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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스민의 아침루틴 하늘스민st 블로그입니다. :)
멋진 책을 선물받았어요!!! 과거로의 여행 뿐 아니라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오존층 파괴를 막은 영웅 마리오 몰리나" 입니다. ^^
혹시 오존층의 구멍에 대한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나요??
저는 어릴 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학교에서 하다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오존층 이야기였어요. 프레온 가스를 너무 많이 써서 남극위에 커다란 오존구멍이 났다고!! 큰일이라며!!! 오존층이 파괴되면 자외선에 바로 노출되게 되어 피부암에 걸리게 된다는 괴담같은 이야기!! 요즘 아이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어려운 용어에 익숙한 것 같이, 라떼는 "오존층", "프레온가스"가 대세였죠. 그러고보니 요즘 그런 말이 쏘옥~~ 들어갔더라구요. 라떼 헤어스프레이 이야기하면서 무스나 헤어스프레이 쓰면 안 된다, 에어컨 쓰면 안 된다 했었는데...;;
사람이 만든 물질로 인하여 오존층이 파괴되어가는 것을 인지하고, 막아내는 과정이 나온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이지만 사실에 입각한!! 위인전에 가까운 그런 책이었어요. 저도 몰랐던 사실들이라서 엄청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물론 그림도 무척 예뻤고요. 사실 글밥이 상당히 많아서 낭독을 하기 만만치 않았지만, 저도 너무너무 재미있었던지라 몇 번이나 읽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미세먼지"도 이미 알고, 백신의 원리도 대강 파악하고 있는 녀석들이 "오존층", "프레온가스", "CFC", "성층권" 등을 낯설어해서 신기하기도 하고요..
마리오 몰리나 박사가 화학에 관심을 갖게 된 어린시절 이야기, 우연히 대기 중에 CFC가 잔존함을 알게 되고, 이 가스의 특징을 연구하기 시작한 이야기.. 그리고 드디어!! 성층권의 오존층을 파괴하기 시작함을 알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시작한 과정.. 그 과정 속에서 여러 이익집단들에 의하여 처음에는 그 외침이 허공으로 다 사라졌던 것.. 그렇지만 실제 미국만한 커다란 오존구멍이 발견되면서!! 사람들이 다같이 이를 막아내기 위해 똘똘 뭉친 것.. 이 모든 과정들이 그림책에 잘 나와있더라구요.
예나 지금이나 이익집단들은 그들만의 위치와 이익을 위해 대의를 무시하기도 하지만, 전 지구적인 문제 앞에 그렇게 많이 이용되던 CFC의 생산과 사용을 결국은 중단하게 되었고.. 오존층은 드디어 복구가 되고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었어요. 심지어 2070년 정도가 되면, 원래의 모습 그대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하는 희망에 가득찬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아이들의 책을 읽으면서 문득문득 요즘같은 세상에서 희망을 찾기도 해요. 아이들에게 천연두 바이러스에 대한 책을 읽어주면서, 결국은 그렇게도 지독하게 사람을 괴롭히던 천연두 바이러스가 세상에서 사라진 과정을 보며 희망을 얻고.. 이렇게 환경에 대한 부분도 결국 똘똘 뭉쳐서 오존층이 서서히 복구되고 있단 책을 읽으면서.. 지구온난화에 대한 부분도 결국 해결이 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살짝 가지게 되거든요.
이 책은 실제 마리오 몰리나 박사의 발언이나 공개 서한의 문구를 적극 인용하여 더더욱 생생한 느낌을 줍니다. 거기에 대한 출처도 분명히 밝히고 기나 긴 감사의 말이 적힌 것도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사실 전 환경에 매우 관심 조부모님 뿐 아니라 부모님이 살던 세상과도 너무나도 다른 세상에 살고 있고, 또한 내 아이들은 그만큼 또 다른 세상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현재를 직시하려고 무한 노력을 해요.
