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필 작가님의 요리로 드래곤을 꼬셔버렸다 5권 리뷰입니다. 저쪽 세계에서 한식이 너무 많이 나와서 쓸데없이 음 너무 한식위주아닌가 하면서 걱정했는데 서양쪽이라 생각안하고 이세계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혼자 납득하고 넘어갔네요 ㅋㅋㅋ 로맨스는 적고 요리얘기가 많아서 재밌게 읽고있어요 그리고 채리가 자꾸 그런꿈을 꾸는게 또 알고보니 여기가 내세계였다로 끝나게 되는건지
청수필 작가님의 요리로 드래곤을 꼬셔버렸다 5권 리뷰입니다. 저쪽 세계에서 한식이 너무 많이 나와서 쓸데없이 음 너무 한식위주아닌가 하면서 걱정했는데 서양쪽이라 생각안하고 이세계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혼자 납득하고 넘어갔네요 ㅋㅋㅋ 로맨스는 적고 요리얘기가 많아서 재밌게 읽고있어요 그리고 채리가 자꾸 그런꿈을 꾸는게 또 알고보니 여기가 내세계였다로 끝나게 되는건지..궁금하네요 장편인데 술술 잘 읽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