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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달래서 사줬어요. 상담일 하는데 필요한가봐요. 저는 나우웬이 누군지 모르지만 엄마는 잘 아나봅니다.. 이런 사람에게 삶에 대해 묻고 말이죠. 신기한 건 나우웬이 답하는 건데 저자가 나우웬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아주 예전 사람인가봐요. ㅎ 사진은 엄청 컬러에.. 요즘 사람 같은뎅.. 아무튼.. 엄마가 이 책을 통해 삶에서 궁금한 걸 잘 얻어다가 가공해서 잘 쓰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그 나이는 처음이고 삶은 살아가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