지금 진짜 필요한 것들을 하고, 적어도 의식적으로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성장하던 때의 가장 큰 관심사가 나라의 발전과 경제적인 성장이었다면, 현재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환경문제 아닐까요? 과거에 행동을 함에 있어서 이것이 과연 효율이 좋은 것인가? 가성비가 좋은가?를 매번 따졌다면, 지금은 이것이 과연 환경에 이로운 일인가? 다른 대안은 없는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같은 액션을 취하더라도 그 속에 내재된 의식의 흐름은 다를 수 있음을 인식하고 행동해요. 과거에 물자를 아끼고 절약하는 것이 경제적인 이유였다면, 지금은 환경적인 이유가 되는 것처럼요. 경제적으로 풍족해졌더라도 과거처럼 물과 전기를 아끼고, 업사이클에 힘쓰는 건 당연한거에요. 물자를 아낌없이 쓰고, 편의를 이유로 1회용을 죄책감없이 소비하는 건 더이상 경제적인 여유의 상징이 아니라,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부족을 드러낼 뿐이니까요.
오히려 아이들 그림책에서 많은 생각이 꼬리를 물고 늘어지고, 감동을 받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CFC를 만들어낸 것도 인간이고, 그로 인해 오존층 구멍도 인간이 만들었지만, 그 인간들이 모두 힘을 합쳐서 CFC도 없애고 오존층 구멍도 복구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 학교 앞에 "지구를 망가뜨리는 것도 우리지만, 고칠 수 있는 것도 우리다"라는 현수막이 떠오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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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얘기하는 아이를 보고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책이에요
새로운 화학 물질들은 과연 안전할까요? 미국에서 일을 시작하려고 할 즈음, 마리오는 한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CFC라는 물질이 섞여 있다. CFC는 냉장고,에어컨,단열재,패스트푸드 용기, 스프레이 제품들에 쓰이고 있어요
CFC에 대해 여러 실험을 해보았는데 대부분의 화합물이 분해되는 환경에서도 CFC는 분해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그리고 오존층에 CFC가 들어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화학 방정식을 만들어 보았어요.그리고 등골이 오싹해졌어요 CFC의 염소 성분이 오존을 마구 파괴하고 있다는 걸 확인했거든요
그리고 오존층이 사라지면 자외선이 지표면까지 내리쬐어 모든 동식물을 죽이게 된다는 것을요
동료와 기자들, 의회에 알렸지만 그 심각성을 깨닫는 이들은 많지 않았어요
포기하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하던 중, 한 영국인 과학자가 오존층의 구멍을 발견하고, 염소와 오존우ㅏ 농도를 측정하여 오즌층이 파괴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대책을 세우기 시작했어요 그결과 CFC를 생산을 중단하기를 190개국이 서명한 의정서가 발표되었어요
늦어지만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전지구적인 노력의 시작이었어요
마리오는 이후 지구 온난화에 관심을 갖게 되요 우리나라도 함께하고 있는 탄소배출량 줄이기가 그 결과에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가 살아갈 미래의 환경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꼭 해야겠다고 아이와 이야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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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만 해도 오존층 문제로 전 세계가 떠들썩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왜 오존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는 걸까요? 오존층에 대한 대비를 포기한 걸까요? 아니면 오존층이 파괴되어도 상관이 없다는 걸까요? '몬트리올 의정서'와 '파리 기후변화협약'. 이것이 바로 그 이유입니다. ★★★★★ 멕시코에서 태어난 마리오 몰리나는 화학물질이 위험성은 모른 채 다양하게 사용되기 시작한 시대에 태어났어요. 어릴 적 선물 받은 현미경으로 주변의 생물을 관찰하기 시작한 마리오는 안 쓰는 화장실을 실험실로 삼아 수많은 실험을 했죠. 화학자인 고모는 마리오가 꿈을 키워가도록 도와주었어요. 화학은 주변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신비한 힘이 있는 것 같았어요.