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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리뷰 입니다. 우연히 외출했다가 이 책을 보고 집에 와서 생각나서 구매하였는데요. 요즘 시국에 맞아떨어져 많은 생각이 드는 책이였습니다. 사람을 빌려주는 대여 서비스에 대한 시각도 새로웠고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는데요. 요즘 코로나 블루로 많은 분들이 무기력해지고 삶의 의욕이 많이 떨어져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저또한 그런 사람 중 하나였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정리된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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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끊임없이 일을 해오며 번아웃이 왔다. 생각의 전환,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책도내고 괜찮은 삶을 살고있다. 존재한다는것만으로 존재할이유가 있는... 나는 계속 또 열심히 살겠지만, 위안이 되었다. 쉬어가도 괜찮다!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별일이 생기지 않는다 원서를 읽고싶었지만 츠타야서점에서도 못찾아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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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제목에서 묘한 동질감을 느껴 구매했는데 내용은 전혀 다르다고할순없지만 조금은 독특한 이야기 였습니다. 내 시간을 팔고 빌려주고 주는 그런 이야기인데 묘하게 빠져들더군요. 읽는내내 그럴수도있겠다. 저한테 대입해서 읽기도했고요. 그리고 참 사람은 혼자 살수없고 상대적으로 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필요없이 결국 서로가 필요한 운명인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