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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항상 안전한 곳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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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소녀가 10년만에 돌아왔을때 난 바로 이 소녀가 진짜가 아니고 분명히 다른 사람이 뭔가 목적을 돌아왔을거라 생각했다. 이것이 소설의 전부는 아니었다. 초반부에 제니 크리스털의 정체가 실제로 다른 사람이였다고 나오면서 또 다른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그 집은 위험하다 빨리 나와라.. 그래서 나로 하여금 실종된 소녀는 실제로 실종된 것일까? 나는 실제로 소녀는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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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소녀가 10년만에 돌아왔을때

난 바로 이 소녀가 진짜가 아니고 분명히 다른 사람이 뭔가 목적을 돌아왔을거라 생각했다.

이것이 소설의 전부는 아니었다. 초반부에 제니 크리스털의 정체가 실제로 다른 사람이였다고

나오면서 또 다른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그 집은 위험하다 빨리 나와라..

그래서 나로 하여금 실종된 소녀는 실제로 실종된 것일까?

나는 실제로 소녀는 죽고 가족이 그 죽음을 묻고자 실종으로 처리한 걸로 추측했었는데 거기에 또 다른 반전이 숨어 있었다..

 

 마지막 결말을 감추고 있어 아주 흥미로웠고 가독성도 좋아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영화로 개봉되면 스토리를 모르고 본다면 재미가 있을것 같다.

h*****6 202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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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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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실종되었던 소녀 제니 크리스털이 어느 날 갑자기 집으로 돌아온다. 제니를 반기는 그녀의 부모님. 그러나 제니의 오빠인 벤은 처음부터 제니의 존재를 믿지 않는 눈치이다. 거기다 제니가 집으로 돌아온 그날, 제니느 그 집이 위험하다는 이메일을 받는다. 대체 제니에게, 제니의 가족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요즘 이상하게 소설에 손이 가지 않아 읽기를 미루었던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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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실종되었던 소녀 제니 크리스털이
어느 날 갑자기 집으로 돌아온다.
제니를 반기는 그녀의 부모님.
그러나 제니의 오빠인 벤은
처음부터 제니의 존재를 믿지 않는 눈치이다.
거기다 제니가 집으로 돌아온 그날,
제니느 그 집이 위험하다는 이메일을 받는다.
대체 제니에게, 제니의 가족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요즘 이상하게 소설에 손이 가지 않아
읽기를 미루었던 세이프.
뭔가 우울하고 끔찍한 이야기가 싫었는데
또 막상 읽기 시작하니 술술 읽히네..
반전을 짐작을 하긴 했는데,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서 끝까지 읽었던 것 같다.
조베스의 인생도, 제니의 인생도, 벤의 인생도
딱하기 그지 없었던 작품.
인간같지 않은 부모가 한 아이의 인생을
어떻게 망칠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것 같다.
해피엔딩이어서 그나마 마음의 위안이 되었네..

s*******e 2023.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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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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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안전을 뜻하는 이 단어가 작품의 제목으로 등장한 순간, 나는 아묵 서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마치 역설법처럼, 이것은 차후에 다가올 어떤 불안정을 시사하는 그런 제목 같다. 지금 계속 읽어 보고 있는데 그 소름 끼치는 개연성과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모르는 불안이 나의 이목을 사로 잡는다. 세이프! sk 바넷의 작품 중 처음 읽는 작품이다. 앞으로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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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안전을 뜻하는 이 단어가 작품의 제목으로 등장한 순간, 나는 아묵 서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마치 역설법처럼, 이것은 차후에 다가올 어떤 불안정을 시사하는 그런 제목 같다. 지금 계속 읽어 보고 있는데 그 소름 끼치는 개연성과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모르는 불안이 나의 이목을 사로 잡는다. 세이프! sk 바넷의 작품 중 처음 읽는 작품이다. 앞으로도 더 찾아봐야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22.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