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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그들만의 루틴이 있다.
이 책은 골드먼 삭스, 맥킨지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에서 일하면서 직접 체득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평범한 우리와 그들의 차이는 많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38개의 디테일한 주제들에 대해 그들의 자세를 설명해 주고 있다. 글로벌 기업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미리 기업, 비즈니스 문화를 접해 볼 수 있다.
이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는 것을 꺼리는 듯 하다.
회의에서 직급, 경력을 무시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기브 앤 테이크'도 좋지만, '쉐어 앤 쉐어'가 더 나은 방법인 것 같다.
효율성을 말하고 있다. 책은 해외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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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루틴으로 일할까
얼마 후에 이직을 앞두고 있어서 요즘 '일'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다. 새로운 회사에 가서 능력을 인정받고, 일을 잘 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의 루틴을 알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었다.
이 책은 크게 회의 / 성과 / 태도 / 영어공부 / 행동 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회의는 필수이다. 일주일에 1번 이상은 회의를 하는 것 같다. 회의할 때 자기 의견 없는 회의 참석은 직무유기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회의 참석할 때 나의 입장과 발언할 때 유의점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난 항상 회의시간에 벙어리 였는데, 앞으로는 능동적인 태도로 회의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는 개인의 성과를 중요시 한다. 회사도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데, 당연히 성과없는 직원은 안좋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 꼭 성과를 내고 인정을 받고 싶다. 성과를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업무 공식도 나와있다. 성과 = 질(생산성) x 양(시간) 이라고 한다. 성과를 최대한 끌어 올리려면 결국 일에 들이는 물리적 시간도 늘려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장시간 노동을 하라는 말은 아니고, 프로답게 자신에게 적합한 노동의 질과 양의 균형점을 판단해서 스스로를 관리하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영어' 챕터였다. 영어의 중요성은 항상 알고 있지만,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다. 영어를 잘하면, 더 많은 기회가 열려있고, 글로벌 인재가 될 수도 있다. 그동안 영어공부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영어공부에 불씨를 지피는 계기가 되었다. 영어공부는 일처럼 해야한다. 그만큼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이다. 조금씩 잠깐 하면 절대 늘지 않는다.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나도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고 싶다.
회사를 다니며 느끼는 점은, 같은 일을 해도 야근을 하며 처리하고, 매일 일찍 퇴근 하는 직원이 있다. 그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많은 고민과 자기 반성을 했다. 나도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처리하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실수의 아이콘에서 꼼꼼하고 일 잘하는 직원으로 남들이 나를 알아줬으면 한다. 이 책을 읽고 열심히 따라 실행해서, 22년부터는 일 잘하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직원이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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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자신의 브랜드가 되는 세상은 끝났다. 평생직장의 개념도 없고, 언제 어디서든 퇴직할 수 있다. 고로 개인 브랜딩이 필요한 시대다. 이런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인정받는 1%가 된다는 것은 특별하다. 1%의 차이로 인생과 커리어의 선택지가 무한해진다면 한번 도전해 볼 텐가?
큰일을 잘하려면 작은 일부터 챙겨야 한다고 말하는 서문부터 마지막까지 총 38개의 팁을 소개한다.
어쩌면 엄청 일반적인 것이지만 한 끗 차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습관과 매너, 태도의 차이가 가져오는 엄청남을 생각하면 조금씩 바꿔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항상 열심히 하는 것에 집중한다. 하지만 일이 안될 때는 빨리 정리하고 나중을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안 되는 일을 붙들고 있으면 스트레스만 받을 뿐 다음 일에도 영향을 준다. 그러니 치고 빠지고를 잘하는 것도 일을 잘 하는 것 중에 하나인 것이다. 그래서 인재들은 금요일은 일찍 퇴근한다고.
