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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은 세상이라도 날 알아봐주는 단 한 사람만 있다면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만 같았다.
너무 다른 것 같지만 결국 비슷한 초희와 채웅. 불완전한 두 존재가 얽히고 설켜 만들어낸 네가 있어서 괜찮아.
다 읽고 나면 멍해지고 여운이 남네요. 처음에는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읽어서 궁금증에 읽었는데 한 번 더 읽으면서 감정을 느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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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운 님의 네가 있어서 괜찮아 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작품으로 구매하게 됐어요 어으 날 호구와 왕따에게 진짜 친구가 생겼습니다. 채웅과 초희의 이야기인데, 네가 있어서 괜찮다, 네가 있어서 살고싶어졌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아무렇지도 않을 거같지만 숨이 턱하고 막히거나, 그 얼마나 듣는 사람에게는 감동일 수 있을까싶어요 누군가가 나에게 이렇게 말해주다니, 내가 다른 사람에게 힘낼 수 있는 존재로 느껴진다는게 외로움을 자처자히잠 누군가에게 닿고 싶은 인간의 양면성이 두 인물에 묘사되고 있어요 |
| 가독성도 좋고 이야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십 대의 두 주인공들의 이야기 읽다 보면 참 먹먹해지는 부분도 많고 여러 기분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네가 있어서 괜찮다 라는 제목이 이야기를 잘 압축하는 제목 같아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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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탑 주인공인데 편의상 성별에 따라 여자 주인공, 남자 주인공으로 부를게요. 로맨스적인 의미는 없구요ㅋㅋ 여자 주인공의 삶이 너무 기구해서 보는 내내 가슴 아팠어요... 다소 비현실적이더라도 행복한 결말이라 다행이에요. 혼자만 살아남은 자신을 너무나 미워하는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의 자기혐오를 긍정하며 역으로 치유받는 과정이 눈부시게 아름다웠어요. |
| 임하운 작가님의 네가 있어서 괜찮아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00%페이백으로 대여해 읽어보았는데 힐링되는 책이네요. 제목인 네가 있어서 괜찮아처럼 채웅과 초희가 동질감을 느끼며 행복해질 용기를 내는 과정은 저에게도 위로가 되었습니다. |
| 이리뷰는 임하운 작가님의 네가있어서괜찮아 라는 단권을 100퍼 페이백대여로 구매후 쓰는 리뷰입니다 뭔가 표지도 청량청량한게 맘에들엇어요 ㅎㅎ 어떤내용일지귱금해서 슥봣는데 좋앗어요 단권분량의빠른전개도좋앗고 지금읽기딱좋아요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임하운 작가님의 '네가 있어서 괜찮아' 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량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만나보게 된 책인데요, 보면서 너무 속상한 상황들이 많이 나왔는데 서로 위로해주면서 같이 성장해나가는 내용으로 위안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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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매한작품입니다 가볍게 읽기 괜찮아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라서 조금더 연민을 갖고 보았고 따뜻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네요 한번쯤 읽어보기 괜찮은 글이에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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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생존자인 채웅과 초희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그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서 한 일로 인해 원치 않는 일들을 겪게되고 그 상처로 인해 원치 않는 일에 휘말리게된 그들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각자가 가진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서 한 선택과 그 선택으로 인해 원치 않는 일들을 겪으면서도 그 아픔을 이겨내려고 하는 그들의 행동을 보면서 답답했지만 그럼에도 함께 위기를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을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각자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었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그 아픔을 치유하려고 노력했지만 최악의 결말을 맞이한 그들이 상대방으로 인해 그 아픔을 이겨낼 수있는 용기와 힘을 얻게된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잔잔하지만 가슴따뜻해지는 내용으로 작가님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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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페이백 찬스로 읽어보게 된 임하운 작가님의 '네가 있어서 괜찮아' 리뷰입니다. 청춘이 느껴지는 표지에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작품인데요. 상처많은 여주 초희가 가슴아팠고, '네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도 싫지 않아' 라 말하는 채웅이가 작은 감동을 주네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서로로 의해 구원받는 내용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