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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를 공부하는데 있어 수험생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게 무엇일까?
부동산 공법은 수시로 개정되는 터에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학습에 많은 영향을 주는 과목이다.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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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 수가 사상 최대였다. 올해도 아마도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수가 최대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왜냐하면 대선과 함께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반면 최근 부동산 침체기를 겪고 있다. 그 이유가 최근 몇 년간 큰 폭의 상승도 있었겠지만 금리 인상과 함께 대출 규제가 그 한 몫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점에서 좀 더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가지는 투자자도 있는 상황이다. 책 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공법은 랜드하나에서 발행 한 책으로 EBS와 연계되어 있는 교재이다.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기본서이지만 매우 충실한 내용에 있다. 실제로 EBS 방송교재로 사용될 만큼 본 책은 검증이 잘 되어 있는 그리고 매우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내용 설명을 충실히 하고 있다. 따라서 본 교재를 기준으로 방송과 함께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내용을 파악한다면 학원과 다른 여러 인강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번째 장점으로는 문제의 수준이다. 다른 서적들 중에 문제가 실전 문제와 달리 아주 쉽게 출제 되거나 반대로 너무 어려운 지엽적인 문제만 나와서 실제 공인중개사 시험의 출제 수준과 상이 한 경우가 많이 있다. 만약 상이한 문제를 푼다면 실전에서는 오히려 역효과를 나는 경우가 많은데 본 책은 실전 맛보기 예제를 통해서 실전과 유사한 수준의 문제를 각 장마다 구성해 놓으므로서 책을 통해서 내용을 파악하고 실제 문제를 바로 접하며 어떠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는지 파악 할 수 잇다.
마지막으로 대표지문의 OX를 통해서 문제의 지문의 유형을 미리 파악해 볼 수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뤄본 수험생이라면 동일한 그리고 유사한 빈출 지문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빈출 지문이 계속 헷갈린다는 것이다. 전문적으로 법을 공부하지 않은 일반적인 수험생들에게는 법과 관련된 단어들이 생소한데 지문 또한 매우 길면서 헷갈리게 되면 멘붕에 빠지게 된다. 따라서 본 책의 빈출대표지문을 여러 번 익힘으로서 실제 시험장에서 낮선 지문으로 인하여 당황스러움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본 책을 통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실전 문제집을 통해서 준비한다면 본인이 원하는 수준의 득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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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여러분들은 본서를 보실 때 개별 제도별로 같은 급의 제목들을 먼저 살펴 이론의 체계를 잡아야 합니다. 그런 후에 제목 또는 목차에 제시되어있는 주제를 가지고 문장을 읽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용을 보시기전에 먼저 목차의 전체흐름을 먼저 읽어보시고 내용을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2쪽)" 나는 진창환님께서 저술하시고 <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시험연구소>에서 출간하신 이책? <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 공법>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부동산 공법은 양이 방대하기에 체계적인 공부가 가장 중요하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건축법 등 6개 법률에 대해 718쪽에 걸쳐 일목요연하게 잘정리해 놓으셔기에 기본서로서 손색없는 책이었다. 이책 <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 공법>은 2022년도 33회 공인중개사 시험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단원별 핵심개념부터 기본예제문제까지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학습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부동산 공법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사항은 체계를 파악하여야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공법의 기본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열하여 부동산 공법의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게 중요한데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최적의 책이었다. 정말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부동산공법은 양이 워낙 방대한데 이런 면에서 체계적으로 맥락을 잡는 것, 아우트 라인을 잡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이책으로 공부하면 핵심 맥락들을 잘잡을 수 있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그림과 도표 등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해주고있다. 그래서, 이책은 꼭알아야할 부분과 자주 출제되는 부분은 학습포인트를 통해 서두에서 먼저 제시하였고, 기출문제를 첨가함으로써 실전 문제풀이에 대비하도록 하여 그러한 짜임새있는 구성이 돋보였다. 아 분량이 엄청 많은 부동산 공법이기에 시간이 많지않은 수험생들에게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알려주셔서 참으로 뜻깊은? 