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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가지의 실제보다 더욱 리얼한 에피소드, 함께 생각해 볼 문제, 어른들을 위한 가이드가 담겨있다. 아이들과 토론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전체 에피소드의 등장인물은 한 학급의 구성원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 반 문제가 참 많다. 이기적이고 배려없는 행동, 무리를 짓고 다른 친구들을 배제하는 아이들, 질투를 넘어선 폭력, 지나친 경쟁심으로 양심을 저버리는 행동, 어른과 친구들에 대한 이중적 태도 등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특히 무리를 지어 자기들끼리 똘똘 뭉치고 마음에 안 드는 친구를 무시하며 그들 위에 군림하려는 행동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학폭 가해자의 싹이 보인다 보여~ ?? 역시 성악설이 맞는 걸까? 여기에다 다수결의 문제점, 개인정보보호, 성고정관념, 윤리적 딜레마, 저작권, 단톡방, 장애인을 대하는 자세 등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들이 다양하다. 사실 같은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만들어낸 서울교대 박형빈교수님의 다른 책들도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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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23가지 에피소드로 초등학생부터 선생님, 학부모 모두가 읽어보고 토론해보기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이라 생각해요. 23가지 에피소드로는, 에피소드 01 나만 빼고 다 잘사는 것 같아: 소셜미디어 에피소드 02 노래 부르는 게 뭐가 문제야?: 자유의 범위 에피소드 03 아무나 뽑으면 어때?: 선거의 의미 에피소드 04 이럴 땐 다수결이지!: 의사 결정 방식 에피소드 05 이제 와 양보하라니! 왜 줬다 뺏어?: 분명한 의사소통의 중요성 에피소드 06 넌 우리랑 틀리잖아!: 다른 것과 틀린 것 에피소드 07 그거 다 미신이야!: 미신과 과학 사이 에피소드 08 어차피 번호 알려줄 거잖아!: 개인정보 보호 에피소드 09 내 돈 주고 산 것도 아닌데 뭐!: 공동의 소유물 에피소드 10 남학생은 로봇 실습실로, 여학생은 조리 실습실로!: 여성과 남성의 사회적 역할 에피소드 11 누구를 살려야 하지?: 인공지능 시대 자율주행자동차의 윤리 에피소드 12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도 된다고?: 트롤리 딜레마의 스위치 사례와 인도교 사례 에피소드 13 이런 건 남자가 잘한다구!: 성평등의 필요성 에피소드 14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고?: 현실과 가상공간에 대한 올바른 인식 에피소드 15 누가 돈 주고 봐?: 저작권을 침해하게 하는 변명 에피소드 16 도와주는 거야, 마는 거야?: 진정한 이해와 존중 에피소드 17 아마 도와준 애도 자소서 써야 했나 봐: 차별과 배제 에피소드 18 꽃길만 걸을래… 나 혼자만!: 정정당당한 경쟁과 협동 에피소드 19 부먹 vs. 찍먹: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에피소드 20 네가 뭔데!: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기 에피소드 21 너 저번에도 내 팀원 가로챘잖아!: 극대화된 이기심과 공격성 에피소드 22 용서는 피해자가 하는 거 아닌가요?: 용서의 주체 에피소드 23 나는 착하거든!: 보이지 않는 폭력 이 책의 23가지 에피소드는 실제 사례를 각색한 이야기라고 해요. 에피소드 뿐 아니라 "함께 생각해봐요"는 갈림길에 선 입장에서 스스로 생각해보고 판단해봄으로써 상황에 모면했을때 조금더 올바르고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 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함께 읽는 어른들"에는 부모님, 선생님, 등이 학생 또는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눌 때 생각해보고 활용하기 좋은 내용이 담겨있어요. 도덕은, 당연히 지켜야 할 규범과 덕목의 단순한 나열이 아닌 우리를 지키는 수단과 힘 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희집은 공부보다 인성을 중요시 하는 편이에요. 꼴등만 아니면 된다에서 꼴등도 괜찮으니 올바른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래서 평소에 상황극을 많이 하고 토론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책의 내용을 보고 정말 흥미로워 에피소드를 하나씩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어찌나 쏠쏠한지 몰라요.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도 들어보고 엄마 또는 아빠의 의견도 말해주고 결론도 내어보니, 가족 구성원 모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음에 이해심과 존중하는 마음도 들고 새롭게 다가오기도 하였어요. 