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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집값 때문에 나라가 시끄럽기도 하고 부동산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라하여 호기심에 구입한 책. 제목부터가 관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요즘 월200 벌이로는 그 돈을 모조리 다 저축한다 하더라도 내집마련으로 이어지기가 정말 어려운데 말이지요. 소설 속에서 주인공이 보여주는 현실은 단순 픽션이 아닌 마치 거울처럼 현실을 반영했기에 충분히 사람들의 공감을 살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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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권을 빨리 주문해야겠다는 다짐을 먼저 하고. 단지 난 허구의 소설 한편을 읽었을 뿐인데 어떻게 이 책에 내 이야기가 나오는거지하는 신비로움을 경험하며.
제목처럼 단순히 9급 공무원이 집을 구매하는 내용의 부동산 관련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부동산은 거들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직장인들의 삶을 녹여낸 작품이었다.
'조직안에서 답을 찾지마. 정답은 세상 밖에 있어.' 왠지 모르게 이서기의 동료가 해 준 이 말한마디가 나에게 큰 깨달음과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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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올 때는 영혼을 집에 놓고 와라" "부동산에 올 때는 돈을 영혼까지 끌고 와라" 책을 술술~~재미나게 읽히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습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1권은 1부, 2부로 2권은 3부, 4부로 구성되어 있고 각 내용마다 꼭 공무원이 아니라도 일반 회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내용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책내용이 100% 리얼은 아니더라도 다 사람사는곳은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영혼 없이 일하고 영혼 팔아 집을 사자! 집이 생기면 모든 게 행복해질까요 행복을 저당 잡힌 우리들의 직장, 부동산, 꿈 그리고 희망 이야기를 현실 친구들 5명 이야기로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이 누구나가 느낄수 있는 감정 나만 뒤쳐진거 같은 느낌, 다들 발전해나가는데 나만 제자리인거 같은 그사람이 누구라도... 취업준비생들이 인기순위 1위인 직업일지라도 그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결국은 본인 스스로가 이겨내고 자기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길때 우리는 더욱 행복해질 수 있고 삶에 만족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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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김부장 책을 재밌게 읽었는데요. 어느 정도 비교 삼아 얘기를 하게 되는 책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