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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의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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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호라는 아이의 성실함에 놀랬다. 나는 아주 조그만 것 조차도 잘 계획해서 실천해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영호는 자신이 무얼 해야 하는지, 하고 싶은지 깨닫고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 계속 공부했다. 그리고 자신의 꿈도 아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나의 꿈도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계획한 일이 있으면 늘 주변환경을 탁했던 것 같다. 내 꿈이라 해도 정작 내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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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호라는 아이의 성실함에 놀랬다. 나는 아주 조그만 것 조차도 잘 계획해서 실천해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영호는 자신이 무얼 해야 하는지, 하고 싶은지 깨닫고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 계속 공부했다. 그리고 자신의 꿈도 아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나의 꿈도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계획한 일이 있으면 늘 주변환경을 탁했던 것 같다. 내 꿈이라 해도 정작 내가 하고 싶다거나 적성에 맞는 게 아니라, 주위에서 좋다고 하니까, 커서 편히 살 수 있으니까 택했던 꿈들이다. 지난 나의 이런 태도가 부끄럽게 여겨진다. 나는 "한 우물을 파면 성공한다"라는 말을 믿지 않는다. 하지만 길수의 결과를 보니 고개가 끄덕여진다. 사람은 주변환경을 탓해서는 안되는 것 같다. 그건 오로지 핑계인 것 같다. 주변환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무지개를 그려나가는 것이 옳은 것인 것 같다. 영호는 늘 성실했다. 서울로 간다는 크고도 헛된 꿈을 꾸기는 했지만 대구에서 늘 성실했다. 그런 점이 영호를 성공하게 했던 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무지개, 즉 꿈은 자신의 분수에 맞는 상태에서 하는 것 같다. 너무 헛된 꿈은 착오를 일으키고, 실망을 안겨주며 좌절을 겪게 한다. 길수가 그렇다. 무작정 서울로 가서 한 게 무엇이 있는가. 10년이 흘러도 기차에서 물건 밖에 팔지 않는다. 하지만 영호는 자신의 꿈을 알고 끈기있게 도전해 왔으며 그 꿈을 한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다. 나는 그런 영호가 부럽다. 한번도 의심하지 않을 꿈을 가지고 성실하게 노력한다는 것이.
s******8 2002.12.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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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그리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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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꾸며 그 시절을 보냈을까?가끔은 우리는 이런생각을 하게되었을 것이다. 가난의 무게에 찌들어서 가난의 무게만큼 그만큼 그렇게 불행하게 살고 있었을까? 아니면 마음속에 행복의...기쁨의.....희망의....꿈을 꾸며 살고 있었을까? 과연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속엔 어떤 빛깔의 무지개를 꿈꾸었을까?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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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와 어머니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꾸며 그 시절을 보냈을까?가끔은 우리는 이런생각을 하게되었을 것이다. 가난의 무게에 찌들어서 가난의 무게만큼 그만큼 그렇게 불행하게 살고 있었을까? 아니면 마음속에 행복의...기쁨의.....희망의....꿈을 꾸며 살고 있었을까? 과연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속엔 어떤 빛깔의 무지개를 꿈꾸었을까?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년시절을 볼 수 있는 그런책이라 할수 있겠다,이책은.. 부모님의 그 시절은 과역 어땠는지에 대해 잘 알 수 있고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그 시절로 떠날 수 잇을것이다.
b****k 200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