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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게 정말 뭘까.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싶은게 누구나 마음일텐데. 살다보면 갑자기 불행이 찾아오기도한다. 몸이 아프던가 가족이나 친구에게 배신, 상처 받기도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기도한다. 그러나 그러한 순간에도 우리는 계속 살아 나가야만한다. 물론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날이 있다. 누구에게나 말이다. 그러나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을 막기 위해서 이 책이 쓰여진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정신과 전문의로 자신의 치료하던 환자에 의해 돌아가시게 되었다고 한다. 뭔가 그 자세한 내막은 잘 모르겠으나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다. 이로 인해 임세원법이 제정 되었다고는 하지만 그 효과가 미미하여 지금 이순간에도 응급실같은 병원시설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이 많다고 하니 참 답답한 현실이다.
아무튼 책의 내용으로 다시 돌아와서, 본인도 갑자기 찾아온 척추질환으로 몸과 마음이 다 망가져서 자살을 생각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자살만은 절대 하지 말아야할 것을 이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갑작스런 불행은 찾아 올수 있으며 하루하루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찾으라 말한다. 고통을 피할 수 없으면 하루하루 견디면서 조금씩 무언가 해야할일을 계속하라한다. 평범한 일상을 지속하고 하루하루 견뎌내며 지내온 일상들이 모여서 거대한 피라미드가 될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어쩌면 당연한 말인지도 모른다. 한치 앞도 모를 것이 우리네 인생인데.. 그저 오늘..지금 이순간 해야할일을 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것만이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며 행복일 것이다. |
| 산다는건 어쩌면 가장 위대한 행위입니다. 나의 입장 상대방의 입장 등등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것이 많은데요. 힘들고 지친 자아에 힘을 넣어주는 위안이되는 주는책입니다. 캠핑가서 대자연을 만나는 기분을 느끼고 싶으시면 이책을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