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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한복판에 있는 아주 높고 길쭉한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 살았던 스티비와 엄마는 꽤 멀리 떨어진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스티비는 지금 집과 학교, 친구들이 정말 좋았기에, 조금도 떠나고 싶지 않았다. 시무룩해 있는 스티비에게 외할머니가 찾아와 새로운 집에 어울리는 '새로운 집' 선물을 건네 준다. 커다란 상자 안에는 차를 마시기에는 찻잔 모양을 하고 있는 인형의 집이 들어 있었다.
세세한 부분까지 진짜 집과 똑같고, 파란색 문 위의 조그만 문패에는 '쫑긋 가족'이라고 쓰여 있었다. 서로 연결되어 있는 찻잔 반쪽을 옆으로 젖히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거실과 방들이 있었다. 토끼 인형도 있었는데, 쫑긋 가족은 모두 네 명이었다. 아빠 토끼, 엄마 토끼와 누나 토리, 남동생 토미였다. 스티비는 쫑긋 가족을 작은 주머니에 넣은 채 티컵하우스를 들고 새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 인형 가족에게는 사실 비밀이 하나 있었다. 주변에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면 진짜처럼 살아서 움직인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스티비와 가족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지만 말이다. 살아서 움직이는 장난감을 한번쯤 상상해본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할 만한 설정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쫑긋 가족은 스티비와 함께 차로 이동하던 도중에 아빠 토끼가 차에서 떨어지고 만다. 거대한 풀숲에 혼자 떨어진 아빠 토끼 곁으로 아주 크고 단단해 보이는 독버섯이 있었는데, 집으로 가기 위해 점프를 하다 그만 거미줄에 얽혀서 옴짝달싹 못 하는 처지가 되고 만다. 과연 아빠는 무사히 가족들을 찾아갈 수 있을까?
'티컵하우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이 책에서는 본격적인 스티비와 쫑긋 가족의 모험에 앞서 이들이 만나게 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스티비네 가족이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되고, 할머니로부터 선물 받은 티컵 하우스와 함께 새집으로 향하고, 그러다 아빠 토끼를 잃어 버리게 되는 이야기였다. 이 시리즈는 쫑긋 가족을 소개합니다,에 이어 쫑긋 가족의 케이크 만들기, 쫑긋 가족의 강아지 대소동으로 이어진다.
스티비는 앞으로 쫑긋 가족 넷과 무슨 모험을 벌일지, 내일은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다재다능 요리사 토미, 든든하고 용감한 조수 토리가 쫑긋 가족만의 특별한 케이크를 만드는 이야기도, 스티비네 집에 놀러 온 강아지 리오 덕분에 쫑긋 가족의 집이 아수라장이 되는 한바탕 소동도 기대가 된다. 화사한 색상과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귀여운 상상력이 만들어 낸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만나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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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한복판 아파트 '더 타워'에 살던 스티비는 엄마와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스티비의 외할머니인 '파랑 할머니'는 '새로운 집'을 이사 선물로 줘요. 그 새로운 집은 토끼가족이 사는 찻잔 모양 인형의 집이었어요._쫑긋가족(아빠, 엄마, 누나토리, 동생토미)의 집이었답니다. . 이 토끼인형들에겐 비밀이 있었어요. 다들 어렸을 때 한번쯤은 생각해 본 바로 그것! 인형들이 우리가 보고있지 않을 때 혹시 움직이진 않을까? 하는..^^ . 시골집으로 이사를 온 스티비는 쫑긋가족 중 아빠토끼인형이 사라진 걸 알고 찾으러 나서요. 과연 아빠 토끼는 가족들에게 돌아올 수 있을까요? . 귀엽고 따뜻한 그림에 어릴적 상상했던 이야기가 만나 아이들도 저도 정말 재밌게 읽었답니다. 다음 이야기인 <쫑긋 가족의 케이크만들기>와 <쫑긋 가족의 강아지 대소동>도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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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정말 예쁘다. "쫑긋 가족"이라니~ 이름도 예쁘다. 어쩜 이렇게 예쁜 책이 있나~ 했더니 "티컵하우스" 시리즈 책이다. <쫑긋 가족을 소개합니다>는 그 중 첫 번째 책. 스티비와 쫑긋 가족이 처음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첫 번째 이야기라서 어떤 굉장한 이야기가 펼쳐진다기보다는 등장인물과 배경을 소개하는 첫 번째 이야기구나~ 싶다. 그렇다고 지루하거나 아무 이야기가 없는 건 아니다.