책이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건축법 주택법 농지법 와~ 부동산 공법이란 과목은 이렇게 6개법으로 이뤄져있다. 이렇게 6개법이 한과목이니 그야말로 부동산 공법은 수험생들에게 공포의 법으로 다가오고있으며 이에 50점이상만 맞으면 성공이라는 얘기까지 있는 과목이다. 그런데, 작년 32회시험에서는 상위클라스 수준의 난이도 높은 문제들은 물론이고 박스형 문제들도 출제되어 전체적인 난이도는 수험생 대부분이 시간내에 해결불가능할 정도로 까다롭게 출제되었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공인중개사 수험전문출판사인 랜드하나에서 출간되신 이책이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중인 나에게도 무척 기대되어 랜드하나에서 펴내신 이책으로 올해 공법시험을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가장 정평있는 랜드하나에서 출간하신 책이라 더욱 유익했다. 글고 쉽게 설명해주셔서 나는 이책으로? 올해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해도 손색이 없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즉, 이책은 최신 개정법령 및 시험출제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이론과 문제에 모두 반영하였다. 그러므로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중인 나에게도 이책으로 올해 부동산 공법시험에서 꼭 고득점받아 합격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역시 가장 정평있는 랜드하나에서 출간하신 책이라 더욱 신뢰가 갔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올해 공인중개사 2차 부동산 공법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이책으로 꼭공부하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개정법률들을 꼼꼼이 잘챙기라 하시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공법은 개정이 빈번한 과목인데, 개정 법률이 있어 추가해야할 사항이 생기면 랜드하나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고 개정된 법령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실 듯 합니다. (3쪽)" #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 공법 #진창환 #랜드하나공인중개사시험연구소 #도시개발법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 #건축법 #주택법 #농지법 #공인중개사 #부동산공법 #공인중개사시험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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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부동산 학개론에 이어 2차 부동산 공법에 관한 책을 접하게 되었다. 동차는 언감생심이고 1차만 공부 할 계획인데 2차의 난이도가 더욱 어렵다고들 해서 궁금한 마음에 아직 때가 되지 않았지만 살펴보게 되었다. 두께가 확실히 조금 더 두꺼운 만큼, 다루고 있는 법 분야도 다양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난이도는 물론이고 출제경향도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법 해석의 영역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하는데, 비 전공자의 입장에서는 극복하기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법 조항들의 단순 암기보다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는 수험 결과에 큰 차이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이해를 우선 하는 공부 방식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다.
1차 도서 처럼 시험에 대한 안내와 시험 과목과 범위, 배점등에 대한 안내와 합격 기준 및 출제경향, 빈도표와 수험 대책이 서술되어있다. 어느 수험서와 마찬가지로 목차와 흐름을 머릿속에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은 무질서한 공부와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2차는 어떤것을 다루고 있고 어느 파트에 중점을 더 두어야 할지를 전략적으로 생각 해봐야 할 것이다. 도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주택법, 건축법, 농지법순으로 이어진다. 1차 입문서와 달리 모든 것이 실제 업무와 연관되는 법 조문들이기 때문에 확실히 공부하는 데 있어서 난이도가 높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책 구성은 1차와 동일하게 우선 학습포인트를 설명하고, 이해하고 암기해야 할 내용들이 이어진다. 중간중간 조금 더 깊이 있게 알아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보충학습란도 마련되어있어 이해를 돕는다. 후에는 학습한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빠르게 판단 해 볼 수 있는 빈출 대표지문 O,X문제가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기출 문제들을 다룸으로써 전반적인 각 파트들의 이해를 돕는다. 법 관련된 자격증은 일단 암기가 기본 전제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 어렵게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해가 선행 된 후의 암기는 무조건적인 암기와 확연한 결화의 차이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 쉽지 않겠지만 다양한 법 조문들이 친숙하게 느껴지도록 가까이 해야겠다. 또한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사이트에서 동영상 강의 및 1:1 학습 문의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더욱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 할 수 있다고 하니, 잘 활용 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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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 -글쓴이 : 진창환 -업체명 : 랜드하나 -후기내용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년에 팬데믹의 여파로 공부할 시간이 많겠다라는 이상한(?)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던 공인중개사 수험생의 길 ㅜㅜ 멋도 모르고 동차를 준비해서 준비도 안된 상황에서 시험부터 치렀던 작년... 