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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앤 출판사에서 출간한 달슬 작가님의 <이제 와 후회해 봤자> 4권 리뷰입니다. 로판 갓기... 세자르... 애기가 눈치를 너무 많이 봐서 안쓰러워요. 옆에서 웅얼거리는 악마나 남자주인공이나... 다 세자르를 위해서 살아가는데도 애가 기운이 없어 ㅜ 일단 여자주인공이 제일 행복해지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본인의 삶을 온전히 살아보지 못한게 안쓰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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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의 이제와 후회해 봤자에 대한 리뷰입니다. 정략결혼이지만 훨씬 치이는 여주. 그런 여주를 늘 무시해 왔던 남편. 아이까지 낳고 살고 있지만 남편은 늘 아내에 무과심했고... 그런 아내는 늘 힘들어 하다 남편앞에서 목숨을 끊습니다. 그런 남자의 절절한 후회물일까요. 절절한 후회물을 원하시면 달려보시기 바랍니다. 남편이 많이 답답했고 고지식함이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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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앤에서 출간한 달슬 작가님의 <이제 와 후회해 봤자 2권>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매했습니다. 서양판타지에 후회남 키워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만족할 것 같아요. 여주가 정말 많이 구릅니다. 안쓰러웠어요. 얼마나 후회할 지 궁금하게 됩니다. 감정소모가 조금 심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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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9/10
사실 남주가 못되게 굴고 입덕부정도 했지만 여주도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 두 사람은 어긋나기만 합니다. 2권 시작에 여주가 아이를 가졌음을 남주에게 말하고 남주의 기분도 제법 괜찮았는데 여주의 아이를 기대하지 않는 듯한 태도는 그를 다시 냉랭하게 만들고, 여주는 또 상처받고..
여러모로 드라마틱한 2권입니다. 결국 남주와 여주를 끝내 소통하지 못하고 프롤로그 시점의 이야기로 흘러가서 여주는 사망하고, 남주는 반쯤 미쳐버리죠. 그녀를 잃고나서야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했음을 깨닫고 이네스가 그가 외면한 동안 어떻게 고통받아왔는지를 알게됩니다.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고모와 주치의 하인들을 도륙하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아요. 있을때 잘하지 싶으면서도 돌아버린 레이언의 처절함이 느껴져서 안타까웠어요.
여주가 죽었으니 이야기가 어찌되나 싶었는데, 여주가 키안이라는 어둠의 존재를 심장에 품은 특수능력자였다보니 남주와 혼담이 오가던 다른 귀족영애 셀리아의 몸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단, 기억이 불완전한 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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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루시앤에서 출간된 달슬 작가님의 [대여] 이제 와 후회해 봤자 2권 리뷰입니다. 완독 후 작성하는 리뷰이니만큼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작가님의 전작을 정말 너무 재미있게 잘 봐서, 이번에도 관심있게 보고 있다가 대여 이벤트를 하길래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전작과는 또 다른 후회남의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이번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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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님의 이제 와 후회해 봤자 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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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좀 변태같아 보일수도 있긴 한데 여주가 죽고 남주가 오랫동안 후회하는 부분에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수시로 재탕합니다. 이부분 남주 마음 뭉개지는거 너무 잘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ㅎㅎㅎㅎ 다만 아들래미가 눈에 계속 밟히네요.. 비상식적인 배경속에서도 꿋꿋히 잘 자라줬는데ㅠㅠ 여기서 이야기가 끝나는게 아니라 뭔가 새로운게 또 시작하는데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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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레이언이 이네스를 곧이 곧대로 따르길래 진짜 탈출 계획 세우고 있는 거 모르나 싶어서 의아했는데, 역시 5권에서는 이미 이네스의 계획을 알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는 것이 시작이었다. 역시 계략남 아직 안 죽었다. 하지만 이네스의 대응 역시 만만치 않았다. 레이언이 했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며 놔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은 내가 다 안타까웠고 고통스러웠다. 레이언이 놓아 준 후 이네스의 모습이 너무 자유로워 보여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이네스 생각하면 레이언 잊고 새 삶 사는게 최고지 싶다가도 레이언 죽어가는 거 보면 그래도 가끔은 전남편 들여다 봐줘라 싶은 양가감정에 빠졌던 5권이었다. 이번 권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건 뭔가 더 있다는 거겠지. 어떻게 마무리될 지 더욱 궁금해지는 5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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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 작가님의 작품 < 이제 와 후회해 봤자>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달슬님 작품은 믿고 보는 거 같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후회남 작품인데 남주가 아주 잘 굴러요..ㅠㅠ 근데 이제 제멋대로 미친놈처럼 구르는..? 암튼 저는 이게 더 마음에 듭니다 4권도 읽으러 갈게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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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락남으로 시작해 눈물 콧물 질질 짜게 될 후회남의 탄생을 암시하는 1권입니다. 2권까지는 남주가 여주에게 전략적으로 접근했음에도 서서히 여주에게 끌리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어느 순간, 남주는 여주만 바라보는 신세가 되었으나 여주는 남주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오해하게 되죠.
3권부터는 죽은 여주가 다른 사람의 몸에 빙의하여 남주와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된다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1,2권인 듯합니다. 1, 2권에서는 남주가 후회 루트를 차근 차근 타게 되는데, 후속편을 보지 않아도 남주가 된통 구를 게 예상되어서 (잘못한 게 너무 많기 때문이죠..) 1, 2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여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