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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작가님의 있고 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것 하기를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재밌게 잘 봤어요... |
| 있고 싶은 곳. 저자가 생각하는 여러 생각의 글들을 읽으면서 저에게 또 다른 생각의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의식 상태보다 무의식 상태에서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퇴색될 수 밖에 없다는 것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자신의 생각에 중점을 두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을 깊이 있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을 통해 뭔가 새로운 계획을 세우거나 변화시키기보다는, 지금 있는 자리를 조금 더 인정하게 되었어요. 그게 아마 이 책의 가장 조용하지만 단단한 힘 같아요. 구성도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머릿속에 오래 머무는 문장이 많아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천천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
| 읽다 보면 문장이 아주 간결하고 무겁지 않아서 술술 넘어가요. 하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가볍지 않아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일상에 지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완벽하지 않아도 내가 조금 더 내 쪽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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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표지까지 끌림이 있는 책이네요 잘 읽히고 재미있네요~ 잘 읽었어요~ 30대 스키 타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차가 3바퀴를 돌아 절벽 앞에 멈췄다. 사고가 있던 순간 자신에게 질문을 했다. 사고 전 날까지 휴일도 없이 계절을 느끼지 못하고 빌딩 속에서 일만 하면서 살았다. 사고 이후에 삶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된다. 작가가 찾아가는 삶의 달콤함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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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 위로가 되는 하지 말라는 것 가지 말라고 하는 것 아마 우리나라 사회가 지금에 와서 가장 크게 자살률이 높은 이유도 사회나 가정이나 기대하는 바가 너무 크고 그것을 이루지 못했을 때 쏟아지는 비난 그리고 외면의 사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걱정이라는 이름하에 함부로 평가하고 좌절시키는 상황에서 이런 제목으로 이런 위로를 누군가 해준다면 그리고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미루지 말고 지금 가보고 지금 해보라고 했다면 얼마나 건강한 사회가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
| 있고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것 하기... 제목이 눈길을 확 끌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방송인 노홍철씨가 늘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사세요 라고 말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 글의 작가도 30대 스키 타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차가 3바퀴를 돌아 절벽 앞에 멈추는 사고를 당하고 그 사고 이후에 삶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되어 쓴 책이랍니다. 심오할 것 같지만 그냥 담담하게 얘기하는 느낌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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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여가로 취미나 전문능력의 활용 사회공헌 활동등을 통하여 존재감을 확인하고 행복을 느끼게 한다.
카이로ㅡ는 퇴행하기도 하지만 나름의 매듭을 지어가는 삶이라고 하겠다. 무의식의 시간관념이나 남이 생각하는 것에 좌지우지 되는 삶을 살아간다면 당신의 크르노스적 시간에 가깝다
객관적인 시간이 되풀이 되는 과정에 사람들이 들어서는 주체적인 삶이 세상의 프레임을 주는 듯 싶다.
다른 일들을 하지 않으면 내가 다시 시작하기 힘든 일을 고집을 부려서 하기도 한다.
내 시간을 내 마음대로 못쓰는 현실에 내일이 뒤로 밀리게 되는 경우도 사실 많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겹치게 된다면 그것도 좋은 일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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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것 하기. 제목부터 참 공감이 되네요. 내 일을 하다가 다른 일이 끼어들면 오류가 생기고 불편하다. 내가 바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바쁜 모습을 보는 것에도 불만이 생긴다. 내 일이 마무리 되지 않았는데, 불쑥 불쑥 찾아오는 것들의 불편함이 느껴진다, 김이 빠진다, 라는 문장이 특히 공감되었습니다.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게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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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김주영 작가님의 있고 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것 하기를 보고 썼으므로 의도치 않은 미리니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날씨도 좋고 해서 집에서 책이나 읽으려고 뒤적거렸습니다. 그러다가 있고 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것 하기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인간관계에 대해서 종종 고민하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이 작품 소개가 끌리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밌네요. 다들 많이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