특히나 공법의 경우 문제의 내용이 너무도 비슷비슷해서 이 내용이 저 내용에도 포함되어있는 듯하고 저 내용이 이내용에도 포함되어있는 것 같기도한 물음표의 지옥이 펼쳐지는 공부내용에 당황 스러운 면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것 같아서 당연히 점수도 시험을 치렀다고 말하기 민망한 충격적인 점수를 받게되어 공포의 과목으로 트라우마(?)가 생기게돤 과목이라 더더욱 처음부터 열심히 하겠다는 의미로 꼼꼼하게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교재를 접해본것은 아니지만 에듀윌 / 해커스 / 메가랜드 등 유명 강사분들이 포진한 랜드하나는 아니지만 EBS공인중개사 방송강좌의 명맥을 이어주는 교재이기에 예전 수능특강의 명성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기대를 하면서 교재를 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점적으로 보았던 교재의 내용면에서는 여타 기본서들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깔끔하고 정돈된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공법자체의 내용이 너무나도 광범위하고 많아서 일반적인 과목보다 분책이 필요한 과목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이 들 정도로 두께와 내용의 양에 압도되는 과목이 아닐까합니다. 또한 암기도 많이 해야 하는 부분도 많은 경우에 대비해서 꼭 보아야하는 조항(?)나 유치하지만 앞글자따기 암기법이라든지 수험생을 위한 방법에 대한 고민을 찾을 수 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느낌도 들었고, 그냥 교재만 본다면 그냥 샘플문제가 단원별로 몇개 있는 법전과 다를바가 없는 것 같다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외의 강좌나 기타 강사분들의 강의 내용 등은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올해는 조금더 공부해 볼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고, 합격의 영광의 기회가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좋은 서적의 체험 기회주신 문화충전 200%의 운영진 여러분과 스태프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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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인중개사는 절대 평가 방식으로 1차, 2차 각각 60점 이상을 넘겨야 합격이다. 하지만 향후 상대 평가로 이루어지면 합격하기가 더 힘들어진다.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 변별력을 좀 더 높이기 위해 상대평가로 바뀐다는 것것이 문제다. 따라서 공인중개사 시험이 바뀌기 전에 취득해야 한다.
공인중개사 시장 자체가 이미 레드오션으로, 취득해 봐야 별 쓸모가 없다 말하지만, 불경기에다 평생 직장이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노년이나 은퇴 이후의 삶을 생각할 때 아직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경쟁력이 있다. 부동산은 살면서 꼭 필요한 지식이라 나이가 더 들기전에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 책은 우선 교육의 중심인 EBS에서 방송 교재로 만든 책이다. 부동산 공법의 법 해석에 대해 이해를 확립시켜주기 위해 각종 도표와 팁을 담았다. 그리고 핵심정리를 통해 이론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해주고 있다.
이론이 잘 설명되어 있어도 문제를 바로 풀어보고,응용이 된 문제를 잘 접해보지 않으면 전체를 다 이해했다고 보기 힘든데, 법 해석을 문단 안에 잘 담아놓고 있고, 문제를 바로바로 풀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어서 편집과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준 주거지역이나 일반 상업지역, 건폐율 등 부동산에서 쓰이는 용어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잘 표시되어있고, 빈출 대표 지문 O,X문제, 실전 맛보기 기본 문제도 있어, 실전을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론 관련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는 랜드하나의 다른 기본서와 함께 공법 책 한 권이면, 부동산 1차, 2차 모두, 법에 대해 이해하는데 꼭 도움이 될 것 같다. 각 장마다 학습 포인트로 한 두 문장의 글이 있다. 주의가 흐려지면, 간단히 볼 수 있어 도움이 된다. 광역 도시 계획의 수립과 승인 절차에 관한 도표는 장황하게 적힌 글보다 도표 하나가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을 사고 EBS 강의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
공법 자체가 개정이 빈번해 책이 개정되어 반영되는 것 자체도 변경이 있을 수 있어 공부하는 데, 공을 많이 들여야 하는 과목 중에 하나 같다. 개정된 교재를 통해 개정 법률을 다 반영했는지 여부도 확실치 않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책은 개정 법률을 모두 반영했고, 추가할 부분 또한 홈페이지에 반영한다고 머리말에 올라와 있어 신뢰가 가기도 했다. 머리말 다음으로 합격 기준이나 빈도표와 수험 대책을 제시한 책이라, 시작부터 끝까지 수험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애쓴 노력이 보이는 문제집 중 하나였던 것 같다.
-인용문- 1장 학습포인트 출제 문항수는 매년은 아니지만, 1문제 정도이다.이 단원은 도시, 군계획의 성격을 잘 이해해야 한다. 각종 용어 정의는 자주 출제되므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리해야 하며, 각 단원을 이해하는데도 기본이 되는 부분이다. (P. 18)
빈출대표지문 OX문제 국토교통부장관, 시도지사, 시장 또는 군수가 기초조사를 실시한 경우에는 해당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기초조사정보체계를 구축, 운영하여야 하고, 등록된 정보의 현황을 1년마다 확인하고 변동사항을 반영해야 한다. -> 답: X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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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 봐도 어렵게 느껴지는 부동산 공법은 공포의 법 이라고 불릴만큼 부담스런 과목이다. 책을 펼처보기 전부터 경건한 마음에 심호흡을 하고 진지하게 공부할 자세가 절로 가다듬어진다. <2022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는 어떤식으로 짜여(구성)졌는지 살펴보겠다.