스티비 길레스피는 도시 한복판에 있는 아주 높은 아파트 18층에 살았다. 하지만 이젠 친한 친구들, 다니는 학교, 창문에서 바라보는 빗방울 등을 두고 시골로 이사가야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점이 없을 것 같은 이번 이사가 싫다. 그런 기분을 알아챘는지 외할머니께서 선물을 주셨다. 아주 예쁜 "티컵하우스" 인형의 집. 티컵하우스를 양쪽으로 열면 이층집과 각각의 방이 나온다. 그리고 그곳에 살 어여쁜 토끼가족까지. 스티비는 그나마 즐거워진 기분으로 이사를 갈 수 있게 되었다.
너무나 신기하게도 이야기는 둘로 나뉜다. 하나는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나이인 "스티비"의 이야기, 또 하나는 이 티컵하우스에 사는 토끼 인형 가족인 "쫑긋 가족"의 이야기. 사실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땐 스티비만의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람이 없는 동안 움직이는 이 쫑긋 가족의 이야기는 또다른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게다가 이 쫑긋 가족의 주인공격인 토리는 아주 똑똑하고 모험을 좋아하는데다 용기도 있는 토끼 인형이다. 이번 첫 편의 등장만으로도 뒤편의 이야기에서 토리가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될 정도이다.
어릴 적 우리가 어릴 때에는 인형을 갖는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지경이었으니 인형의 집같은 건 꿈도 꾸지 못했다. 하지만 상상놀이를 하다 보면 집은 꼭 필요해서 다른 재료들로 가상의 집을 만들어 놀곤 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 아이들에게도 인형의 집은 꿈의 선물이다. 모자란 것들은 종이를 오리고 붙여서 만들어 추가한다. 다양한 상상놀이를 하면서 잘 논다.
<티컵하우스 : 쫑긋 가족을 소개합니다>는 그런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쫑긋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모험을 기대해 본다. 비록 이제 막 시골로의 이사는 싫었지만 이곳에서 새롭게 적응해 갈 스티비에 대해서도, 언제나 새로운 모험을 기대하는 토리에 대해서도.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쫑긋가족 #티컵하우스 #웅진주니어 #이사 #가족 #초등동화 #저학년동화 #모험 #적응 #새로운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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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는 여자 아이이고 날개 달린 원피스와 활동적인 청바지를 좋아해요. 스티비네는 고층 아파트에서 사는데요. 엄마와 함께 시골에 있는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가게 됐어요. 이사 하는 날 스티비 할머니가 귀여운 티컵 모양의 인형집과 토끼가족 인형을 선물로 주셨어요. 새로 이사한 집으로 들어가면서 아빠토끼가 주머니에서 밖으로 빠졌어요.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 아빠토끼는 버섯 위로 올라가 주변을 살펴 보려고 했어요. 스티비는 새집에 도착한 후 자신의 방에 티컵하우스 를 펼치고 토끼가족들을 꺼냈어요. 그런데 아빠토끼가 보이지 않자 걱정을 한답니다. 이시짐을 옮기는 아저씨들이 밟으면 어쩌나 걱정이 된 스티비는 엄마와 함께 아빠토끼를 찾으러 밖으로 나가요.. 토리와 아빠토끼는 담쟁이 덩굴을 잡고 스티비 방까지 무사히 도착해요. 아빠토끼를 찾지 못한 스티비는 자신의 방에 들어 갔다가 깜짝 놀라요. 귀여운 쫑긋가족이 모두 모여 있었어요.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지만 언젠가는 스티비와 쫑긋가족들이 함께 이야기도 하고 소풍도 즐기며 즐겁게 살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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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컵하우스라는 제목에서부터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다. 티컵 모양의 집인데 가족이 살고 있다라는 표현에서부터 상상 속 이야기라는 것을 깨닫고 재미있게 책을 넘기게 되었다. 어린 시절 누구나 소꿉놀이 하며 작은 인형들이 살아 숨쉬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그 상상을 보다 넓게 확장시킨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티컵 하우스에 사는 토끼 가족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지만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읽다보면 미소지으며 읽을 수 있다. 언제부터인지 예전 과거 속에 경험들을 떠올리는 일이 많아지는 것 같다. 그런 추억을 가지고 살았었나 싶기도 하고 그런 추억 속으로 잠시 떠나볼 수 있는 내 자신이 기특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세상이 복잡해지고 세상사가 혼란스러울수록 잠시 이런 짬을 내고 휴식을 취하며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방법을 책을 통해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토이스토리처럼 다른 사람의 상상을 기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내 상상을 기반으로 한 여행이 보다 의미있다고 생각되며 이 책은 그 길을 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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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한 토끼 가족을 소개합니다. 쫑긋 가족이라고 합니다.