정답은 없지만 우리가 어떠한 일들을 직면했을때 조금더 현명한 결정을 하고 도덕적인 행동할 수 있도록 지혜를 기르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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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23가지 에피소드로 초등학생부터 선생님, 학부모 모두가 읽어보고 토론해보기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이라 생각해요. 23가지 에피소드로는, 에피소드 01 나만 빼고 다 잘사는 것 같아: 소셜미디어 에피소드 02 노래 부르는 게 뭐가 문제야?: 자유의 범위 에피소드 03 아무나 뽑으면 어때?: 선거의 의미 에피소드 04 이럴 땐 다수결이지!: 의사 결정 방식 에피소드 05 이제 와 양보하라니! 왜 줬다 뺏어?: 분명한 의사소통의 중요성 에피소드 06 넌 우리랑 틀리잖아!: 다른 것과 틀린 것 에피소드 07 그거 다 미신이야!: 미신과 과학 사이 에피소드 08 어차피 번호 알려줄 거잖아!: 개인정보 보호 에피소드 09 내 돈 주고 산 것도 아닌데 뭐!: 공동의 소유물 에피소드 10 남학생은 로봇 실습실로, 여학생은 조리 실습실로!: 여성과 남성의 사회적 역할 에피소드 11 누구를 살려야 하지?: 인공지능 시대 자율주행자동차의 윤리 에피소드 12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해도 된다고?: 트롤리 딜레마의 스위치 사례와 인도교 사례 에피소드 13 이런 건 남자가 잘한다구!: 성평등의 필요성 에피소드 14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고?: 현실과 가상공간에 대한 올바른 인식 에피소드 15 누가 돈 주고 봐?: 저작권을 침해하게 하는 변명 에피소드 16 도와주는 거야, 마는 거야?: 진정한 이해와 존중 에피소드 17 아마 도와준 애도 자소서 써야 했나 봐: 차별과 배제 에피소드 18 꽃길만 걸을래… 나 혼자만!: 정정당당한 경쟁과 협동 에피소드 19 부먹 vs. 찍먹: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에피소드 20 네가 뭔데!: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기 에피소드 21 너 저번에도 내 팀원 가로챘잖아!: 극대화된 이기심과 공격성 에피소드 22 용서는 피해자가 하는 거 아닌가요?: 용서의 주체 에피소드 23 나는 착하거든!: 보이지 않는 폭력 이 책의 23가지 에피소드는 실제 사례를 각색한 이야기라고 해요. 에피소드 뿐 아니라 "함께 생각해봐요"는 갈림길에 선 입장에서 스스로 생각해보고 판단해봄으로써 상황에 모면했을때 조금더 올바르고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 줄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함께 읽는 어른들"에는 부모님, 선생님, 등이 학생 또는 자녀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눌 때 생각해보고 활용하기 좋은 내용이 담겨있어요. 도덕은, 당연히 지켜야 할 규범과 덕목의 단순한 나열이 아닌 우리를 지키는 수단과 힘 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희집은 공부보다 인성을 중요시 하는 편이에요. 꼴등만 아니면 된다에서 꼴등도 괜찮으니 올바른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그래서 평소에 상황극을 많이 하고 토론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책의 내용을 보고 정말 흥미로워 에피소드를 하나씩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어찌나 쏠쏠한지 몰라요.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도 들어보고 엄마 또는 아빠의 의견도 말해주고 결론도 내어보니, 가족 구성원 모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음에 이해심과 존중하는 마음도 들고 새롭게 다가오기도 하였어요. 정답은 없지만 우리가 어떠한 일들을 직면했을때 조금더 현명한 결정을 하고 도덕적인 행동할 수 있도록 지혜를 기르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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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 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초등인성수업1 두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학교생활에 대해 걱정이 많아요 학교에서 무슨일은 있지 않을까? 어떤 일이 생겼을때 현명하게 대처를 하고 있을까? 내나이 41세로 벌써 학교다닌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도 가물가물해요 엄마라고 해서 어른이라고 해서 모두다 현명하게 대처하지는 못하잖아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한 학교생활나라면 어떻게할까? 우리가 삶을 살면서 매순간마다 선택의 연속이잖아요 자아란? 