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의 뺨을 때려버린 레나코...마이와 제대로 다시 대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거로 시작됩니다. 호텔 수영장에서 제대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레나코는 정말 강한 여자아이구나 싶었습니다. 중간 중간 원작 소설에서 봤던 삽화와 같은 구도의 그림이 나오는 걸 찾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
2권은 1권에서 만든 관계 게임을 더 본격적으로 굴려. 레나코가 “인싸 생활 하고 싶다”는 쪽이 계속 흔들리고, 마이는 그 틈을 진짜 적극적으로 파고들어서 설렘 포인트가 늘어나는 편. 분위기는 왁자지껄한데, 감정선은 또 은근 진심이라서 “그냥 가볍게만 가진 않네”가 됨. 표지부터 예쁘게 뽑힌 것도 만족. |
|
못슈 작가님의 작품~! 코믹스판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2권 구매 후 리뷰 남깁니다.
1권 나오고 정발 끊기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했었는데.ㅎㅎ 다행히 2권까지 무사히 나와주어 기쁘네요.
사실 bl이나 백합물은 진짜 싫어하는데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구매해본 작품입니다. 그리 자극적이지 않고 귀여운 주인공 덕에 재미있께 보는 작품이네요.ㅋ |
|
코믹스 1권은 보지 않았지만 라노벨로는 사놓고있어서 2권 먼저 보는데에는 문제는 없었다. 라노벨만 읽다가 만화를 보니까 이해도 빨리되고 좋은것 같다. 보지는 않았지만 1권은 마이랑 레나코의 첫 대면 부터 서로 연인이냐 친구인건지 대결하는 부분 까지인거 같고 2권부터는 사츠키와 말을 하는 계기와 아지사이의 귀여움을 보여주는 것 같다.~~ 아무래도 만화라서 권수 마다 라노벨이랑 같아지지는 않겠지만 코믹스도 발매될때마다 구매할 생각이다. 역시 원픽은 아지사이~~ 근대 보면볼수록 레나코도 귀엽다~! |
| 요즘 백합물에서 가장 인기라고 생각되는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괄호열기 무리가 아니었다?! 괄호닫기의 2권이 나왔네요! 정말 제목부터가 레전드입니다. 요즘 라노벨이나 만화는 제목만으로 스토리부터 결말까지 유추할 수 있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하고 조금 지나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뭐 재미만 있으면 됐지요. 아무튼 이번 2권은 가장 인기가 좋은 아지사이가 표지에 나와서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했는데 참 재밌었습니다. 재본 문제가 조금 있었지만.. 뭐 어쩔 수 없죠 |
| 와타나레는 백합 만화 중 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 만화가 높게 평가되는 이유는 아마 백합이 메인 장르이긴 하다만 한 사회부적응자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내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굉장히 잘 표현해서가 아닐까 싶어요 극 중 레나코는 사람을 무서워하다가 좋은 친구들을 만나 깨달음을 얻고 진정한 자기자신을 찾는 인물인데 이런 부분이 레나코라는 캐릭터를 입체적이고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하며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원작소설을 쓴 작가의 표현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뭇슈 작가의 작화도 찰떡이고요 |
|
코믹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리 없잖아, 무리무리! 2권 리뷰입니다. 뭇슈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을 모두 다 담당하셨습니다. 미카미 테렌 작가님이 원 저작자 이십니다. 사실 이 책은 원래 라이트노벨이 원작입니다. 그러다가 인기가 많아서 코믹으로 발매가 되었네요. 책에는 두 명의 주인공인 여자가 나옵니다. 여기에서 한 명은 연인이 되기를 희망하지만 다른 한 명은 친구로 지냐고 싶어해요.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될까요?! |
|
코믹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무리가 아니었다?!) 2 소설로도 재밌어서 구매했습니다. 코믹스 버전이 어서 소설 분량을 따라잡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말그대로 가볍게 보기 좋은 백합 라노벨입니다. 중간중간 유치한 내용이 나오긴 하는데 그냥 시간 때우는 용도로 좋습니다. 일러스트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
| 엄청난 제목을 가지고 있는 내가 연인이~ 무리무리!의 코믹스판 2권이 나왔습니다. 이번 표지에서는 아지사이(갈색머리)와 레나코(핑크머리) 둘이 장식을 해줬는데요. 표지 때문에도 호기심이 가는 잘 나온 표지 같습니다. 내용도 아지사이의 매력이 넘쳐나게 그려져있는데 이놈의 출판사도 과부화가 왔는지 여러 페이지의 말풍선이 넘쳐서 잘려버린 현상이 있네요. 제발 각성하십쇼. 정발도 빨리 좀 내주시면 감사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