도시에 살고 있던 스티비는 이런저런 이유로 시골로 이사를 가야 합니다. 엄마는 이삿짐을 쌓느라 정신없지만 스티비는 우울합니다. 자기가 좋아했던 것들과 헤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방, 친구들, 학교 모든 것을 뒤로하고 낯선 곳으로 떠나야 하는 스티비의 슬픈 마음이 느껴져 안타까웠습니다. 그런 스티비에게 할머니는 티컵하우스를 선물합니다. 티컵하우스에는 토끼 가족 장난감이 들어있습니다. 새 집으로 이사 오는 과정에서 토끼가족의 아빠토끼가 그만 스티비 주머니에서 빠졌습니다. 토끼 가족은 아빠를 구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여기 토 끼가족이 바로 티컵하우스에 사는 쫑긋가족입니다. 장난감인 줄 알았지만 살아 있었습니다.
귀여운 쫑긋 가족은 스티비에게 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 쫑긋 가족 중 씩씩하고 용감한 토비를 보며 분명 스티비에게 좋은 친구가 될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어렸을 적 새 학년이 되면 친구들을 어떻게 사귀어야 할지 늘 두렵고 고민했었는데 어느새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있었습니다.
스티비도 낯선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 많겠지만 어느새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있는 자기를 보게 되는 날 이 오겠죠! 도전과 모험, 소녀의 성장기를 엿볼 수 있는 티컵하우스 쫑긋 가족 이야기는 초등학교 입학으로 걱정이 많은 아이에게는 위로를 엄마에게는 지난날 장난감에 진심이었던 시절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티컵하우스 이야기는 쫑긋 가족 소개와 쫑긋 가족의 케이크 만들기, 쫑긋 가족의 강아지 대소동이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가 한껏 기대됩니다.
- 해당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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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너무 예뻐서 그리고 책의 겉표지와 그림이 너무나 귀여워서 저절로 눈길이 가는 책 바로 웅진주니어 티컵하우스- 쫑긋가족을 소개합니다 라는 책이지요. 이 책은 바로 쫑긋 가족 이야기의 첫번째 책이에요. 주인공은 영국에 살고 있는 초등학생 여자아이인 스티비와 쫑긋 가족이 처음 만나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하고 있어요. 보통의 또래와 비슷하게 평범한 스티비는 친구들과 자신만의 공간이 있는 이 도시에서 떠나 먼 시골로 가는 것이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떠나게 되었어요. 그런 스티비에게 파랑 할머니가 아주 멋진 선물을 주게 됩니다. 바로 찻잔 모양의 인형의 집이었고 바로 그 집의 문패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쫑긋 가족! 티컵 하우스는 창문 8개와 정문, 뒷문도 있고 찻잔 받침도 있어요. 집의 내부는 더욱 멋지답니다. 티컵 하우스에는 아빠토끼, 엄마토끼, 가장 용감한 토끼 토리, 귀여운 남동생 토미 이렇게 네가족이 살고 있어요. 그런 쫑긋 가족에게는 사실 비밀이 있었는데 바로 사람들이 안 보일 때는 살아 움직인다는 것이었죠.