그러나 한편 그의 마음속에는 이런 의문이 계속 남아있었지요. '이 새로운 화학 물질들은 과연 안전할까요?'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마리오는 CFC 즉 프레온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됩니다. CFC는 당시 냉장고, 에어컨, 단열재, 스프레이 제품 등에 널리 쓰이고 있었거든요. 마리오는 CFC에 대해 연구를 통해 CFC 가 자외선에 분해될 때 떨어져 나온 염소가 오존에 충돌하면 오존이 분해되어버린다는 사실을 발견해요. 즉, 자외선 때문에 분해되어 나온 염소가 떠다니며 오존을 마구 파괴한다는 결과가 나오자 마리오는 등골이 오싹해졌답니다. 그는 기자들에게 이를 알리려 애를 썼어요. 하지만 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반응을 하는 사람이 없었답니다. 만약 CFC를 계속 사용한다면 오존층의 상당 부분이 얇아지거나 사라질 것을 경고했지만, 사람들은 비난하기 일쑤였지요. ■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그가 전 세계에 내놓은 증거는 무엇이었을까요? ■몬트리올에서 세계는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요? - 오존층 파괴를 막아 지구를 위기에서 구해낸 마리오 몰리나. #몬트리올의정서 를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고, 그 공로로 노벨 화학 상까지 수상한 화학자 마리오 몰리나. 이 책은 마리오 몰리나의 어린 시절부터, 지구를 구해내게 된 역사적인 이야기까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담아낸 #인물그림책 입니다. 그가 수많은 화학물질들에 만족하고 편리성만을 쫓아 새로운 화학물질만을 계쇡해서 만들어냈다면 우리는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 미래를 상상해 보니 정말 끔찍하기 그지없더라고요. 그러나 다행히도 마리오는 좋은 물질의 이면에 어떤 단점이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했기에 CFC를 발견할 수 있었고, 이 CFC에 대해 사람들이 반응하지 않았음에도, 끝까지 알리려 노력했기에 우리는 이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 노력의 결과로 결국 몬트리올의정서, 나아가 파리 기후변화협약까지도 맺어질 수 있었던 것이지요. 마리오는 이제 전 세계의 협력을 이야기합니다. 한번 오존층 파괴의 문제로부터 지구를 구했듯, 우리는 지구 온난화의 문제도 힘을 합쳐 해결할 수 있다고 말이에요. 그 옛날에도 막았던 일,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시에는 진실을 아는 것이 마리오 뿐이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많은 같은 뜻을 가진 실천가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노력 우리가 함께 실천하고 분명 오존층 파괴의 문제처럼 충분히 해결하고 막아낼 수 있을 거라고 저도 확신하게 되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온난화의 문제를 풀어가야 할 당사자로서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꼭 읽어보아야 하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모두의 숙제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지구를 구할 차례입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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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이 책을 너무 보여주고 싶었는데 운이 좋게도 서평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책을 아이가 읽고 제일 처음 한 말은 엄마, 마리오 몰리나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몇일에 돌아가셨는지 우리 찾아봐요. 였어요. 그래서 함께 찾아보니 작년 10월 7일에 돌아가셨더라구요ㅠ 향년 77세.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다고 해요. 이 날은 20년 노벨화학상 수상자가 발표된 날이기도 했다고 해요. 1995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던 마리오 몰리나. 화학상 수상하고 25년만이에요. 이렇게 위대한 영웅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을까요? 마리오 몰리나는 1943년 3월 19일에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났어요. 마리오가 여섯 살이 되던 무렵에 세상에는 놀라운 화학 물질로 만든 신제품들이 사방에 넘쳐나고 있었어요. 