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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아이입니다. 책을 꾸준하게 잘 읽어서 늘 재미있는 책을 골라 주는데 우연히 전사들이란 책을 알게되었고, 많은 리뷰에 기대를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도 좋아해서 바로 1권을 읽고 다음날 2권을 읽고, 시리즈가 준비되는 대로 바로 읽어요. 전사들 시리즈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합니다. 당분간 전사들 시리즈를 계속 사줘야 할 듯합니다. 아이가 푹빠져 재미있게 읽는 책 너무 소중해요. |
| 해리포터 만큼은 아니지만... 전사들 매니아들이 있더라구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추천해주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다가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소장용으로 한부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3부쯤 가니 도서관에도 잘 없어서 빌리기도 힘들구... 여러번 읽네요. 매 부마다 주인공도 바뀌어서 처음에 약간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조금 지나면 역시 최고의 책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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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부터 쭉 봤는데 정말 재미있네요~잘 짜여진 스토리부터 마지막 감동적인 결말까지! 3부는 홀리리프,라이언블레이즈,제이페더라는 세 고양이들이 주인공인데 다 하나하나 계성 넘치고 매력있더라고요^^ 이번 3부 5권에서는 이 주인공 삼인방이 엄청난 비밀을 마주하게 됩니다.자신들이 “너의 혈육의 혈육,그 셋의 발의 별의힘이 깃들 것 이다.”라는 예언의 세 고양이가 아닐지도 모른다고 흔들리는데…….그러는중,자신들이 엄마라고 믿었던 고양이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되죠.이 삼인방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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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부 끝이 나갑니다. 전사들은 한 권 한 권 버릴 것이 없는 책이네요. 아이 말로는 스토리가 탄탄해서 시들해지는 부분이 없다고 해요. 다양한 고양이가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복잡한 인물들 속에 집중해서 읽어야 잘 이해가 되겠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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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시리즈가 다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앞으로도 어서 번역되어 출간되길 바랍니다. 친구 딸도 읽기 시작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읽기 시작했을 수도 있습니다 파이어스타, 그레이스트라이프.브레큰퍼, 롱테일, 레이븐포 스톰퍼 등 개성 있고 재미나는 고양이 캐릭터가 아주 많습니다. 재미난 부분 찾아 읽는 것도 아주 특별한 느낌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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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재밌게 본다고 같이 보게 되었는데
야금야금 도서관에서 빌려서도 보고 여기서 서평으로도 몇권을 보고 하였답니다.
카페에서 전사들 서평 책이 올라왔다고 하니까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아래는 아이가 쓴 감상문입니다.
예전에 전사들을 1권부터 읽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그래서 이 책도 재밌겠다는 기대감에 읽게 되었다.
천둥족, 감족, 바람족, 그림자족과
세상을 떠난 고양이들이 모인 벌족 총 5종족이었다.
천둥족 영역에는 초록 기침병이 퍼졌다.
그 병은 잎이 주로 초록색으로 변하는 시기에 걸리는 병인데
그 병의 유일한 치료제인 개박하가 자라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