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한 마디로 알면 알수록 활용도가 높은 플래너다. 가정과 나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고 싶은 엄마들에게 <2022 엄마의 하루>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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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2021년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어요
다이어리를 넘겨보니 엄마를 응원하는 글이 써있어요 얼마전에 남편이랑 평일에 하루종일 같이 있었던 날이 있었는데
먼저 다이어리에는 2022년의 나는 어떤 모습이고 싶은지 2022년에 가보고 싶은 곳을 적어보기도했는데
저는 아이 낳고나서 정말 깜빡깜빡하는 일이 많은데 2022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에는 스티커가 같이 들어있어서
2022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에는 엄마의 하루를 시간별로 적어볼 수 있고
일별로 할일을 기록하고나면 한주를 마무리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2022년에는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와 함께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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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이 보름정도 남았네요. 내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연말에는 다이어리를 구매하는데요. 이은경선생님께서 다이어리를 제작하셨다고 해서 서평단으로 만나보았어요.^^ 엄마의 마음을 너무 잘 아시는 이은경 선생님께서 만드신 " 2022 엄마의 하루 " 너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은경 선생님사진은 띠지이고요. 띠지에는 이은경 선생님의 경력이 나오네요. 띠지를 빼면 예쁜 인디 핑크색 다이어리가 나타나요. 너무 유명하신 분이라 초등 엄마들은 다 아실테고요. 더 궁금하신 분은 유튜브로 선생님 영상 보실수있으세요.
첫 페이지에 목차가 나와요. 2022년을 어떻게 계획해야할지 적다보면 벌써 한 해를 계획한 기분이 들어요.^^ 제가 작성한 것 보다 새하얀 페이지를 보여드리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기록하기 전 사진으로 올려봐요.^^
-2022년의 나에게 해 주고 싶은 일 -2022년의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일 -2022년에 가 보고 싶은 곳 -2022년에 만나고 싶은 사람 . . -2022년의 우리 가족 결제일. 까지
질문에 적기만 해도 한 해를 준비하는 느낌이 물씬 들고요. 결제일까지 적는 란이 있다니, 한번에 적는 곳이 있어 엄마의 마음을 얼마나 잘 아시는지 한 번 더 느낄 수 있었어요.
내지 달력도 연간 달력이 6장 연속으로 포함되어 있어 한 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본격적인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는 21년 12월 27일부터 시작인데요. 매일 매일 엄마(아빠)의 하루를 기록하게 되어있어요. 나의 할 일을 적고요. 운동, 독서, 습관, 감사, 칭찬을 체크하는 란도 있어요. 물론 아이와 관련된 내용을 적는 공간도 있지요.
이 페이지 보며 진짜 감동 받았어요.
매일을 적는 란이 필요했는데, 이렇게 체계적으로 관리해주실지 몰랐고요.ㅎ 작가님이 늘 유튜브에서 말씀하시던, 독서하셨나요? 운동은 하셨고요? 라는 음성이 들리는 듯 했어요.
내년 다이어리를 여러개 준비했는데, 저의 메인 다이어리는 '엄마의 하루'로 픽했습니다.
주말이 다가오면 일주일을 평가하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어요. 명언도 놓치지 않고, 적어주시니 다이어리 보는 것만으로도 똑똑해지는 느낌입니다.^^
중간 중간 작가님의 메시지도 너무 좋아요.
저는 이은경 작가님의 글 너무 좋아하고요. 그래서 핑크색 내지에 적힌 격려, 독려의 글들로 많은 위로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은 늘 반찬 걱정인 엄마를 위해 메뉴들도 적혀있고요. 주말에 어디갈까 고민인걸 아시기에 아이들과 갈 명소 리스트도 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건 10개의 '오늘은 쿠폰 좀 쓸게요.'이지요. 1년 써야하는데, 쿠폰 복사해서 매일마다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ㅎ
뒷표지에는 2장의 스티커와 스티커를 보관하는 곳이 있는데요.(사진 찍었는데, 날아갔네요 ㅠ) 다꾸 스티커를 구매했지만, 보관이 안되서 잃어버리는 경우를 대비해 지갑처럼 스티커를 보관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X100000 배 마음에 들었어요. 글 쓰실때 아이 낳는 마음으로 글 쓰신다 하셨는데. 그 마음으로 다이어리 만드신게 느껴졌어요.