하지만 수많은 스프레이 캔과 냉장고에 사용되던 새 화학 물질은 위험한 부작용이 있었는데, 그때까지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지요. 마리오의 여덟 번째 생일날 부모님이 마리오에게 현미경을 선물했어요. (역시 위대한 영웅은 그냥 탄생하지 않는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ㅎ) 마리오는 렌즈를 통해 물방울을 들여다 보다가 아무것도 없는 물방울이 좀 따분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더러운 물을 현미경으로 보면 어떤 것이 보일까? 생각했지요. 상추에 물을 적시고 썩게 내버려 두었어요. 며칠 뒤, 흐물흐물하게 변한 상추에서는 역겨운 냄새가 났어요. 마리오는 코를 꼭 막고 스포이트로 더러운 액체를 한 방울 빨아 올려 슬라이드 위에 올려놓았어요. 렌즈를 통해 그것을 본 마리오는 깜짝 놀랐어요. 액체 한 방울에 많은 생물이 들어있다는 걸 발견한 마리오는 반짝이는 소금 결정, 토마토, 양파, 소스에 포함된 고추, 심지어 치약까지,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것이라면 모두 다 자세히 관찰했어요. 이것이 위대한 영웅의 시작이었습니다. 적극적인 부모님과 고모까지, 후에도 마리오는 실험실에서 많은 실험을 하게 되어요. 커서도 그는 화학을 공부하게 되지요.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일을 시작할 무렵, 어떤 소식을 듣고 그것을 자세히 연구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CFC라는 물질이 공기 중에 섞여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마리오는 CFC가 냉장고, 에어컨, 단열재, 패스트푸드 용기, 그리고 수많은 스프레이 제품에 쓰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마리오는 동료인 셔우드 롤런드와 함께 공기 중으로 분사되거나 쓰레기장에서 새어 나온 CFC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조사해 보기로 했어요.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 많은 실험을 했지요. 그러면서 그 심각성을 알게 되고, 오존층 파괴, 지구 온난화 문제에도 관심을 가진 마리오는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많은 업적들을 남기게 됩니다. 지구의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희망을 버리지 않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마리오. 우리에게 마리오가 남긴 많은 것들을 책을 통해 돌아보며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아이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열심히 찾아 해보기로 약속합니다. 좋은 도서를 읽을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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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몰리나? 어떤 사람인지... 아이도 엄마인 나도 처음 알게된다, 사촌 동생이 집에 잠시 놀러왔는데 "마리오 몰리나... 누구지?" 아이가 "유명한 사람인데 몰라? 오존층 파괴를 막은 사람이야. 노벨상 받은 사람이지."라며 아는 척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본인도 몰랐으면서ㅋㅋㅋ
이 세상이 이렇게 유지가 되는 것은 이러한 영웅들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더 많은 영웅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
그는 어릴 때부터 달랐다. 평범하지 않았던 이 인물. 8살이 되던 해 부모님이 주신 현미경으로 썩은 상추를 관찰한 마리오는 너무 많은 생물들의 모습에 놀란다. 소금, 토마토, 양파, 치약 ... 뭐 볼 수 있는 것이면 다 관찰을 한다. 화장실을 실험실로 쓰기로 한다. 그의 옆에는 변기를 없애고 선반을 만들어 준 아버지와 화학 실험세트에 없는 분젠 버너와 화학 약품을 가져다 준 화학자 고모도 있었다. 적극적인 지지차 부모님과 고모.. 마리오는 실험실에서 많은 실험을 하게 된다,
커서도 그는 화학을 공부하게 된다. 역시..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일을 시작할 무렵 CFC(프레온,클로로플루오로카본/ 냉장고, 에어컨,단열재, 패스트푸드 용기, 수프레이에 사용)와 관련하여 많은 실험을 하였다. 그리고 그 심각성을 알게 된다. CFC가 오전층에 들어가면 헉...오존을 마구 파괴한다는 것.. 만약 마리오가 이런 실험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오존을 엄청나게 파괴되었을 것이다. 정말 고마운 인물이다.