그리고 외국어를 공부할 때 중요한 점은 크게 말하라는 것. 똑같은 말이라도 크게 말하는 것과 작게 말하는 것의 전달력 차이는 크니, 일단 크게 말하는 연습을 하고 원어를 쓰는 사람들과 어울림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책을 다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동양권과 서양권의 문화적인 차이가 주는 갭이 이렇게 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특히 마치는 글에서 클래스 메이트들이 음식 남기는 것을 보고, '아깝다'라고 말하면서 다 먹었던 저자의 이야기는 공감이 된다. 서양권 아이들은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내가 낸 돈으로 남긴 음식이니 상관없고, 비싸지 않으니 괜찮다는 표현이었다. '아깝다'라는 말을 영어로 표현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어 '낭비하다'라는 표현으로 연관 지으면 '시간, 돈, 자원의 낭비로 설명할 수 있다'라고 한다. 이러니 아깝다는 말의 뉘앙스가 달라질밖에. 이러한 생각의 차이들이 가져오는 큰 결과 차이를 가져오는 것이었다. 이 차이를 알고 나의 루틴을 바꾸는 것이야말로 세계 최고의 인재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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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인 비즈니스맨인 저자가 골드만 삭스등 글로벌 기업에서 일을 한 경험을 토대로 쓴 책이다. 저자는 일본에서 초, 중, 고등학교, 대학교 까지 거친 이후에, 미국의 골드만 삭스에서 일을 하고, 하버드 MBA를 거쳐,, 맥킨지 등에서 일을 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저자가 왜 미국 기업에서 일하고 싶어 졌는지 궁금해졌다.
이 책은 본인의 업무 경험을 살린 팁들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책이 여러 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서 간결하면서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좋았다.
특히 챕터1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대화 할때에 근거를 기반으로 생각하고 말하기” 라는 부분이었다. 의견을 나누다 보면 서로 다른 의견이 나올 때가 있는데 저자의 말처럼 근거를 들어서 말하다 보면, 무작정 반대하는 것으로 들리지 않고, 부드럽게 의견을 교환 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다 보면, 일본인 저자의 책이라서 그런지 책의 내용에 ’일본은~~하다’ 는 부분들이 있다. 같은 동양권 국가인 우리나라의 정서에 부합하는 부분도 있고, 부합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공감이 갔던 부분은 동양권 문화에서는 지나치게 겸손함을 가지고 있다는 부분인데, 요즘 세상에는 자신을 잘 어필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그리고 영어공부 방법에 대한 내용이 책의 어느정도 부분을 차지한다. 저자가 일본 국내에서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까지 졸업하고, 뒤늦게 미국 생활을 하면서 경쟁이 심한 글로벌 기업에서 일을 하다가 보니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많이 느껴서 그런 것 같다.
원어민이 말하는 속도에 맞추지 않고, 자기의 속도로 완성된 문장을 말하는 것이 영어공부에 좋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네이티브 스피커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영어공부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면 네이티브 스피커의 도움을 받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차라리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끼리 서로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면서 대화를 하는 것이 영어공부에 좋을 수 있다는 견해는 새로웠다.
’세계 최고의 인재의 루틴’ 이라는 책의 제목에서 내가 기대했던 내용과 다른 부분이 없지 않았지만, 일본인 저자가 세계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면서 느낀 팁 같은 것들을 많이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자기계발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루틴으로 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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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커리어'라고 생각하는 곳에서 늘 오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업무에 임한다. (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일하는데 있어 고민도 너무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
개인적으로 사회초년생부터 지금까지 근태부터 업무 성과까지 내, 외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온 편인데, 늘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다른 회사에서는 더 잘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 있을텐데', '업무를 이렇게 하는게 과연 효율적일까?'와 같은 고민을 주기적으로 하는 편에 속하기도 한다. 아무래도 회사의 스타일대로 규격화된 업무와 루틴이 있다보니 나도 알게모르게 그런 부분이 습관이 되고 매너리즘이 빠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고자 한다. 그래서인지 제목인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루틴으로 일할까>를 보고 경계를 넘나드는 영감, 조언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다.
이번 도서는 맥킨지라는 유명 기업 근무 경력 뿐 아니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골드만 삭스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일본인 저자가 전달하고 있는 업무 조언, 경력으로 참고해볼 수 있는 내용을 만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고민을 꾸준하게 하고 있으며 자신에게 맞는 방안을 찾는 독자들이 눈여겨볼 책이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 ( 업무, 경력과 관련한 조언이나 멘토를 만나고 싶은 2030 독자들이라고 해야할까 ) 읽다보면 독자의 반 정도는 책에서 전달하는 내용이 어느정도 많은 도음과 참고가 되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머지 반 정도의 독자들의 경우 이미 어느정도 알고 있다거나 생각보다 와닿지 ( 혹은 구체적이지 )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 아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읽은 책이기도 하다. 평소 자신이 회사, 커리어에 있어서 어느정도의 생각과 활동, 역량을 펼치고 있는지에 따라서 받아들이고 감상하는 부분이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은 책. 하지만 새해에 업무를 보다 발전하고 싶은 독자분들이라면 어찌되었든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영감이 되어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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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및 발제Bio, IT, 의료기기, 교육 등 융합 분야에서 약 15년간 근무를 했다. 해당 분야에서 하는 일은 대부분 연구 기획이었다. 대학원 다닐 때부터 어찌 보면 일을 했다고 치면 약간의 경력은 추가되겠지만, 그때부터 배운 것은 어떤 연구를 할지 여러 논문을 보면서 내가 할 연구를 계획을 하고 (기획의 시초는 그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관찰을 하면서 탐구할 대상이 정해지면 가설을 설정하고, 그것을 실험으로 증명하고, 다시 가설 검증을 하는 전형적인 이과생의 루틴으로 일을 했다.