하지만 문제가 생겼어요. 이사한 집에 도착한 날 아빠 토끼가 사라져 버린거에요. 아빠토끼는 사실 이사한 집으로 가는 동안 주머니에서 빠져버린 것이었고 아빠토끼는 버섯 위를 뛰어다니다가 그만 거미집 위로 떨어져 거미줄에 걸리고 말았죠. 스티비는 새 집에 도착 후 아빠토끼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렸고 토리와 토미 아빠토끼도 걱정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가장 용감한 도끼 토리가 스티비의 사탕 봉지와 안전핀 등으로 낙하산을 만들어 스티비의 책상 아래로 뛰어내린답니다. 무사히 아빠토끼를 구한 토리는 다시 담쟁이 덩굴을 타고 스티비방으로 도착했어요. 스티비는 다시 4마리 토끼로 모여있는 쫑긋 가족을 발견하고는 활짝 웃어요.
오랜만에 상상의 추억놀이 속으로 빠져들게 한 귀엽고 행복한 느낌의 책이었어요. 티컵하우스 쫑긋가족을 소개합니다 시리즈의 다른 스토리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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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갖고 있는 장난감이 움직인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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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컵 하우스라는 조그만한 인형의 집에서 쫑긋가족 토끼 가족들의 이야기가 사랑스럽게 담겨져 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집에 있는 조그마한 실바니안 인형이 떠오르기도 했다. 스티비는 친구들과 헤어지고, 보잘것없고, 냄새나는 시골집이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쫑긋가족들을 통해서 점차 시골집에 적응해 갈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이사를 오면서 쫑긋가족의 아빠 토끼가 정원에 떨어져 가족들과 헤어지게 된다. 그 뒤 스티비는 아빠 토끼가 없어진 것을 알고, 찾게 되고, 여자토끼인 토리가 아빠를 찾기위한 여정이 이쁜 그림과 함께 그려진다. 아이와 함께, 어떻게 토리가 아빠를 찾을 수 있을지 서로 이야기도 해보면서 상상을 해보았다. 아빠를 진정 찾을 수 있을지는 책을 전체 다 읽어 보시길 권유한다. 정말 귀엽고 사랑스런 토끼그림을 보면서 인형들과 어떤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티컵하우스 #쫑긋가족을 소개합니다 #웅진주니어 #그림책추천 #책으로키우는우리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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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컵하우스의 첫번째 이야기 가족들을 소개해요! 아이가 정~ 말 좋아하는 귀여운 토끼가 나오는 책이에요. 책표지부터 너무 이쁘죠^^ 이야기는 책의 주인공인 스티비가 이사를 가게되면서 시작됩니다. 정든 곳을 떠나며 마음이 심란한 주인공에게 외할머니는 쫑긋 가족들을 선물로 주셨어요. 이 가족들에게는 사실 비밀이 있어요~ 바로 사람들이 안보일때 움직이는 것이랍니다! (쉿! 비밀이에요^^) 아이가 보는 만화에 이런 설정이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인지 더욱 이야기에 빠져들었답니다. 쫑긋 가족들과 함께 이사갈 집으로 떠나는 스티비!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일까? 속상한 마음일까? 저희아이는 “둘다.” 라고 대답하네요. 새로운 집에 도착한 스티비는 그만 마당에 아빠 토끼를 떨어뜨리고 말아요. 이런 세상에! 거미줄에 갇힌 아빠 토끼와 아빠 토끼를 구하기 위해 ‘종이두둥실추락방지장치’를 만든 쫑긋 가족들은 무사히 스티비의 품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새로운 곳에 적응하면서 벌어질 스티비와 쫑긋 가족들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널 응원해 스티비! #티컵하우스 #웅진주니어 #쫑긋가족을소개합니다 #그림책추천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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