1974년에 CFC와 오존에 관해 발견한 사실을 <<네이처>>에 발표하고 1981년에는 CFC가 오존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마리오가 미국 상원에서 증언도 한다. 1987년에는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가 CFC의 생산과 사용을 금지하는 몬트리올 의정서에 서명을 하게 된다. 그의 꾸준한 연구와 열의, 열정, 세계의 환경에 대한 걱정으로 드디어 CFC 생산이 중단된 것이다. 1995년 노벨 화학상을 받는다. (당연히 받아야 할 상이다. 이 상금을 MIT에 기부했다고 한다. 와우) 그가 아니었으면 지금 지구의 모습은 끔찍하기만 하다. (피부암에 눈병, 작품 수확량 줄고..이 외에도 엄청나게 무서운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지구 온난화 문제에도 관심을 가진 마리오는 온나화의 진행 속도를 막기 위해 전세계가 서둘러 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2016년 전 세계는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을 시작한다.
마리오 몰리나는 2020년 10월 7일 세상을 떠났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의미있고 가치있는 삶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보여준 마리오 몰리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기후 변화는 아마도 오늘날 인류 사회가 맞닥뜨린 가장 걱정스러운 지구 환겨 문제일 것입니다." - 미국 상원의 '에너지와 천연자원 위원회'에서 마리오 몰리나가 -
두레아이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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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부터 사람들이 우리 지구의 환경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다가 2년전 코로나를 시작으로 사람들이 집에 머물면서 많은 배달음식과 주문으로 많은 플라스틱의 사용으로 인해서 더 많은 심각성을 주었다. 지구환경오염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요즘 우리의 지구를 위해서 힘쓴 영웅이 있다고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오존층 파괴를 막은 영웅 마리오 몰리나 아이가 요즘 다양한 인물들을 찾아서 읽어보고있는데 처음듣는 이름이었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지구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아이는 궁금해하였다. ![]() 마리오 몰리나는 멕시코에서 태어났다. 마리오가 여섯살 되던 해, 세상에는 놀라운 화학문질로 넘쳐났다. 물론 사람들은 그것이 어떤 부작용들이 있는지를 모르고 마구 사용하기 시작했다. 다양한세정제, 스프레이캔과 냉장고에 사용되던 화학물질들.... 마리오가 여덟살이 되던 생일에 현미경을 선물해주셨다. 마리오는 그냥 물방울을 들여다보다가 재미가없어서 더러운 물을 현미경으로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 상한 상추를 현미경으로 보고나서... 마리오는 깜짝 놀랐다. 그래서 다양한 것을 보고싶었다. 마리오는 집에서 사용하지않는 화장실을 실험실로 사용하기를 원했다. 아버지는 위험하지않도록 단단히 약속을 하고 허락을 했다. 화학자로 일하는 고모가 마리오에게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는 화학약품들을 가져다 주었다. 이러한 어른들의 응원으로 인해서 마리오는 더 많은 실험을 해볼 수 있었다. 만약 내 아이가 이런 실험을 하고싶어한다면.. 나는 허락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이런 환경에서 마리오는 화학약품들을 섞으면서 다양한 실험을 해보았다. ![]() 마리오는 많은 실험을 하고, 공부를 하면서 주변의 화학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것들이 진짜 안전한것인지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그렇게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일을 시작할쯤 마리오는 새로운 소식을 듣고 그것을 자세히 연구해보기로했다. 공기중에 CFC(프레온가스)라는 물질이 섞여있다는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조사해본 마리오는 깜짝 놀랐다. 자외선때문에 분해되어나온 염소가 떠다니면서 오존을 파괴하는것을 발견한 것이다.