물건을 구매하는 일이 돈을 소비하는 일이기에, 다른 사람에게 구매를 독려하기 조심스러운데요. 다이어리 사려고 고려 중이신 분 계시면 '엄마의 하루'다이어리는 어떨지 조심스럽게 추천해봅니다. 지인이라면 꼭 사라고 얘기해주고 싶고요.^^ 내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거에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가이드없이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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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022년에는 조금은 특별한 다이어리를 쓰게 될 것 같아요. 엄마를 위해 만들어진 특별한 다이어리 2022 엄마의 하루 입니다.
초등 학부모 대표 멘토 이은경 선생님이 만든 다이어리로 엄마의 삶과 아이의 삶을 모두 담을 수 있게 만들어졌어요.
목차를 보니 하루하루를 기록하고 한해의 계획과 하루하루 기록, 한해의 정리로 한권으로 2022년을 모두 담을 수 있겠어요.
매달의 구성은 기본 다이어리들과 비슷하게 먼슬리와 날짜형 데일리를 기본으로 2021년 12개월이 담겨 있있는데 기록할 내용들을 잘 가이드해준것이 특징이에요.
해야할 일 스케줄도 적을 수 있고, 하루 성취한것들을 기록할 수 있어요 . 운동, 독서,습관,감사,칭찬. 꼭 필요한 것들이지요? 기존에 두서없이 여기저기 써놓았던 것들을 한번에 정리 할 수 있을 있고 써 두면 좋지만 그냥 넘어갔던 것들도 기록해 놓을 수 있네요.
물론 아이와 관련된 내용을 기입할 수 있는 공간도 따로 있어서 육아맘으로서의 생활도 놓치지 않아요.
또 하나 좋은 것은 한주를 마무리 할 때 한번 정리를 해주고 갈 수 있어서 스스로를 격려할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합니다.
스티커 두장과 나눔끈, 포켓이 구성되어 있는데 딱 필요한 스티커 문구들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참 좋았어요 :)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장소 리스트와 귀여운 쿠폰 아이디어도 참 좋네요. 몽땅 쓰고 싶은 쿠폰들입니다.ㅎ 엄마역할 수행중인 육아맘들을 위한 특별한 내용들이 사이사이 많이 들어가 있고, 기록을 남겨놓으면 좋은 것들을 잘 제시해준 다이어리같아요. 성장을 놓치고 싶지 않은 요즘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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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2022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이들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이은경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힘을 주던 선생님이 이젠 엄마에게도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엄마를 위한 특별한 다이어리를 제작하셨다니 너무 반가워요.
아이들을 잘 키워보겠다는 생각으로 나는 뒷전에 두고 있었는데! 누가 엄마로만 살고 싶겠어요! 나의 인생도 있는데 나도 꿈이 있었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아이들에게 올인하고 있는 자신을 보니 그동안 날 위해서 뭘 했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2년은 아이들도 케어하며 나의 인생도 계획적으로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그런 한 해를 보내고 싶어요.
2022년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를 작성한다고 해서 나의 생활이 크게 달라지진 않겠지만 목표를 세우고 조금씩 꾸준히 하게 된다면 나를 성장시키고 좀 더 발전된 나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엄마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미칠 것 같아요! 그래서 2022년 1월 1일부터 다이어리 작성해 보려 해요!
가족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고, 도전해 보고 싶은 것, 가보고 싶은 곳, 읽어야 할 책, 더 예쁜 내가 되기 위한 노력, 운동, 독서 등!
다이어리 중간중간 힘이 되는 말들이 있어요!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감이 되는 글들이 있어서 힘이 납니다. 책 제목에서부터 나에게 해주는 말 "오늘도 수고했어" 오늘도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말!! 스스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면서 2022년을 새롭게 맞이하려고 합니다. 2022 12월엔 지금보다 더 많이 성장하고 많은 일들을 했겠죠!
