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직에 고초를 겪고 있는 직업이다 보니 방송본 기억이 남아 아 이책을 친구랑 같이 찾아 두권 구매했어요 마음이 찡하게 울리더라구요 사람과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아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를 받고 읽었습니다 제가 하는 고객상담 직업이 이렇게 보람을 느끼게끔 해주었습니다 우리에게 희망고문을 하는 오늘의 고객님까지 생각이 나니 참 고마운 책입니다 고맙습니다 |
|
이제 자기주장이 강해진 딸을 어떻게 키워야할까 고민하며 육아책을 고르며 신간 책중에서도 나한테 맞는 괜찮은 책이 있을까 찾던중 알게 됐어요 육아에 찌들어 좀 우울했던 요즘.. 일단 제목이 마음에 와닿아 주문해서 읽었는데 울 딸 아들을 작가님처럼 남을 배려 할줄 아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단 생각을 했습니다. 나라면 아무리 고객이라도 저렇게 모르는 사람 전화통화만으로 경청하며 도움주려 애쓸수 있을까? 감정이입 되면서 그 사려 깊은 이뿐 마음씨에 놀랐고 진심으로 감동해서 보지 못했던 유퀴즈에 나온 방송도 찾아 보았어요^^ 잊고 있었던 114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요즘같이 이기적인 세상에 이런 친절하고 직업정신 좋은 상담사님들 대신에 앞으로 AI가 이런 일들을 대신한다면? 더 각박해지고 마음까지 너무 추울꺼 같다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책읽는 내내 작가님의 긍정적이고 배려심 넘치는 직업정신과 밝은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져와 나도 엄마이자 주부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써 긍정의 힘으로 힘내서 울아이들 육아도 잘하고 싶게 만드는.. 저에겐 힐링되는 보물같은 책이었어요^^
|
|
유퀴즈방송을 너무 재미있고 감동있게봤어요~ 가치웃고울고..상담사님의 마음을 느낄수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책도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읽는내내 상담사님의 진실된마음 114직업에대한 자부심 너무 감동적으로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요즘같이 더 힘든시기에 상담사님 책 읽고 저도 제 직업을 더 사랑하고 자부심을 느끼게되네요 좋은책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
|
저자의 '걱정말아요 제가듣고있어요' 는 책 제목 부터 이 각팍한 세상의 한줄기 따뜻한 빛이 비춰주어 마음을 감싸주고 평온하게 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제목뿐만 아니라 내용 또한 하나하나 우리의 삶의 이야기들을 가깝게 들여다 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내 주었습니다. 느끼고 공감할 부분이 참 많네요. 무엇보다 저자의 상담사라는 직업이, 그냥 상담사가 아닌 소통하고, 진심으로 들어주는 진정한 이시대의 필요한 상담사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AI는 감히 따라올 수 없고 범접할 수 없는 그런, 인간적인 모습이 너무 느껴지고 사람냄새 나는 그런모습이, 보입니다. 우리시대의 감동을 주는 책을 오래 간만에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유키즈 방송 너무 재밋게 봤는데 글도잘쓰시고 감동입니다. 상담사 20년차의 내공, 희노애락과 인생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저도 어렸을때 114 많이 이용했는데요. 치킨, 짜장면 많이 시켜먹었네요. 어릴때 장난전화도 가끔 하고 했는데 사과드립니다. 지금도 콜센터 상담사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은 이책 보고 반성하셔야됩니다. 화이팅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상담사님~~♡ |
|
이 책을 읽으며 역지사지를 알게되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한 번의 친절이 더 늘어나게 되어 결국 나에겐 큰 행운이 되었습니다. 한 권의 책이 어떤이에게는 인성을 다지게 되는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읽어보세요 그리고 느껴보세요. 책이 주는 뜻과 나의 자아성찰,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나의 행동 혹은 기분들 모든것이 나를 한 층 성장케 하고 한 단계 더 높은 인격으로 가는 길을 열어줄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