급하게 기자들을 불러서 이 사실을 발표했지만 사람들은 증거를 보여달라면서 마리오의 말은 믿지않았다. 속상한 마리오... 아무도 이런 심각성을 모르다니.... 어떻게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 사실을 밝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쯤에 남극에서 어느과학자가 오존층에 구멍이 있는것을 발견한 것이었다. 그때부터 다시 조사가 시작되면서 결과가 나오자 사람들은 조금씩 이 사실을 믿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것을 막을 수 있을지 많은 과학자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기 시작했다. 각 나라들이 결국은 CFC생산을 중단하는 나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뉴스를 보았다. 마리오는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 본인이 발견한 심각한 뉴스를 세계나라에서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이다. 이렇게 느리지만 사람들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많은것들을 찾아서 고치고 있었다. ![]() 마리오 몰리나기 남긴 그동안의 업적을 책 한권으로 소개하였다. 아이도 이 사람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 마리오 몰리나의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새로운 문제를 발견해서 그것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이면서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하고, 그것을 바꾸기위한 노력도 열심히 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마리오 몰리나의 사진과 그가 실제 한 이야기등이 적혀있다. 그리고 우리의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도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하였다.
아이들이 마리오 몰리나라는 사람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 조금은 더 우리의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을듯하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하는 지구에 대해서 아이들도 관심을 가지만 나중에 이 아이들이 커서 마리오 몰리나처럼 우리 지구, 우리의 환경에 대해서 더 좋은 방법을 찾지 않을까??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금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지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을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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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 파괴를 막은 영웅 마리오 몰리나
마리오 몰리나 처음듣는 이름이긴 한데 아이가 이사람이 위인이냐고 하는데 읽기전에는 어떤사람인지 몰랐어요.
그러나 노벨상을 받을만한 대단한 사람이라는걸 이젠 알죠. 마리오 몰리나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생각과 행동을 모았으면 좋겠어요.
찾아보니까 지구과학분야에서는 노벨상을 준적이 없었는데 오존층 파쾨의 화확적 원리를 밝혀내서 처음 받으신분이 마리오 몰리나라고 해요.
어떤 분이신지 책을 통해 살펴보려고해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영웅 마리오 몰리나
1943년 3월 19일에 멕시코에서 태어난 마리오 몰리나.
마리오가 여섯 살이 되던 무렵 세상에는 놀라운 화학 물질로 만든 신제품들이 만들어지고 있었어요.
스프레이 세정제 향수 스프레이 캔과 냉장고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이 위험한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는 건 아무도 몰랐죠.
마리오가 8세 되던해 생일선물로 받은 현미경으로 처음 본 더러운 물! 그안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는걸 알게된 마리오는 뭐든지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고싶어했지요.
저희아이도 현미경 처음 사주던 때랑 똑같네요 ㅎㅎ 아이들의 호기심에 얼마나 신기했을까요~
급기야는 안쓰는 화장실을 실험실로 사용하기로 허락까지 받았지요. 난장판이 될까봐 걱정되서 안해줄것같은데 부모님도 멋지셨네요. 아들이 과학자가 될걸 알고 계셨을까요? ㅎㅎ "절대로 폭발을 일으켜 집을 날려 보내면 안돼."
화학약품을 섞어가면서 물질이 변화는걸 보고 물에 녹여보이기도 하고 기숙사에서 화학선생님과 함께 여러가지 물질을 태워보기도 하면서 관찰을 했어요.
마리오는 화학에 매료되었고 주변의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화학속에 있다고 믿었죠. 그리고 아무해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물질도 환경속에서 다른물질과 반응해서 위험하게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새로운 화학물질들이 안전할까?라는 의문에 도달했어요.
CFC가 공기중에 섞여있고 이물질이 수많은 스프레이제품에 사용된다는걸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물질이 새어나왔을때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위해 여러가지 실험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오존층에 들어가게 되었을때 화학식을 대입해보니 자외선 때문에 분해되어 나온 염소가 오존을 마구 파괴하는 결과가 나온다는걸 알게 되었죠. 염소하나가 오존분자 수만개를 파괴할 힘을 가졌다니! 이걸 처음 알게된 과학자로써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 터무니없는 헛소리라며 어떤사람도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지 않지만, 마리오는 10년 이상 연구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오존층의 위험성을 알렸어요.