오늘도 엄마의 하루~ 화이팅 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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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새해계획 #다이어리 #가계부 대신 사용할 2022엄마의하루 엄마 다이어리 추천하고 싶어요 핑크핑크해서 엄마의 여심을 자극하는 색! 펜 들고 예쁜 카페에 가면 계획이 마구 떠오를것 같은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에요 돌아볼 수 있는 엄마의하루 다이어리 이은경 쌤의 다이어리로 무척 궁금했던 다이어리거든요 이번에 사용해보게 되어서 2022 다이어리로 알차게 사용해보려고요 엄마를 돌봐주는 일 다이어리에 적어가면서 하루가 어땠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갖기에 좋아요 놓치는 날들도 있는데 꼭 다이어리에 적어두고 챙겨주고 싶은 가족들이 생각나요 칸이 그렇게 크지 않으니 기본적인 메모와 표시 하기에 좋아요 한눈에 알아보기 좋은 크기에요 차지하고 있는 페이지에요 한 주의 마무리에는 이렇게 이번 한주의 결산을 하는데요 명언도 적혀 있어서 한번 쓰윽 읽고 넘어가요 할일이 많아서 쌓여만가는 일일일.. 집안일, 일, 개인적인 일 모두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봐야겠어요 마지막 페이지는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쿠폰과 여러가지 리스트 목록들
스티커도 있어서 이 스티커로 달력 표시할때 좋겠어요 매해 다이어리를 준비해두곤 하는데요 이번 다이어리는 꼭 다 채워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소유욕으로 다이어리를 구한게 아닌 필요에 의해 만나게 된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를 채우게될 2022년이 기대가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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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고 아이들을 애정함도 너무나 느껴지는 이은경 선생님이 엄마들을 생각하며 만든 다이어리니 얼마나 괜찮을지 기대가 많이 되더라고요.^^ (너무 왕팬인가요. ㅎㅎ)
2022 엄마의 하루. 오늘도 수고했어. 엄마들이 참 듣고 싶으면서도 듣지 못하는 말이 수고했다는 말이죠. 성취를 느끼기 힘든 살림과 육아. 수고했다는 인사가 위로가 많이 되는 기분이 들었어요.
다이어리의 역할이 스케쥴을 기록하는 용도도 되지만 한해를 계획하고 마음을 다잡고 한해를 돌아보는 역할도 할 수 있으니, 이번 다이어리를 그런 역할을 해줄 것 같은 느낌이에요.
목차를 보면서 알찬 구성을 한번 살펴볼게요.
버킷리스트 -> 평생을 위한 기록 2022년 계획하기 -> 한 해가 시작되기 전에 기록 2022년, 다정한 나의 한 해 -> monthly 2022년, 다정한 나의 하루 ->daily 2022년의 나는 이렇게 살았어요 -> 일년동안 열심히 기록 오늘 저녁 메뉴, 이건 어떨까? -> 도움주는 정보 이번 주말 나들이, 여긴 어떨까? -> 도움주는 정보 오늘은 쿠폰 좀 쓸게요 -> 가족들이 협조해준다면 센스있는 선물
그렇게 쉽게 말하고 돌아서는 그 누구도 한 번뿐인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이대로 힘없이 꿈 없이 나이 들어가기에는 아직 예쁘고, 사랑스럽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몹시도 많은 우리의 이름은 바로 '엄마' 입니다."
평소에도 이은경 선생님의 유튜브 영상이나 오디오클립 등의 영상을 보면 (또 저서들에서도 보면) 엄마들에게 힘이 나게 해주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세요.
공부도 많이 했고 하고 싶은 일도 많은 요즘의 엄마들이 육아에 갇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모습을 보면서 위로를 많이 해주곤 하시니까요. 아마도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도 그런 취지 중의 하나였을거라고 생각해요.
다이어리를 기록함으로써 엄마로써의 나 뿐 아닌 원래의 나도 찾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랍니다.
다이어리 초보자들에게도 기록을 하는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오른쪽에 마련된 아이에 대한 기록이 구별되어있어 엄마의 생활이 아이에 대한 기록으로 다 채워져버리지 않을 수 있게 해주는게 감동이네요.