지금도 역시 그렇게 일을 하고 있지만, 세게 최고의 인재들? 은 정말 어떻게 일할까 궁금했고, 그들이 가진 루틴이 궁금했다.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중시하고 있는 나도 일할 때나 살아가는 데 있어서 루틴이 있다. 아침에 와서 하루 일을 계획하고, 어느 시간대에 업무가 가장 효율적으로 될지 아니 그때 집중해서 일을 하고, 그리고 효과적인 일을 위해서는, 퇴근 후 일을 하지 않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육체적, 심리적 건강에 영향이 있으니 매일 운동을 하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또한 여가시간을 가진다.
이런 루틴에 보다 높은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의 향상을 위해서 본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차례 및 요약chapter 1 자기 의견 없는 회의 참석은 직무유기 _ 회의와 업무에 관한 그들의 루틴 01 회의에 참석할 때는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 02 발언할 때, 근거는 필수 03 상대와 의견이 다를 때는 근거에 주목한다 04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는 말버릇 05 ‘생각’하지 않고 ‘확신’한다 06 ‘누가 말했는가’보다 ‘무엇을 말했는가’를 중시한다 07 기승전결로 말하지 않는다
_ 일한다는 것에 관한 그들의 생각 08 ‘기브 앤 테이크’보다는 ‘쉐어 앤 쉐어’ 09 팀의 ‘평화’보다는 ‘성과’를 먼저 생각한다 10 그들이 물밑 작업을 하는 이유 11 열심히 하는 것도 때를 봐가면서 한다 12 성과를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업무 공식 13 금요일 밤에 일찍 퇴근‘해야’ 한다 14 회식 자리에도 배려가 필요하다 15 사적 영역은 침범하지 않는다
_ 원만한 사내관계를 위한 그들의 태도 16 명함 없이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사소한 습관 17 인사말에는 무조건 긍정적으로 대답한다 18 항상 큰 목소리로 말한다 19 옷차림은 전략적으로 선택한다 20 약속은 출근시간 전으로 잡는다 21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은 곧 새로운 기회 22 글로벌 인재들과 대화할 때 유용한 화젯거리
chapter 4 영어 공부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과 한다 _ 진짜 업무에 써먹기 위한 영어 공부법 23 영어 공부의 목표부터 다시 설정하라 24 원어민이 말하는 속도에 맞추지 않는다 25 가능한 간결하게 말한다 26 질문에 막힘없이 술술 영어로 대답하는 비결 27 ‘So-so’는 금기어 28 크게만 말해도 전달력이 높아진다 29 회화 연습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끼리 30 각별히 주의해야 할 표현, ‘Please’ 31 귀찮더라도 꼭 사전을 찾아볼 것 32 영어 공부는 일처럼 해야 하는 것
chapter 5 내 길은 내가 만든다 _ 커리어 확장과 자아실현을 위한 작지만 강력한 행동들 33 이력서는 능동태로 34 적극적으로 얼굴을 알린다 35 그들이 다시 학교를 돌아가는 이유 36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37 어떤 상황에서도 질투심은 드러내지 않는다 38 부족한 것은 스스로 구한다
회의에 참석할 때는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발언할 때, 근거는 필수!!! 모든 회의 참석시에는 한마디라도 발언을 해야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이 아니고서는 말이다. 그런 발언을 할 기회가 없는 회의라면 참석할 필요가 없는 회의일 수 있다. 그러니 항상 자신의 의견과 이를 뒷받침 하는 근거를 마음속에 정리해두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의 강점 중 하나는 수에 강하다. 여러 가지 근거에 대해서 수를 근거로 한 데이터를 제시한다면 글로벌 회의이든 내부적인 회의든 아주 설득력 있고 객관적인 데이터가 될 수 있다.