시작에 앞서 ' 출제경향과 빈도표' 에서 과년도 출제경향에 대한 분석표가 제시되어 있어 어떤 파트에서 출제 경향의 무게를 두었는지 쉽게 파악 할수 있다. 이어서' 수험대책' 에서는 각 파트에서 공부하게될 내용중에서 잘 정리해가며 공부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집어주고 있어서 각부분에서 더욱 심혈을 기울여 공부하여 합격할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어서 어려운 공부에 대한 부담을 다소 덜어줄수 있다. 책의 머릿말에서도 거론되었지만 전체적이너목차를 한번 훑어보고 흐름을 파악해보는것도 공부에 도움이 되겠다. 차례로는 파트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파트2 도시 개발법 파트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파트 4 주택법 파트5 건축법 파트6 농지법 등이 있으며 이에 각파트에서는 각법에 해당 하늬 총설부터 그이하 해당하는 법률적 해석을 다루고있다.
파트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로 총설 부분인데 이법률의 제정 목적이 있고 기본원칙과 용어에 대한 정의가 나온다.차례대로 읽다보면 앞서 공부한 내용과 차이점등을 파악 할수 있으며 이런식으로 이해하고 암기 하면 될거 같다.
2장에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할법률중 '광역도시계획'에 해당 하는 분야로 핵광역도시계획의 핵심포인트인 법적 성격, 광역계획권의 지정권자, 광역도시계획의 수립권자와 승인권자 광역도시계획의 수립절차와 승인절차 등에 대한 설명등 책을 읽으면서 요약 정리가 가능하게 박스처리등이 되어있고 부족하거나 부가적인 설명이 더필요한 부분은 <보충학습>코너에서 추가 설명되어있다. 이론 공부를 마치고나면, 출제경향이 상당한 수준의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는데, 따라서 단순 암기식이 아닌 전체적인 체계의 흐름을 파악하고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가 출제되므로 이에 따른 수험생들이 수월하게 공부 할수 있도록 이론을 체계적으로 서술, 또 법 해석에 있어서 다양한 도표와 팁활용등으로 이해와 암기에 유익하게 되어있다. 또 꼭 알아야 할부분과 출제빈도가 높은 내용은 학습포인트를 서두에 두어 내가 공부해여 하는 부분에 유념해서 공부할수 있다.
습을 마치면 실전을 위한 문제가 나오는데 공부하자마자 풀어봐선지 다 맞출수 있었다. 시험볼때가 이렇게 잘 풀렸으면 싶다. 7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관계가 있는 내용들이다보니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핵심포인트와 보충 학습 또 도표와 박스등을 적절히 활용해선지 쉽게 공부할수 있으며 공부하면서 형광펜으로 체크해두면 보충 학습때 그부분만 다시 들여다보면서 암기할수 있을거 같다. <부동산 공법>은 수험생들에게 공포의 법이라도고 불린다고 한다 이 어려운 과목을 내가 어떻게 돌파하지 하는 두려움이 처음 시작할땐 있었지만 막상 교재를 펼쳐 놓고 공부하고 보니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공부가 되도록 내용도 튼튼하지만 무엇보다도 잘 짜여진 구성이 어러운 과목을 공부해야하는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서 좋았다. 나처럼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중인 수험 생분께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문화충전카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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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하나 진창환 교수님 공법 강의 듣고 기본서 찾았습니다. 2차 과목 중 공법이 너무 어렵다고 들었는데 시중에 나온 공법 기본서 중 강의와 어우려져 잘 구성이 되어 있어 시험대비 교재로 선택했어요. 저처럼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도 보다 수월하게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핵심개념이랑 ox문제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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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을 잘해야겠다싶어 선택한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보고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하려고 알아본 교재! 랜드하나 공인중개사 시험 연구소 저자분들이 직접 집필한 ~깐깐하기로 소문난 EBS교재로 체택이 된 교재라 더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갔어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다시 재도전하시는 분들도 학습성과를 낼 수 있겠어요.중간 ox 문제를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정리하자면 교재의 내용 구성 / 컨텐츠/디테일 / 가독성 인강과의 연계성 > 교재 강의의 시너지로 연결되죠~ 그리고 가격까지 최고!! 하나하나 따져보니 제 기준과 판단으로는 처음 공부를 시작하기에 좋은 교재 같아 추천드리고 싶어요 랜드하나 진창환 교수님 강의도 들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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