한번씩 읽으면서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 같고 어쩌면 내 인생의 한마디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죠? ^^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 -레프 톨스토이 " 이 글귀 넘 좋네요.
아이에게 해주는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테니 말이죠.
요리를 잘 하는 엄마들도 아마 저녁에 뭐먹지? 는 세상 모든 엄마들의 고민일 것 같습니다. 분명히 내년 내내 큰 도움을 줄 것 같은 저녁 메뉴 리스트예요. ㅎㅎ 편히에게 보여주면서 고르라고 메뉴판처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물론 여기에 나온 모든 음식을 할 줄 알지는 않지만 우리에게는 밀키트도 있고 배달이 있잖아요! ㅋ
기념일과 가족들의 생일 등도 어서 기록해두어야겠습니다.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에 대해 소개하면서 내년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들었어요. 엄마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다이어리. 이은경 선생님의 2022 엄마의 하루! 어때요? 한번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으시나요?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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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제 스케줄은 다 아이에게 맞춰졌던거 같아요. 모든 계획이 아이의 계획이고 나 자신을 위한 계획은 세우지 못했어요. 다이어리를 선물 받아보고 사보기도 했지만 기록하는 곳이 작다보니 거기도 늘 아이를 위한 계획, 스케줄만 적게되더라고요. 엄마를 위한 하루는 엄마인 나와, 오롯이 나를 위한것이 공존하면서도 또 나만을 위한것을 계획하고 잘 지키고있는지 기록할수있도록 되어있어요. 어느것하나에만 치우치지 않으면서 나만을 생각할수있는 계획을 세우고 또 그것이 잘 지켜지는지 확인한다는것이 너무 기분좋더라고요. 2022년도를 잘 계획하면서 그 계획대로 잘 지켜나가며 한단계 성장하는 제가 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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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곱 살 딸 키우는 엄마입니다. 2021년이 얼마 안 남은 가운데, 2022년을 앞두고 다이어리를 장만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이어리를 사서 썼었고, 언제는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받아서 썼었어요. 플래너는 꾸준히 쓰는 것 같은데 다이어리는 한 달 정도 열심히 쓰다가 뒤로 갈수록 빈칸이 많아지는 경우가 대분이에요;; 내년에는 꼭 꾸준히 관리를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2022년 다이어리를 마련했어요. 2022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인데요, 저의 주된 역할이 엄마이기에 엄마로서의 일상과 저라는 사람 자체의 일상을 기록하기에 좋은 다이어리에요. 2022 엄마의 하루는 2022년 다이어리로 1년간의 기록을 할 수 있어요. 나와 내 가족의 버킷리스트부터 2022년을 앞두고 새로운 해에 어떤 내가 되어야할지 계획하는 페이지로 시작돼요. 막연하게 내년에는 어떤 계획을 세우기 보다 주제와 목표를 가지고 세우는 계획이 실천 가능성이 높겠죠^^ 2022 엄마의 하루 다이어리에서는 그 계획을 잘 세울 수 있도록 다양한 목표를 제시해줘요. 매일이 어떠했는지 나의 하루를 기록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생활도 어땠는지 함께 기록할 수 있어요. 다이어리에 제시된대로 2022년 1년을 기록하고 나면, 한 해동안 나의 기록을 되돌아보면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정리해보는 페이지가 있어요. 사소하고 소소하고 작은 일들이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일 년 동안 나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을지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뒷페이지를 보면 여러장의 쿠폰이 있어요. 엄마로서 내가 힘이들고 나를 위한 시간과 휴식이 필요할 때 가족들에게 제시할 수 있는 쿠폰이에요. 꼭 써보고 싶은 쿠폰들이 예쁘게 들어 있어요. 2022 다이어리 엄마의 하루는 내년 한 해 동안 저의 삶을 기록할 수 있는 좋은 동반자가 될 것 같아요 2022년에는 이 다이어리를 통해서 빠짐없이 일상을 기록해보자는 목표를 다짐하며 멋진 엄마의 하루를 살아가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