회의에서 존재감을 발휘할 방법으로는 what if (만약 ~ 라면 어떻게 될까)를 활용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의견을 경정하면서 반박하지 않고, 만약~라면으로 추가적인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다
맥킨지에서 일할 때 발언자의 신분/직급에 상관없이 오직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무엇을 말했는가?이다. 어떤 근거로 말했는가가 중요하니, 근거를 가지고 말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기브 앤 테이크가 주를 이루는 사회와 회사 생활에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쉐어 앤 쉐어"는 자신의 능력을 공유하여 팀이 성과를 올리는데 기여하는 것이 개인의 목표이다. 이는 이기주의도 이타주의도 아닌 이팀주의(利team)에 해당한다.
물밑 작업 :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또는 공식적인 태노나 방향과는 다르게 은밀하게 하는 작업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이 떠올릴 수 있지만,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정한 물밑작업이 필요하다. 영어로 Lay the Ground Work이라고 표현한다.
성공적인 물밑 작업을 위한 4가지 포인트 1. 배경과 근거를 정리해라. 2. 열의를 보여라. 3. 타이밍을 놓치지마라. 4. 공정한 물밑 작업만 하라.
글로벌 인재들은 최선을 다해야 할 상황과 그렇지 않은 상황을 가려서 일한다. 상황에 맞춰서 자신이 가진 능력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다.
해외에서 일할 때는 특별히 주고받는 대화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고, 아침 인사를 주고받더라도 최대한 긍정적인 답변 해야 한다.
대화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발표할 때는 목소리를 좀 더 크게 당당하게!!
인생을 수동태가 아닌 능동태로 하여, 내 길을 내가 만들어야 한다.
맺음말
회사가 자신의 브랜드가 되지 않는 시대, 언제 어디서든 활약하며, 인정받는 1% 인재들의 남다른 한끗 차이를 볼수 있는 간결하게 정리된 책 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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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우리는 우리의 능력이 어디까지나 국내에서만 통한다고 생각한다. 마음만 먹으면 전 세계에서도 활약할수 있는 지잘이 충분히 갖추었는데 말이다. 목표 설정의 차이, 몸에 배어 있는 습관과 마음가짐의 차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어내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글로벌 환경에서 말이 없으면 의견이 없는 사람으로 간주하게 된다. 거기에 더해서 말이 없는 사람은 그 자리에 필요 없는 사람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존재감 없는 인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회의 참석시에는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 물론 회의의 종류는 다양하다. 부서별로 회의의 종류나 방식도 다양할 것이다. 팀회의에서는 자신의 업무를 공유한다. 이런 회의에서는 의견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업무를 발표하는 것이다. 보통은 상사나 임원이 결정한다는 식으로 자신의 의견을 빼고 회의에 참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의 의견을 갖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회사에서는 그런 부분이 부족한것을 느낀다. 각 직원의 의견에 집중하기 보다 상사의 의견에 많은 것이 좌우된다. 결론과 함께 근거가 뒤따라와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다. 비즈니스 영어에서는 이야기의 핵심을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음이나 단어 선택은 중요하지 않다. 명확, 논리적인 의견을 쉬운 표현으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영어 표현을 잘하는 비결이 모국어를 얼마나 잘 말할수 있느냐도 연관되어 있다. 모국어로 잘표현해야 영어로도 잘 표현할수 있는 것이다. 명확한 결론과 근거로 이야기 하는 습관을 들이자. 글로벌 인재들은 어떻게 일할까? 책에서는 글로벌 인재들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골드만 삭스에서 저자가 만나 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도 충분히 좋은 역량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1%만 다르게 노력한다면 글로벌 인재들과 동등히 설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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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는 어떻게 일할까요.
저자는 일본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골드만 삭스 5년근무/ 하버드 MBA 2년/ 맥킨지에서 근무하고 지금은 글로벌 인재개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글로벌 인재가 회의에 임하는 방법/ 자기주장을 표현하는 방식 /일과 팀에 대한 사고방식 /나라는 사람을 표현하는 방법/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한 태도 /영어습득 비결 /커리어와 자기실현을 위한 도전에 대해서 설명해줍니다.
요즘엔 어느 분야에서 일하더라도 글로벌화 하는게 목표가 되어 있죠. BTS의 성공은 글로벌화가 큰 이유지요. 남미와 유럽시장에도 공을 많이 들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구감소가 예정되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글로벌화에 사업의 성패가 달려있지요. 그래서 영어도 중요합니다 .