선택을 통해 계속 만들어지는 거라고 하네요 한번의 선택이 평생을 따라다니기도 하죠 이 책의 23편의 도덕여행을 통해 선택을 하면서 아이와 함께 토론하면 행복한 학교생활에 한발 더 다가서지 않을까해서 상황에 대해 아이와 책을 읽고 서로 질문과 답변 그리고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하기로 했어요 이 책에 주인공 영서와 영서의 친구들이 일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갈등 상황이나 딜레마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점점 빠져드는 스토리더라고요 에피소드 01 나만 빼고 다 잘사는 것 같아라는 내용을 보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그리고 카톡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내가 느끼는 그 부분을 주인공 영서가 글로 표현을 해주다보니 공감이 정말 되더라고요 학기초에 서먹한 분위기에서 친구가 많은 미정이와 인사를 나누고 학교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나누죠 무던히 친구와지내기는 하지만 인기가 많지는 않아서 회장선거에 선듯 나가기 어려운 주인공에게 미정이가 소셜미디어를 할것을 권해요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보다가 풍요롭고 재미난 활동을 하는 친구들을 보고 나만 빼고 다 잘 사는 것 같아라는 느낌을 받네요 학교생활을 통해 엄마들끼리의 모임과 아이들의 모임에서 빚어지는 갈등들 내가 주변에 초등부모를 보면서 느꼈던 그 부분들이 그대로 표현되네요 엄마와 영서의 갈등속에 이야기를 들어보고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최고의 에피소드 앞에서 많은 생각과 토론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야기를 주제로 서로 토론을 하면서 문해력, 문학적 상상력, 서삿적 상상력 도덕적 상상력, 창의적 사고, 추론 능력, 올바른 의사결정 의사소통 역량, 공감능력을 쌓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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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 학교생활에 있어서 있을법한 이야기를 짧게 소개하면서 이일에 대해서 도덕적이고 바른 인성으로 생각해 보고 행동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에요' 제목만 봤을 때는 학교생활 전반적으로 주의할 점이나 어떻게 생활하면 좋다는 학교생활 소개로 저학년이 보면 좋을 동화가 아닐까 싶어서 읽었는데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이 좋겠고 꼭 초등학생이 아니어도 인성에 대한 책이라 나이 구분 없이 읽으면 좋을 책 같아요.
여러 가지 에피소드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해도 된다고? 이 이야기였어요. 어쩌면 이건 학교뿐 아니라 사회생활 전반에도 영향을 끼치는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요. 트롤리 딜레마의 스위치 사례와 트롤리 딜레마의 인도교 사례 그림까지 나와있으면서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도록 해주기도 하는 데 시각적으로 보이니까 훨씬 결정이 어렵더라고요. '하나의 선로에 한 명이 일하고 있고 나머지 선로에 다섯 명이 일하고 있는데 다섯 명의 인부를 향해 달리고 있는 고장 난 기차를 어느 쪽으로 유도하는 것이 맞느냐' 대부분이 한 명의 인부 쪽으로 유인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죠. 대를 위해 양자택일을 해야 한다면 소를 희생하는 것이 맞는 거라고요. 이걸 조금 상황만 바꾸어 아이들의 생각을 전환시키는 데요. 선로 위에 다섯 사람이 일하고 있고 그 위에 난간 같은 다리에서 덩치 큰 사람이 뭘 관찰하고 있는데 이 덩치 큰 사람을 떨어뜨리면 기차가 탈선해서 5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죠. 이 사람을 밀건지 그대로 있든지. 둘 중의 하나의 선택. 이 상황에는 살인을 하게 되는 거죠. 5명을 위해 하명을 밀어야 하니까. 선뜻 결정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고 또는 전상황에서 한 명의 인부가 내 가족이라든지 내 친구라든지 하는 나와 관계있는 사람이라면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나 어려운 문제라 선뜻 대답 못하는 문제지만 결국 이 이야기에 선 결론을 내리는 건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의 인성이 중요하고 도덕적 판단 사고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함께 생각해 봐요 나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를 통해서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어떻게 이끌어 주면 좋을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담겨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한 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이 책을 읽고 생각해 보면 이와 비슷한 상황에 놓였을 때 생각을 조금 더 바르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구나 싶은 .. 아이들의 가치관을 바르게 이끌어줄 인성에 관한 동화 모두가 읽어도 좋을 인성에 관한 동화 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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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에서 출간된 초등인성수업 시리즈 첫번째. 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입니다.
초등학교 시절은 대부분의 성격 형성이 완성되는 시기이기에 인성 교육은 더 없이 중요하답니다. 공부를 우선시 하는 분위기 속에 아이들 끼리 우정을 나누고 사회성을 제대로 키우기도 어려운 현실에서 인성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두각되고 있지요.
