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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의 이제와 후회해 봤자에 대한 리뷰입니다. 정략결혼이지만 훨씬 치이는 여주. 그런 여주를 늘 무시해 왔던 남편. 아이까지 낳고 살고 있지만 남편은 늘 아내에 무과심했고... 그런 아내는 늘 힘들어 하다 남편앞에서 목숨을 끊습니다. 그런 남자의 절절한 후회물일까요. 절절한 후회물을 원하시면 달려보시기 바랍니다. 남편이 많이 답답했고 고지식함이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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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락남으로 시작해 눈물 콧물 질질 짜게 될 후회남의 탄생을 암시하는 1권입니다. 2권까지는 남주가 여주에게 전략적으로 접근했음에도 서서히 여주에게 끌리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어느 순간, 남주는 여주만 바라보는 신세가 되었으나 여주는 남주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오해하게 되죠.
3권부터는 죽은 여주가 다른 사람의 몸에 빙의하여 남주와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된다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1,2권인 듯합니다. 1, 2권에서는 남주가 후회 루트를 차근 차근 타게 되는데, 후속편을 보지 않아도 남주가 된통 구를 게 예상되어서 (잘못한 게 너무 많기 때문이죠..) 1, 2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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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8/10
달슬작가님의 후회남 로판. 황녀의 사생아로 태어나 멸시받으며 자라왔던 여주 이네스는 이웃제국의 대공 레이언의 비가 되었으나 사랑받지 못했는데요. 프롤로그에서 그녀는 아이를 사랑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독이 든 차를 마시고 목숨을 잃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사랑했던, 이제는 증오하는 그에 대한 악담을 퍼붓고요. 그리고 이야기는 두 사람이 만나고 이네스가 여러 복잡한 사정에 의해 대공비가 되는 장면부터 다시 시작되게 되죠.
연재때 재미있게 봐서 바로 구매했던 작품이고, 여주가 많이 불쌍합니다. 원래 고국에서도 멸시받으며 자랐고, 정략혼의 도구로 이용되었으며, 그녀가 마음을 주었던 남주에게도 멸시받고 저택의 하인과 남주의 고모 등에게 온갖 수모를 당하게 되죠. 그녀의 호감마저 이용했던 레이언에 의해 누구보다도 상처받습니다.
그저 인간답게 살고싶고 사랑받고 싶다는 여주의 외침이 처절하고 안타깝고, 여주에게 끌리고 집착하면서도 그것을 단지 욕정과 소유욕으로 생각하는 남주의 어긋남으로 가득한 1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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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본으로 읽은 소설인데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재구매 한 소설입니다. 읽은 지 수년이 지나서인지 남주가 새삼 더 나쁜 남자인게 느껴지네요 알고 읽었는데도 말이지요. 그런데 또 그런점이 재밌어서 샀으니 아주 만족하며 읽고 있어요. 얼마나 후회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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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엔 출판사에서 나온 달슬 작가님의 이제와 후회해봤자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후회물 읽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어떤 내용인진 몰랐는데 읽어봤어요 예사에서 준 적립금 2천원을 써서 샀어요 |
| 달슬 작가님의 <이제 와 후회해 봤자 1권> 리뷰입니다. 1권 무료로 봤다가 너무 재밌어서 뒷권들 쭉 사서 읽고 재탕하려고 무료로 봤던 1권도 샀어요 ㅎㅎ 후회남주 좋아하시면 꼭 읽어볼만한 로판입니다. 남주가 아주 대차게 후회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
| 루시앤 출판사에서 출판한 달슬 작가님늬 <이제 와 후회해봤자 1권> 도서 리뷰입니다. 이어지는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설을 웹툰화한 걸 먼저 봤는데 웹툰을 보다보니 소설 내용이 궁금해져서 구매했어요 재밌어서 다음권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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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 후회해봤자 1권 - 달슬 이네스 : 제네어가 버린 황족, 제네어의 둘째황녀가 불륜을 통해 낳은 사생아, 검은 머리카락에 푸른 눈 레이언 엘레노어 : 르잔의 대공 세자르 : 이네스의 아들, 채도 높은 맑은 녹안, 키안 : 이네스의 심장 근처에 기생해 사는 미지의 존재 에드가 : 르잔의 황태자 이네스와 레이언의 결혼은 표면적으로는 완벽한 정략결혼이었다. 제네어와 르잔의 화합운 도모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그러나 실상은 속이 썩은 사과였다. 레이언은 언제나 이네스에게 싸늘했다.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생이 얼마남지 않은 이네스는 레이언에게 세자르를 지켜달라고 부탁하지만 찬바람 부는 어조로 대답한다. 레이언을 선택한 걸 후회한다고, 레이언을 사랑한 자신이 저주스럽다고 말한다. 결심이 선 이네스는 독이 든 차를 마신다. 이네스는 무력하게 허물어진다. 제네어는 르잔에게 화해의 증표로 혼인을 제안한다. 르잔은 사생아 이네스를 황태자와 혼인을 시킬 수 없어서 레이언의 요구를 들어주고 그와 혼인을 시키기로 한다. 혼인을 하기 위해 르잔으로 온 이네스는 홀연히 사라지는데... 이네스가 멸시를 받지만 남들은 모르는 능력(?)이 있어서 다행이였다. 사생아여서, 멸시가 익숙해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눈치챌 수 있는게 짠했다. 레이언이 잘해줘서 마냥 믿기만 하는게 아니여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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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의 이제 와 후회해 봤자 1권 리뷰입니다. 스포주의 개인 감상 주의 이거 완전 남주가 첨부터 감겼는데 혼자 자각 못하고 여주 이네스는 굉장히 자신의 감정과 상황에 솔직한 스타일인데 여기서 이제 남주의 업보가 시작돼요.. 여주가 진짜 불쌍함 남주는 완전 여주의 몸만을 원하는 사람인 것처럼 대하고, 하인과 자기 고모의 냉대및 무시로부터도 전혀 보호해주지 않음 그래서 이놈 언제 후회하나 두고보게 되는 맛이 있습니다 좀 재밌는걸..? 추천 |
| 후회남주 보고싶어서 깠는데 이네스 너무 짠내나요ㅠ 에드가가 남주엿으면 해피였을 텐데... 흑흑 이네스야.. 아근데 저는 역시 이렇게 처연하고 힘없는 여주들이 좋아욬ㅋㅋㅋㅋ ㅜㅜ 이런 여주들과 함께 눈물흘리는 스토리가 맛도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