그리고는 마리오의 말대로 오존이 구멍났다는것을 발견했고 그제서야 마리오의 말을 믿기시작했죠.
여러 나라의 대표들이 모여 오존층 파괴를 막기위한 논의를 하고 전 지구적 문제를 놓고 머리를 맞댄 회의의 결과는 전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몬트리올 의정서에 서명을 하고, CFC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지요.
그리고CFC 가 줄어들며 오존층은 지구가 스스로 오존을 만들어내고 회복되고 있어요. 앞으로50년뒤에는 완전히 회복될거라는데 그때까지 CFC같은 물질이 없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마리오몰리나가 위원회에서 한말이라고 해요. 어쩜 누구나 알고있는게 아닐까요? 북극곰은 빙하가 녹아 수만키로를 수영하고 먹을것을 찾아 헤매고 비닐봉지를 목에 코에 걸려 죽은 거북이 기름에 범벅이 된 바닷동물을 보는건 어려운일이 아니죠
인간이 저지른 쓰레기와환경오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환경오염을 줄이기위해서 이제는 나서야 할 때죠. 다른사람도 안하는데가 아니라 작은것부터 나부터가 될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보기로해요.
앞으로 계속 살아갈 지구를 위해서 지구에 살아갈 사람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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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 쯤이야, 내가 없어도, 하는 소리가 안나오는 책이다.
'마리오 몰리나' 한 사람의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에 대해 알면 말이다.
나는 어릴적 오존층에 대해서 걱정을 했었더랬다. 만약 이것이 잘못되서 지구가 멸망하면 어쩌지 많이 걱정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런 이야기는 들려오지 않았고 잊고 있었다.
아 이 사람, 이사람이 내 근심걱정을 희망으로 바꾸어 준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에 책을 덮은 후에도 한참을 표지를 들여다 보았다. 고마웠다. 아주 많이
생각해보면 한사람의 영향이 엄청 크게 미치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지만 그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남들이 하는 만큼만 남들만큼만 살아가기 바쁜데,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멋진 일을 해낼 수 있었을까?
"쓰레기나 다름없는 이야기 " "공상 과학 같은 이야기 " "터무니없는 헛소리" 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말이다.
지금도 이런일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날지 모른다. 옳은 소리가 커지는 것이 아니라 목소리가 큰 놈이 이기는 일. 왠지 서글픈 생각도 든다.
오존층 파괴를 막은 영웅 "마리오 몰리나" 처럼 미국과 소련의 전쟁을 막은 " 서맨사 스미스 " 처럼 작은 날개짓으로 세상을 구하는 그런 영웅들이 있어 나의 일상이 존재하는 것일텐데 말이다.
언젠가 당신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기를, 마리오 몰리나 나도 몰랐던 나의 영웅에게,
그리고 오늘은 당신이 지금 걱정하는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부터, 내가 먼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겠습니다.
*두레아이들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마리오몰리나 #두레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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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처럼 마리오 몰리나는 어떻게 오존층 파괴를 막아 영웅이 되었을까요?
오존하면 대부분 우리가 실생활에 사용하고 있는 어느 집에나 꼭 한대 이상 갖고 있는 냉장고 가 바로 오존층 파괴범이라는 건 상식으로도 알고 있을거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바로 그 프레온 가스가 주범의 정체이기도 하죠. 바로 '클로로플루오로카본-CFC' 라고 정식 명칭은 저도 처음 알게되었어요. 프레온은 바로 상품명을 딴 이름이더군요.
마리오가 8살이 되던 생일날, 부모는 '현미경'을 선물했어요. 이 현미경이 마리오를 훗날 훌륭한 과학자로 만들어줄 교도보 역할을 해주죠.
