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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등의 섬, 나만이 없는 거리,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 등으로 유명한 작가. 산베케이의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는 최근에 완결이 난 작품인데.. 재미에 비해 인기는 생각보다 없는 것 같아 아쉽네요. 산베 케이의 만화를 좋아한다면 이 책 또한 무척 좋아할 것 같은데..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 역시도 완결이 났기에 이 작품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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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베 케이의 만화는 슬프면서도 잔혹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그 슬픔을 더 크게 자아내는데..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또한 그런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만화입니다. 최근에는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이라는 만화가 신간으로 나오기도 했는데.. 일단 이 작품부터 빠르게 발매되었으면 좋겠네요. 일본에서 발매된 만큼이라도.. |
| 산베 케이 글그림의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6권입니다 산베케이 작가는 대부분 어두운 주제 음지의 세계를 선호하는거 같습니다 작품 전반에 흐르는 무거움은 마냥 가볍게 볼수 많은 없는 문제들을 다루고있습니다 그림체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충분히 공감가며 흡입력있는 작품들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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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토가 병원에 실려가지만 결국 꽁무니 잡히기 전에 째버리는 불의 남자입니다. 카즈토와 가치관의 대립이 플래그로 꼽힌 건지도? 세눈박이가 풀메탈자켓 탄환으로 헤드샷 당한 흔적이라면 어린애 머리가 남아나지 않을테지만 뭐 만화니까요;; 센리는 어른에게 버릇없게스리 반말을 하네요. 형사들과 달리 형제를 잡으려는 시도가 나오겠네요. 카즈토가 불의 남자에게 선 넘지 말라고 경고를 할 정도는 되나보군요. 역시 어른에게 버릇없네요. 센리와 카즈토 형제에게 일어난 참사의 실체가 나옵니다. 클리셰지만 제법 충격적인 상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