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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 4권 리뷰 입니다 최애의 아이를 알게 된건 유튜브 뮤직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 인기 100곡을 즐겨 듣는 저로써는 처음 듣는 일본 노래인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무슨 노래인지 확인 했는데 애니메이션 오프닝곡 이고 노래 가사가 궁굼해서 번역한 가사를 찾아봤는데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서 어떤 내용인지 궁굼해서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고 그 다음 내용이 너무 궁굼해서 만화책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에서 표현하지 못한 내용도 만화책에 나와서 더 이해가 되기 쉬웟지만 문제는 그 다음 내용이 더 궁굼해져서 빨리 다음권을 구매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애의 아이는 정말 이번년도 최고의 작품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목 때문에 선입견을 가지고 안본 제가 너무 아쉽고 안타깝네요 꼭 보시길 바라면서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 나오는 권수마다 초판이 엄청 빠르게 동나버리는,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뜻이겠지요ㅎㅎ 많이 좀 찍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ㅎㅎ 아카사카 아카 작가님의 글과 요코야리 멘고 작가님의 그림으로 완성되어진 최애의 아이 4권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ㅡ뭐 만화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이시라면 이정도 인기를 끄는 작품정도는 벌써 알고 계실거라 생각되네요..굿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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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게 노력하는 사람을 미워하는 법 따윈 모른다. 우린 그런 사람에게 쉽게 매료되고 만다. 어떻게서든 업계에 버티고 선 카나를 보면 그런 생각을 하고 만다.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가 천천히, 하지만 틈 없이 하향세를 탄 전 천재 아역 배우 카나. 그런 카나의 선택과 행보, 치열한 자기 고찰은 보는 사람이 팬이 될 만큼 열성적인 면모가 있다. 뿐만 아니라 묘하게 아쿠와와 얽혀가는 여러 여자 캐릭터들의 배경도 흥미를 자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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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 4권입니다. 아쿠아와 아카네는 업무상 연인으로 지내기로 합니다. 아쿠아는 메무를 B코마치로 영입합니다. 지금러브에서의 아쿠아와 메무의 인연이 이렇게 이어지네요. 실제 25세인 메무가 18세 여고생으로 활동하는 데에는 어두운 가정사가 있었습니다. 엄마가 몸져누워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고3 때의 나이로 활동하는 것이 그때 못 이룬 꿈을 이루고 싶은 메무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내가 꿈을 쫓을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을 때 나는 꿈을 쫓을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었던 거야." - 메무 카나는 아카네와 교제하는 아쿠아에게 쌀쌀맞게 대합니다. 아쿠아는 카부라기와 만나 아이가 극단 라라라이에서 사랑에 빠진 것 같다고 듣습니다. 카부라기는 아쿠아 그리고 카나, 메무에게 가능성을 느꼈다고 말하며 B코마치를 재팬 아이돌 페스티벌, JIF에 내보냅니다. 카나는 센터가 되기 싫어했지만 루비, 메무의 처참한 노래 실력을 봐줄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B코마치의 센터가 됩니다. 츤데레 카나네요. 그런데 루비가 센터가 아니라 카나가 센터가 된 것은 의아하네요. 앞으로 카나 중심의 이야기가 펼쳐질 거라는 암시일까요. 아쿠아는 반발하는 카나때문에 삐에용 행세를 하고 B코마치의 훈련을 돕습니다. 삐에용이 아쿠아인 것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 하는 것에서 아쿠아의 뛰어난 연기 실력이 보이네요. 루비는 JIF 전날 밤 카나에게 자신의 과거 얘기를 해줍니다. 사리나(루비)의 첫 사랑이 고로(아쿠아)였으며 고로가 만약 자신이 아이돌이 되면 팬이 돼주기로 한 것을 루비가 아직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이 인상깊네요. 나중에 루비와 아쿠아가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된다면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요? 아쿠아는 아쿠아대로 루비의 정체를 알고는 흐믓해하고, 루비는 루비대로 아쿠아의 정체를 알고는 뿌듯해하지만 서로는 서로가 서로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 있는 그림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JIF 당일, 부담을 느끼는 카나에게 루비는 자신은 선배의 아역 시절을 거의 모르며 선배는 평범한 신인 아이돌일 뿐이라며 넘어지는 게 당연하다고 말해주며 카나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나는 신인. 신인 아이돌 아리마 카나. 무대에 올라간 B코마치. 인플루언서 메무가 있으니 관객 수는 나쁘지 않습니다. 카나는 저마다의 매력이 있는 다른 애들을 보고 조바심을 가지지만 아쿠아의 응원에 힘을 받습니다. 결심했어. 내가 아이돌로 활동하는 동안 반드시 네 형광봉을 새하얗게 물들여 줄게. 나에게 푹 빠지게 해줄 거야. 너의 최애가 되어주겠어. B코마치의 공연을 보며 스즈시로 마나는 깨달음을 얻어서 연예계를 은퇴하고 대형 원단 회사에 들어갑니다. 마나는 이렇게까지 등장한 걸 보면 그냥 지나가는 인물은 아닐 것 같고, 그렇다고 B코마치의 맴버로 넣기에는 개연성이 없네요. 아마 원단 회사에 들어갔으니까 팬으로서 B코마치의 의상에 도움을 주는 역할로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카나는 아쿠아가 아카네와 그냥 업무 파트너라는 사실을 알고는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그걸 보고 메무는 아쿠아와 아카네, 카나의 삼각 관계를 눈치챕니다. 