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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외계인에 대해 관심이 많다. 텔레비전에서 외계인에 대한 방송을 하면 인기가 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 넓은 우주 공간의 어떤 별에 누군가 있을 거라는 상상만 해도 우리는 흥분이 된다. 이 책은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외계인은 과연 있을까? 있다면 어떤 별에 살고 있을까? 어떤 모습일까?
외계인은 지구와 왔던 걸까? 그들을 만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물음에 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도 잘 알지는 못한다. 봤다는 사람이 있다지만 그다지 신빙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까지 우리의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22세기에는 혹은 23세기에는 SF 소설처럼 우주 공간으로 나가 외계인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 우리도 우주선을 쏘아 올릴 만한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이 아마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인상깊은구절] 여러분은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을 바라본 적이 있는가? 만약 그랬다면, 여러분은 지구 바깥의 우주 공간을 바라본 것이다. 그런데 지구 밖의 저 우주에 우리 외의 다른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가? 여러분은 또, 아주 멀리 떨어진 어느 행성에서 외계인들이 밤하늘을 바라보며 "정말 우주에는 우리뿐인가?" 하며 궁금해할지 모른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