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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만 교수의 마가복음은 깊은 학문적 탐구와 철저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탁월한 해석력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마가복음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제공합니다. 박윤만 교수는 섬세하고 명료한 글쓰기로 복음서의 내용을 해석하며, 독자들을 마음 깊은 고요와 성경적인 깨달음으로 인도합니다. 그의 학문적 접근은 신뢰성 있고 통찰력 있으며, 성경과 역사적 맥락을 고려하여 깊은 해석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마가복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자료입니다. 박윤만 교수의 마가복음은 신앙적인 성장과 성경적인 통찰을 동시에 이루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매우 가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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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박윤만 교수님의 마가복음 주석이 킹덤북스에서 출판되었다. 그 때 여러사정으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책이 절판되어 구하고 싶어도 구하지 못하다가, 중고로 어렵게? 구매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이다. 그리고 올해 개정되어서 감은사를 통해서 출판 되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신현우, 송영목, 박윤만, 강대훈 교수님들의 책이나 글들을 매우 사랑하는데 신약을 공부함에 있어서 이분들이 끼치는 영향이 참 선하고, 깊고, 부럽고 존경스럽다.)
사실 불과 몇개월 전체 동일한 출판사에서 신현우 교수님의 마가복음 주석도 출간되었는데(이것도 기존의 마가복음 주석의 개정판격이다.) 마가복음을 전공하지도 않는 입장에서 두권의 주석을 모두 사는 것은 참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사실 찾아보니, 국내 출판되었던 거의 모든 마가복음 주석을 가지고 있기는하다..) 그래도 망설이지 않고 다시 산 이유라면,
'길'이라는 모티브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걸음과 행적을 쫓아, 이 땅에서 이미 이루시고, 또 재림하여 완전히 이루실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 그리고 제자도를 따라 살아가야한 제자의 삶을 길이라는 모티브와 집이라는 모티브로 해석하여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개인적인 평가이기는 하나, 구판이 있다면 깊이 연구할 목적이 아닌 이상에야 꼭, 구매해야할 필요까지는 없어보인다, 물론, 새로나온 판이 더 좋기는하지만, .. 사실 그리 큰 차이를 개인적으로는 아직 못 느끼기 때문이다. 다만, 구판이 없다면, 그리고 마가복음을 설교해야 하고 주석을 한권 구매해야 한다면, 꼭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