현미경으로 무얼할까 생각하다 물방울을 들여다 보게되었고 더러운 물을 보면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증이 생겼어요. "아니, 이럴 수가 ! 액체 한 방울에 이렇게 많은 생물이 들어 있다니!' 마리오는 현미경으로 볼수 있는 모든 것들을 들여다 보기 시작했어요. 더 많은 것들을 보고 싶었던 마리오는 부모님께 졸라 화장실을 실험실로 사용하게되었고,고모는 분젠 버너와 화학약품을 가져다 주었으며 가족의 영향력이 마리오를 있게 만들었더군요. 물론 마리오의 호기심이 큰 몫을 한거지만요.
화학 물질에 관심이 많았던 마리오는 공시 시료를 분석하던 한 과학자가 아주 적은 양이긴 하지만 CFC라는 물질이 공기중에 섞여 있다는 사실을 발견 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것을 자세히 연구하기로 했어요.
CFC는 어떤 물질에도 분해되지 않는 다는걸 알아 냈어요. 상기 대기층에는 오존층이 있는데 태양 복사중에서 치명적인 자외선을 차단해 지표면에 닿지 못하게 하는데 만약 CFC가 오존층으로 들어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라는 의문을 갖게되었어요.
결국 오존층이 왜 파괴되는지 이유를 알게된 마리오, 이사실을 기자들에게알리려 노력했어요. 하지만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챈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단념하지 않고 알리려고 계속 노력에도 불구하고 터무니 없는 헛소리고 공상과학 같은 이야기라며 비난들을 했지요.
남극대륙의 높은 고도에서 오존의 농도를 측정했지만 사람들은 더 많은 증거를 요구했어요. 사람들이 차츰 과학자의 말을 믿기 시작했고, 이 문제를 논의 하기 위해 몬트리올에 세계 여러나라 대표들이 모여 과학적 과정을 설명했어요.
미국과 멕시코를 포함 28개국이 CFC생산을 중단하기로 동의 했다고 해요. 이뿐만 아니라 마리오는 지구 온난화 문제에도 관심을 가졌어요. 화석 연료를 다른 에너지원으로 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전 세계과학자들이 힘을 합치면 온난화 진행속도는 막을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후 변화가 거짓말이라고 말하는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같이 마리오과 같이 양심적인 과학자를 믿지 않으면 지구는 위기에 처할수 밖에 없어요. 지구는 전 세계인이 뜻이 합쳐져야 지킬수 있어요.
<마리오 몰리나>는 어려서부터 과학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성장해서 오존층 파괴 주범과 지구 온난화 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시 하며 다른 과학자들과 정치인들을 설득 하려 노력하는 등 선한 영향력이 있는 과학자 마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지구 환경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어 줄것입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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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을 파괴를 막아 지구 환경문제를 해결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단일 국제 협정인 ‘몬트리올 의정서’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노벨 화학상을 받은 화학자 마리오 몰리나 그의 이야기를 담은 책 < 오존층 파괴를 막은 영웅 마리오 몰리나 > 읽어보았어요
어린시절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마리오 몰리나~ 연구 하던 중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CFC가 오존을 파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알리기 시작하지만, 같은 과학자 조차도 믿어주지 않았다고 해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그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더 노력해서 결국 지구상의 문제로 받아들여져 세계가 힘을 합쳐 몬트리올 의정서에 서명했고, 2070년 오존층이 거의 회복될 거라 해요.
“전 세계의 모든 나라와 민족이 함께 행동할 수 있어요. 우리는 함께 협력할 수 있어요. 그것은 가능합니다. 우리는 이미 지구를 한 번 구했어요. 그러니 또다시 그럴 수 있어요.” 마리오 몰리나 박사가 남긴 말~ 지구 온난화 문제 역시 우리가 협력한다면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의 메세지! 지구를 위해 모두 노력해야겠죠~ 아이들과 환경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며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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