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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겸 저자님의 교정, 교열, 윤문의 시작 리뷰입니다. 추천을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한지라, 책이 핸드북처럼 작고 얇아 놀랐습니다. 그러나내용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우선 틀리거나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부터 시작해 띄어쓰기 등 기본적인 사항들이 책의 앞부분을 장식했고, 뒷부분은 내 글의 군더더기를 깔끔히 가다듬을 수 있는 팁이 적혀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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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글을 쓰는데 맞춤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마치 전문가?를 위한 책 같지만 실상 맞춤법 책이다. (뭐 교정이나 윤문이 애초에 그런 뜻이지만) 시중에 맞춤법 책이 몇 권있는데, 대충 결이 비슷하다. 책은 생각보다 얇고 그래서 그런가 핵심적인 내용만 담겨있다. 모 작가의 맞춤법 책 시리즈는 좀 부가적인 설명이 많은 편인데 그렇지는 않다. 하나 구비해두고 그때그때 들여다보기에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