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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환담 외전 3권
느와르의 이방인, 백은의 도제를 이어서 이어지는 외전 이야기는 파즈즈와 에아로 이 이야기는 월야환담 시리즈 내내 나름대로 인기를 끌었던 등장인물 팬텀의 과거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팬텀은 고대 로마시절의 소년으로 사법사 조직에 납치되어 암살자로 키워지고 이후 사법사가 되고 나서 테트라 아낙스를 만나고 또한 이후로 흡혈귀가 되는데 이 때에 앙리 유이와 친분이 생기고 앙리 유이는 파즈즈를, 팬텀은 에아를 취하여 진마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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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훈 작가님의 월야환담 외전 3권 리뷰입니다
안 돌아있고 착실(?)한 앙리라니 너무나 멀게 느껴지는것이에요 저한테 있어서 앙리는 그냥 테트라아낙스처돌이 그 자체였는데? 이 생각하며 읽었는데 역시 앙리는 앙리에요 고프리가 클라우디아랑 조금 친...했는데 그걸 또 도망간다고 바로 넘기는 앙리의 인성 정말 믿음직스럽죠 흡혈귀 진마가 될 자질이 넘쳐요 음음 고프리 자신조차 알지 못했던 감정과 인간성을 난도질하면서 승리감을 만끽하는 앙리..음... 구작이긴 하지만 ㄱㄱ 자궁 이런거 나오는부분 정말정말 불편했어요 채창광 열심히 읽었던 의리로 외전 한번에 샀던거고 아직도 이 이야기 자체를 좋아하니까 산거 자체에 후회는 없는데 저 부분이 정말 불편해요 ㅋㅋ 고대시대 사법사들이 하는 짓이니까 인권이고 자시고 없어야 하는게 맞는데 굳이 그걸 2022년에 이북으로 봐야하나? 전체연령가 판타지소설에서 저런 장면을 넣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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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출판사에서 출간된 홍정훈 작가님의 저서 월야환담 외전 3권 리뷰입니다. |
| 에필로그 라면서요. 이대로 새로운 시리즈로 가도 되지 않을까요? 중고등학샹 시절을 가져갘 월야환담 시리즈 취업하고 사화에서 안정을 가졌는데 끝나버리네요. 이제는 돈도 잘 쓰고 잘 팔아줄 수도 있는데... 시절이 끝난거니 어쩔 수 없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