하지만 인성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도덕적 기준도 다르고 생각들이 다 다르기에 어떻게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바른 인성을 갖추게 교육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많은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성격으로 형성되야 하는 것이기에 인성 교육 또한 충분한 생각과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일상 및 사건들에 대해 책을 읽으며 함께 경험하고 나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또 책을 통해 조금 멀어진 시선에서 상황을 보기에 각각의 입장에 대해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영서가 학교 생활을 하며 겪게 되는 23가지의 에피소드를 통해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을 하고 친구들, 또는 부모님과 함께 생각을 나누며 현명하고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할 수 있는 인성교육에 유용한 책이었지요^^
이 책에 실린 아이들의 생활 모습은 실제 사례를 각색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현재 아이들의 모습과 생각들을 그대로 담은 듯 했고 그런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모습, 그리고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교사의 어른으로서의 판단 모습 등 현실에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고스란히 담겨 있어 각 상황에 대한 대처법에 대해 미리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이를 통해 아이의 속상할 수 있는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함께 잘못된 생각에 빠지지 않도록 단단한 마음, 좋은 생각. 바른 인성의 길로 이끌어 줄 수 있는 크나큰 기회가 되었답니다.^^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려면 나를 돋보이게 하는 SNS활동을 해야 하는 부담과 아이를 잘 되게 하기 위해 마음이 맞지 않는 학부모와 잘 지내야 노력해야 하는 부모님. 그리고 아이의 상처와는 상관없이 자기 마음대로 자비롭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로 처리하는 선생님의 모습까지 다양한 상황에서의 각자의 입장을 입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어요.
각 에피소드 마다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지 꼬집어 주는 부분에서도 인성 교육의 방향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이 책은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아이를 양육하는 학부모, 그리고 교사들까지 모두 함께 읽으면 더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알찬 책이었습니다.
한언의 초등인성수업 1. 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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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책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도록 도와주는 책 [한언] 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성적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인성이 점점 중요시되는 시대라 23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도덕지능과 토론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어 초등도서로 추천해요!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 책 활용 팁도 제공~
학교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읽고 아이 스스로 상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과 어른들은 아이들과 함께 토론해보면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어 좋아요
아이들이 학교생활하면서 접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적절한 예시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에피소드를 같이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가장 도덕적이고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나아가 올바른 자아를 형성해 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면 좋을거같아요
인성이 점점 중요시되는 시대에 [한언] 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책을 통해 그 상황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도덕지능을 높여주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귀기울여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만들어 준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좀 더 슬기롭게 행복하게 하길 바라며 아이들과 함께 학부모님들도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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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인성수업편 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상황에서 적절한 예시를 들어 이런 상황에서 "너라면 어떻게 할래?" 하고 물어보는 형식입니다. 어떤게 좋은행동이고 어떤게 나쁜 행동인지 어떤 결정을 해야 옳은 결정인지를 모를때가 있는데 이 책의 예시들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 아주 좋습니다.
차례만 쭉 훑어봐도 내용이 재미있을거 같아요. 학교 공부보다도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이 인성교육인데요, 이게 요즘 소홀해지는 느낌이랄까요...ㅠㅠ
이 책은 부모님과 학생과 같이 읽어서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면서 토론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어떠한 상황에서 아이는 부모 입장에서 부모는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것 같아서 의미있는 시간인거 같습니다.
학생들도 물론 읽어야 하지만 학부모나 교사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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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교생활 나라면 어떻게 할까? 책은 박형빈 작가님의 책으로 초등 인성관련된 책이에요 책의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 학교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에서 어떻게 하면되는지를 이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각색하여 더욱 실감나는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들로 각각의 에피소드로 나뉘어져 수록되어있어요 각 에피소드를 통해서 읽어보고 싶은 것부터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가 학교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일을 먼저 어떤 상황의 이야기인지 읽어볼 수 있어요 아이와 읽어본 < 에피소드 06 넌 우리랑 틀리잖아! 다른 것과 틀린 것> 을 읽어보고 < 함께 생각해 봐요 > 페이지의 질문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해 보고 또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하고 있어요 스스로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함께 토론할 거리를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어서 각각의 상황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같아요 이렇게 하면서 대처해보면 좋을지를 미리 생각해 보게되고 즉흥 적인 반응보다 미리 생각해 보았기에 비슷한 상황에서 아이가 지혜롭게 상황에 대쳐하면서 넘어갈 수 있을 것같아요
<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는 책을 함께 읽을 부모님이나 어른들에게 염두에 두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하는 것들을 엮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어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되지요~ 선택에 연속인거지요 이 책을 통해서 가장도덕적이고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 도덕적 상상의 힘을 키우고, 올바른 자아, 올바른 인성을 형성에 도움이되는 책으로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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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아영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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