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이 마코토 작가의 푸른 오케스트라 4권입니다. 아오노 하지메는 어릴적 바이올린 천재였지만 아버지의 불륜을 계기로 이혼 가정이 된 이후로 바이올린을 그만 둡니다. 그러나 아키네 리츠코를 통해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에서 바이올린을 다시 시작하면서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성장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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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4권입니다. 오케스트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단 주인공이 바이올린을 다루기 때문에 바이올린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사실 오케스트라를 다루는 만화가 많이 없긴 하지만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맛보기 정도는 봐서 대충은 알고 있는 게 있다보니 이런면에서는 흥미롭게 볼 요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일본 고교생들의 이야기다보니까 등장인물들의 상호작용도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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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푸른 오케스트라 04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오케스트라가 본격적으로 만들어 지면서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오케스트라에 들어오게 되네요. 각자 사연이 있는 주, 조연들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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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04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푸른 오케스트라 04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점점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의 비중이 살짝 줄어들어서 아쉽지만 조연들의 스토리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오케스트라를 소재로 한 만화가 많지 않아서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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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갈수록 흥미진진해진 4권이었습니다. 사실 뭔가 있을거라 생각하기는 했었는데 의외로? 늦은거일수도? 있는 어쨌든 등장하네요.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가지고 읽어야 할 것 같고 먼저, 정기 연주회 오디션에서 같은 파트의 동급생 사에키에게 일시적으로 이긴 아오노입니다. 그러나 상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성장하며 완전히 다른 사람 같은 음을 내는 사에키에게 아오노는 압도당하고 마는데... 아오노의 행동은 이해가 갔습니다. 아직 어리니까요. 오케스트라부 선배들의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혼자가 아니니까 다 같이니까요. 서로 맞추려는 노력은 중요하죠. 일단은 4권은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이 일의 행방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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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오케스트라 04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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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여름방학 첫날, 드디어 연주회를 위한 본격적인 신세계 합주 연습을 하게되었으나 주인공인 아오노는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음을 맞추는게 상당히 어렵다는 고민에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이후 합주중 이상하게도 음정과 리듬을 맞아가고있으나 합주의 시작과 동시에 전혀 따로 놀기 시작해서 결국 점차 부원들의 집중력이 떨어질 즈음 콘마스인 하라다의 유려한 몸짓이 사람들을 한데모으는 모습을 보면서 아오노는 자신이 목표하는 콘마스의 모습이 저런 모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