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간의 캐나다 록키 드라이브 여정을 상세하게 소개해 주는 책이다. 상세한 여정과 여행지에서 느낌을 리얼하게 표현하여 마치 저자와 함께 캐나다 여행중 인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5일간의 길지 않은 여행동안 자연을 즐기며, 가는곳마다 골프를 치면서 매일 약 500키로의 드라이브 여정은 가히 철인의 경지가 아닐까. 역시 해외여행의 첫번째 관문은 언어의 장벽을 깨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록키의 멋진 자연풍경과 여행 지도 그리고 여행경비 내역은 책을 읽으며 덤으로 얻는 행복이다. 다음에 기회를 내어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