글로벌 환경에서는 자신의 주장을 잘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토론 토의와는 거리가 먼 공교육에서 프로젝트 수업으로 수업방식을 바꾸고 있는데 고등학교까지 프로젝트 수업으로 바뀌려면 대입제도에 개편이 필요합니다. 어려서부터 발표를 많이 하는 수업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나와 반대되는 의견이라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근거가 맞는지 생각해봅니다. 이런 수업방식은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 배움을 얻도록 설계된 하브루타 수업이지요. 자신만의 의견을 명확하게 밝힐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의견과 근거를 담아 영어로 써보는 연습을 합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고 근거를 대는 것은 비즈니스 분야에서 말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결론과 근거를 명확하게 밝히고 결론과 결론 사이에 근거를 끼워 넣는 방식부터 제대로 연습해야겠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가치관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해야 하구요 상대의 발언 중 근거를 반박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합니다 .
의견을 낼 때는 사실과 근거를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구요 상대의 의견을 반박할때는 정면으로 부정하지 말고 영어의 '완충 표현'을 꼭 사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외국 자본계 컨설팅 회사나 금융 기업에서는 개인보다는 팀워크를 중시한다고 합니다. 외국계는 개인플래이인줄 알았는데 협업이 중요하군요. 각자 자신이 제공할 수 있는 지식, 경험, 노력 등을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팀이 성과를 올리는데 기여해야합니다. 글로벌 회사의 직원들이 중요시하는 팀플레이는 어디까지나 성과를 내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노력한 이상 결과물이 있어야 하며 팀 단위의 성과가 반드시 나와야 한다.
글로벌 인재들에게는 항상 목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팅을 할 때도 먼저 회의의 목표부터 명확하게 한다.
저자는 옛 동료,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클래스메이트들을 만날때는 아침에 만난다고 합니다. 조찬모임은 뉴스에서 대기업회장님들이나 하는 건줄 알았는데 바쁜 글로벌 인재들은 아침약속을 하네요. 아침형 인간이란 얘기는 자주 들었는데 . 글로벌 인재들은 아침 시간을 활용하여 정보 교환을 하네요. 점심이나 저녁보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짧은 시간 동안 효율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 관리가 중요하지요.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은 곧 새로운 기회다. 새로운 사람과의 인연은 새로운 가치관과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계기가 된다. 인적 네트워크 형성으로 새로운 자극과 이식지 도움을 받는다.
자국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하면 교양 없는 사람으로 여긴다. 글로벌 인재들은 자국에 대한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국의 문화와 사회현상에 관해 외국 사람들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가능한지 자신의 교양 수준을 점검해 보자 . 영어로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영어능력도 중요하지만 협업능력과 시간관리, 목표 수립, 자기자신의 의견을 잘 말할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네요.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도 읽어볼만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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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우리가 해보지 않은 수많은 경험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수 있는 기회를 준다. 나에게 넓은 세계에서 코스모폴리탄으로 살고 싶다는 동경은 늘 마음속에 있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여전히 품고 있을 그 꿈을 다시 이 책을 읽으며 이룰수 있도록 준비하시면서 나처럼 나이 때문에 못한다는 생각 대신 다시 그 꿈을 꿀수 있다면 좋겠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루틴으로 일할까 라는 제목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그러나 경험해보고 알고 싶은 분야 였다.언제 어디서 나의 인생이 180도로 바뀔수는 없겠지만 하나씩 하나씩 준비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가는 모습을 꿈꾸며 나는 이 책을 꼼꼼히 읽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글로벌 인재로 살아가기 위해서 갖춰야 하는 것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든다.사실 우리는 제대로 잘 말하는 법을 배워본적은 없는것 같다. 이 책에서는 장황하게 이야기를 늘어 놓고 결론을 마지막에 말하는 것 보다는 우선 결론을 내고 나서 그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는 편이 좋다고 한다.그리고 항상 어떤 이야기를 하건 자신의 이야기는 사실에과 수치에 근거하고 그 근거를 뒷받침하는 주장이 논리가 서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회의에 참석하는 경우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그 회의에 참서을 한다는것은 회의에 참석해서 같이 나눌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수동적인 태도는 아마 우리 대부분이 살고 있는 이 사회에 맞는 문화일지 모르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글로벌 사회에서는 모두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갖고 나누고 그 아이디어를 통해서 서로 발전해 나갈수 있는 기회를 갖는것이다. 타인의 의견이 무조건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면서 내가 그 의견에 동의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리고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며 각자의 의견에 동의하거나 반론하는 자세를 갖추는것도 중요하다. 