루비는 티격태격하는 아쿠아와 카나를 보며 아쿠아가 카나랑 있을 때는 조금은 예전의 오빠같다고 합니다. 아쿠아, 아카네, 카나는 <도쿄 블레이드>의 무대에 나가게 됩니다. 아카네와 카나는 배우로서도 라이벌 관계인 것 같네요. 이번 권은 표지가 카나인만큼 카나의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아역 카나가 아닌 지금의 카나를 봐주는 팬이 없어 힘들어하는 카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카나가 B코마치의 센터가 되면서 아빠 찾기 내용은 아쿠아, 아이돌 내용은 카나가 주축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네요. 같이 전생한 루비의 영향력이 그렇게 크지 않는 게 의외였습니다. 아무래도 이야기를 이끌어갈 만큼 생각이 깊지 않고 마냥 밝기만 한 캐릭터라서 일까요. 메무가 B코마치의 맴버로 들어오는 것도 의외인 부분이었습니다. 이대로 B코마치는 3인 체제로 가는 걸까요. 아니면 맴버가 더 들어올까요. 다음 권 표지는 전개 상 아카네가 할 것 같고 그 다음 권 표지를 메무가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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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 4권 입니다. 이번권은 특히 표지가 엄청 예쁘네요. 쌍둥이 모두다 연예계로 진출할 것은 처음부터 예고된것과 마찬가지 였는데, 드디어 루비도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쿠아도 좋아요.. 전생의 나이가 루비보다 많다보니, 좀더 어른스럽고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좋습니다. 아무튼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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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연예활동에 나서는 쌍둥이 남매 아쿠아와 루비. 연애 리얼리티 쇼에 출연한 아쿠아는 쿠로카와 아카네와 커플이 된다! 방송이 끝난 후 멤버들의 관계는...?! 한편, 루비가 소속한 아이돌 그룹 신생 'B코마치'는 퍼스트 스테이지를 향해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작가와 쓰레기의 본망 작가의 콜라보 최애의 아이 입니다. 4권이 더블특전으로 발매되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소장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림체도 좋고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다음 5권도 기대되는데 빨리 발했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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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와 하는게 태어나서 처음이라는 카나를 두고 아카네에게 주둥이를 내민 주제에, 몇 번 쌀쌀맞게 구니 상처받는다고 엄살부려서 동정받네요. 깡패는 못 되는 카나입니다. 아직 등장인물이 모두 전개된 것은 아니겠지만 지금까지의 히로인 중 카나가 왜 가장 인기가 있는지 대충 알만한 예전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아쿠아가 영입한, 많이 깎고 줄인 MEM쵸가 합류한 포스트 B코마치. 아이돌 덕후들 사이에서 센터까지 떠맡게 되는 실력파 대인배 카나. 아역출신으로 점점 고독해진 카나의 트라우마에 아쿠아의 오타게;; 응원이 닿고 '결심했어. 나에게 푹 빠지게 해줄거야. 너의 최애가 되어주겠어.' 일단 아쿠아와 카나의 관계는 예전처럼 이어집니다... 만 엄마 아이와 아카네의 극단 라라라이가 연관되고 이를 제공해준 PD의 캐스팅으로 전장이 마련됩니다. 주역은 질긴 인연이라고 본인들이 생각하는 카나와 아카네. 장미의 전쟁이 예고되니 다음 번역판까지 못 참고 원서 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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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 마지막에 아카네와 키스를 하는 아쿠아의 모습을 본 카나가 충격에 빠진 장면이 나왔고, 때문에 이번 권에서 카나가 아쿠아를 대하는 모습이 쌀쌀함 그 자체였던 것이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마지막 순간에 어떠한 대화를 계기로 180도 바뀌긴 했지만....) 아무튼 이번 권의 메인은 루비와 그녀들이 아이돌로 데뷔하게 되는 일련의 흐름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고.. 개인적으로 이번 권은 루비와 카나가 실질적인 주인공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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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 4권을 읽었어요. 최애의 아이는 인기도 많고 화제도 자주 되었던 작품이니만큼 언젠가 읽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애니로 먼저 접하고 카나를 최애로 잡게 되면서 1권부터가 아니라 최애 카나가 표지를 장식한 4권을 먼저 구매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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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종이책의 질감을 느끼며 끝까지 몰입해서 읽은 만화였습니다. 단순히 시간을 때우기 위한 콘텐츠가 아니라,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는 게 아까울 정도로 시각적인 즐거움과 서사의 깊이가 훌륭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매력입니다. 전형적인 틀에 박히지 않고, 각자의 고민과 성장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어 읽는 내내 주인공의 감정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작가 특유의 섬세한 작화는 배경 하나하나까지 신경 쓴 티가 나서, 마치 영화 한 편을 감상한 듯한 여운이 남네요. 자극적인 전개에 지쳐 따뜻한 위로나 신선한 자극이 필요한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책장에 꽂아두고 마음이 허할 때마다 꺼내 보고 싶은, 소장 가치 200%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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