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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님의 욥기 설교는 정말 최고입니다! 말 보다 행동!! 두말 없이 읽어보세요 깊이가 깊어 어려울순 있지만 저는 박영선 목사님의 책은 모두 머으는 중입니다 왜냐면 저의 신앙의 눈을 완전히 바꿔 놓으신 분이시니깐요.. 하나님의 열심 부터 쭉 읽으면서 목사님의 설교가 위로도 되며 채찍도 되며 도전이 되기도하는데. 이번 욥기설교는 제가 여태 들었던 욥기 설교의 완전 뒤집는 말씀뿐 이었습니다 무조건 두말 없이 꼭 읽어보세요! |
욥기하면 고난, 고통이 먼저 떠오르고 물론 해피엔딩으로 끝나지만 나에게만은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길 은근히 기대한다.그래서 신앙생활 할 때도 마치 주문처럼 기도 했으니 이렇게 저렇게 해주세요 라는 말로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나 스스로 제한해 버린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이 우리 인생 가운데 행하시는 일들은 인과응보로 다 설명 될 수 없고, 내가 생각하는 나 개인의 생각과 뜻 보다 하나님이 나를 향해 가지고 계신 뜻과 계획이 훨씬 더 크고 원대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한 챕터씩 지날 때마다 하나님을 오해 했었던 것을 알게 되어 눈물을 흘렸고, 또 결국에 모든 것을 합력해서 선을 이루시며 우리 인생에 그 무엇도 손해나게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 한 번 숨 죽여 울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다. 이 책은 상상이 아닌, 그저 지극히 평범해 무의미해 보이는 현실을 마주하고 살아갈 힘을 준다. 한 절 한 절 다 심중에 새기고 싶은 구절들로 가득하다. 욥기 설교를 이렇게 풀어내기도 힘들텐데 박영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도 감사하다. p406 열심히 사십시오. 재미있게 사십시오. 다시는 못 사는 삶을 사는 것이며 못 가 볼 길을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면 좋은 일들이 많이 있다고 하지만, 여기 이런 재미만은 없지 않을까 싶은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그러니 욥기가 하는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인지, 성경이 무엇을 선언하고 있는지, 우리의 인생과 삶이 무엇인지 알아 가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넉넉하고 깊으신 간섭과 개입과 역동성 속에 붙잡혀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두려움에서 벗어나십시오. 옛날 사람들은 바다가 수평으로 되어 있어서 바다 끝에 이르면 절벽에서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밖은 하나님의 통치 영역이 아니다' 하는 그런 범주는 없습니다. 우리의 무지한 선택, 우리가 용서할 수 없는 일, 이해할 수 없는 현실, 돌이킬 수 없는 결정적 실수, 이런 것들이 다 끝이 아닙니다. 절벽이 아닙니다. 욥기가 무서운 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가장 희망에 찬 이야기입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우신 분이며,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풍성하고 멋진 것인지를 발견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