이 부분에서는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의견도 분분할테고 단순히 자신의 의견이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존중해 주는 자세를 배운다는 것이 글로벌이건 아니건 중요하지만, 다시 한번 이 책을 읽으며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계속해서 스스로의 생각을 끌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업에 참여하는것도 자신의 의견을 내놓는것도 다 다양한 의견을 존중해 줄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뒷 부분으로 가면 외국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는 외국어를 배우면서 특히 세계공용어인 영어에 대해서 원어민이 아니라는 핸디캡을 생각하면서도 원어민 같아지고 싶고,원어민 같지 않은 스스로의 영어실력에 대해 적잖은 실망을 하는데, 결론은 그게 아니라는 점이다. 결국 그들이 일상에서 쓰는 언어일 뿐 우리가 영어를 잘한다 못한다를 그들이 평가하는게 아니라 내가 업무상으로 얼마나 논리를 갖고 이해하고 이해시킬수 있는지, 논리와 근거를 잘 갖춘 상황에서 말을 하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점이다.글쓰기도 그와 같은 맥락이다. 영어를 유창하게 한다는것이 발음이 좋거나 원어민 스러운 것들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는것이다. 그리고 각기 다른 문화와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있으니 모국의 문화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건 나도 외국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어서 많이 느꼈던 부분이기도 한데, 당연히 본인 나라에 관한 이야기나 주제가 나오면 묻곤 하는데 사실은 나도 내 모국이지만 잘 모른느 부분이 많을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 내가 문화나 음식 음악 등 모국의 문화 전반에 대해 알고 있다면 분명 플러스가 되는 요인이 될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외국에서는 회식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을거라고 개인적인 시간을 더 좋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글로벌 문화에서는 회식이 술을 많이 마시는 자리이기 보다는 회사외에서 자신을 드러낼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다고 한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회식에 참여하고 싶어한다고 해서 회식에 대한 견해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일할것 같지만, 팀으로 일하면서 결국 팀이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개인적인 역량도 올라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열심히 한다는 것은 본인에게도 도움이 될수 있다.
모국어를 잘 알고 있어야 외국어를 잘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결국 외국어를 잘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져야할 요소는 모두의 모국어 라는 점이다.논리가 없는 사람이 외국어를 한다고 논리 있게 말할수는 없다.
명확하고 간결하게 새계최고 인재들의 팁들을 알려줘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이가 얼마나 되었건 마음속에 여기서 기술한 루틴들을 차곡 차곡 쌓으며 곧 내가 글로벌 인재들과 함께 일할 날들을 상상하게 되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무엇을 먼저 하면 좋을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결국 엄청 커 보이는 것도 하나씩 쪼개서 나눠보면 할수 있는 것들이 훨씬 더 많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의 비밀을 깨닫고 그들과 함께 할 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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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루틴으로 일할까'는 책 타이틀을 참 잘 지은 것 같다. 벤치 마킹을 해서 내것으로 만들고 싶어지는 제목이다. 언제 어디서든 활약하며 인정받는 1% 인재들의 남다른 한 끗이라니, 궁금하다. 나는 어디가 달라서 바다로 나가려다 다시 우물로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것인지 알고 싶었다. 언제 어디서든 활약하되 에너지는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일잘러가 되다는 작은 소망이 책을 읽게 만들었다.
일을 할 때 나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 때론 버겁다. 내 의견에 따른 책임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 생각이 머릿 속에서 정리가 잘 안되기 때문에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보다 횡설수설할 때가 더 많았던 것 같다. 또, 핵심만 말했다고 생각했는데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해서 의사 소통이 잘 되지 않기도 한다.
책에서서 나온 내용 중에 동의하는 바가 있다. 바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일을 하면, 오히려 자국 문화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 있다. 나도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각자 알고 행동하는 것이 다른 것은 보고 자란 환경에 의한 차이일 때가 있는데, 그 모습들을 겪으면서 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봤다.
나는 여전히 글로벌 인재를 꿈꾼다. 우물 안 개구리로 만족하기는 보다는 넓은 바다를 향해 도전하고 성공하는 삶이 더 멋있는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물개구리가 바다개구리로 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그냥 뛰어 들었다가는 깊은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만 할 것이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떤 루틴으로 일할까'를 보면서 바다에서 수영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미리 경험한 일잘러의 업무 스킬을 벤치마킹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