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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는 것은 '실패'라는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어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은 실패를 통해서 '다음부터는 조금 더 조심해야지', '다음에는 조금 더 생각하고 일을 벌여야겠다'라고 다짐을 해도 막상 같은 상황이 된다면 종종 과거의 경험을 잊은 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 때가 있다.
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고 해도 결국은 자신의 본성을 쉽게 이겨낼 수 없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성공한 사람으로 동경하는 사람들은 그 본성을 이겨내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을 되풀이하며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노력한 사람들이다. 멍청하다는 지적을 받으면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다.
마치 라이트 노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7권>에서 읽을 수 있는 주인공 나츠키 스바루처럼 말이다. 아니, 이건 사실 틀린 말인지도 모르겠다. 나츠키 스바루는 좀처럼 성장하지 못한 채, 27권에서 20분 동안 무려 5번이나 목숨을 잃을 동안에도 자신이 한 잘못을 눈치채지 못하고 아등바등했다.
그러다 자신이 겨우 어떤 선택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되면서 비로소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스바루가 직접 그 모든 것을 경험하도록 한 아벨은 "네놈 같은 작자는, 현자의 충고보다 우자인 자신의 눈으로 보는 것을 중요하지. 내 입으로 무엇을 설명하는 것보다 떨어지는 거센 빗방울이 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우둔한 사람들은 아무리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하려고 해도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 그들이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은 직접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게 하는 일이다. 나츠키 스바루는 그동안 사경을 헤매면서 성장을 했다고 해도 여전히 우둔한 인물이었기 때문에 직접 겪으면서 겨우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다.
그리고 스바루는 이때부터 다시금 제대로 된 계획을 구상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선택지를 고른다. 그 선택은 또 생각지 못한 결과를 불러 일으키면서 라이트 노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7권>의 막을 내리게 했다. 마지막에 벌어진 그 놀라운 장면은 앞으로 스바루에게 어떤 미래를 갖고 오게 될까?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7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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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7권 후기입니당!! 27권은 본격적으로 제국이야기..? 분위기가 기존이랑 또 달라서 신선햇네욥. 특히 스바루 상태가 평소랑 달라져서 보는 내내 걱정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햇어용ㅠㅠ 새로운 인물들도 많이 등장하는데 하나같이 개성이 강해서 재밋게 읽엇습니당. 제국편 시작을 알리는 권이라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되더라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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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권에 이어 또다시 무대는 볼라키아 제국. 전권에서 혈명의 의식을 치르는 동안 다 죽어가는 꼴이되면서도 끝내 의식을 끝마치고 그 결과로서 슈드라크의 민족의 도움을 얻어 제국병으로부터 렘을 무사히 구해내게된 스바루. 하지만 그 경각에 달렸던 목숨도 렘의 치료덕에 어찌저찌 살아나게 된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의 발목을 잡아끄는 대죄주교 루이 또한 구출되고만 아이러니 속에서 스바루는 어쩔수 없이 그 둘과 함께 루그니카 왕국으로 다시 돌아갈 길을 찾고자 한다. 하지만 숲에서 만난 붕대남의 정체가 옥좌에서 쫓겨난 볼라키아 황제였다는 사실과 함께 그와의 인연이랄까, 아니면 악연때문인지 그의 악의속에 도착한 과랄에서 스바루는 지난 악연의 당사자 토드와 재회하게 되고 또다시 제국의 내란에 다시금 휘말려 들게 된다. 루그니카 왕국으로 렘을 데리고 돌아가고 싶을뿐이지만 그는 언제나처럼 토드를 비롯한 위험한 죽음의 암운이 또다시 드리우게 된다. 계속되는 사망귀환, 그리고 이겨낼 방책을 찾아 헤매는 자. 이것이 바로 스바루! 그가 어떻게 또 이 난관을 이겨내게 될지 긴장감을 가지고 읽을수 있는 27권이었다. #책의날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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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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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표지에 외전작 제외하고 본편에서는 오랜만에 렘이 표지를 장식해주어서 아주 눈이 즐거웠습니다. 리제로를 tva판으로만 보신 분들은 렘이 아주 보고 싶으실텐데 16권부터 시작해서 빨리 27권까지 오시기를 바랍니다.ㅎㅎ 그리고 탓페이 작가님의 필력이 이번 권에서도 빛을 발하는군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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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은 나가츠키 탓페이의 라이트 노벨 작품입니다. 이세계에 소환된 소년 나츠키 스바루가 자신의 죽음과 함께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이용하여 운명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스바루는 처음에는 이세계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만으로 행동하다가, 자신의 무력함과 죽음의 공포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사랑하고 존중하는 사람들을 위해 끝없이 도전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의 강점을 발휘하며, 점점 성숙하고 용감한 인물로 변화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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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7권을 읽었습니다. 역대 최고로 가혹하고 힘들었던 플레이아데스탑의 시련을 마쳤으나 질투의 마녀가 일으킨 것으로 추측되는 사태에 휘말려 갑작스레 볼라키아 제국으로 전이되어버린 스바루, 깨어났으나 기억을 잃은 렘, 기억을 잃은 폭식의 대죄주교 루이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쿠데타에 휘말린 전 제국황제 빈센트와 동행하게 되어 이번 7장도 험난할 것 같습니다. |
| 리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27권 스포일러없는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렘이 장식했네요. 진짜 많은 인기가 있는 렘입니다. 저는 이세계물을 잘 보지는 않는데 리제로는 잘 봅니다. 재밌어서 애니도 소설도 챙겨봅니다. 또한 리제로 관련 책이나 화보집도 모으고 있습니다.이번 27권도 내용은 스포가되니 말하기 힘들지만, 정말 재미가 있으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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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리제로 시리즈. 아직 .. 정발을 못한 상태이지만 있는 대로 스포를 거의 먹었던지라 렘이 부활한 것도 이젠 새삼스럽진 않습니다 ㅋㅋ;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꼭 읽어보고자 나올 때마다 한 권씩 꾸준히 모으고 있는 시리즈네요. 그만큼 또 아껴서 보려고 하고 있고 ㅎㅎ 감상하게 된다면 제대로 리뷰 다시 써서 수정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