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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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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안보고 산지가 근 십여년인데 영어공부하다가 우연히 보게된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였다. 한국계 주인공 이야기라 좀 더 재밌게 볼 수 있었고 완주 휴 결국 드라마의 원작이 되엇다건 ㅅ소성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으니. 즐거운 연휴보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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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안보고 산지가 근 십여년인데 영어공부하다가 우연히 보게된 아마존 프라임 드라마였다. 한국계 주인공 이야기라 좀 더 재밌게 볼 수 있었고 완주 휴 결국 드라마의 원작이 되엇다건 ㅅ소성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으니. 즐거운 연휴보내겟다
t*****s 202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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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흐뭇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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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책입니다. 최근 영어공부 한다고 원서를 읽고 있는데 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역시 잘 한 거 같아요. 읽으면서 제 마음도 풋풋해지고 설레어 지는 거 같습니다. 분량이나 글씨체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ㅎㅎ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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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책입니다. 최근 영어공부 한다고 원서를 읽고 있는데 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역시 잘 한 거 같아요. 읽으면서 제 마음도 풋풋해지고 설레어 지는 거 같습니다. 분량이나 글씨체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ㅎㅎ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s*******z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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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너무 재미있게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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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주문해봤는데, 쉽게 손이 가진 않네요 ㅠㅠㅠ드라마 한번 더 때리고혹은 기억이 희미해질때쯤...책을 읽어볼까 합니다...언어의 장벽이란 하하그래도 언젠간 책을 펴는 날이 오겠죠...........?완독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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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로 주문해봤는데, 쉽게 손이 가진 않네요 ㅠㅠㅠ
드라마 한번 더 때리고
혹은 기억이 희미해질때쯤...
책을 읽어볼까 합니다...
언어의 장벽이란 하하
그래도 언젠간 책을 펴는 날이 오겠죠...........?
완독하는 그날까지!
s******n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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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에게 사랑받는 십 대 소녀의 여름 성장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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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새 애플tv 드라마화로 몹시 핫했던 영어덜트 소설이라 할 수 있겠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로 유명한 한국계 미국인 소설가 Jenny Han의 후속작이기도 하다.어릴 때부터 친남매처럼 지내 온 두 (잘생긴) 형제가 동시에 나(주인공)를 좋아한다는 굉장한 설정이다. 게다가 항상 짓궂은 듯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주인공을 아끼고 지켜주려 하는 친오빠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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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새 애플tv 드라마화로 몹시 핫했던 영어덜트 소설이라 할 수 있겠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로 유명한 한국계 미국인 소설가 Jenny Han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친남매처럼 지내 온 두 (잘생긴) 형제가 동시에 나(주인공)를 좋아한다는 굉장한 설정이다. 게다가 항상 짓궂은 듯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주인공을 아끼고 지켜주려 하는 친오빠도 있다.


심지어 배경은 주인공 가족들이 매년 여름을 보내는 어느 바닷가 별장이다. 아침 먹기 전에, 잠들기 전에, 수영복만 홀랑 입고 몇 걸음 걸어 나가면 수영하고 서핑할 수 있는 바다 앞의 집.


솔직히 1권을 읽고 나서는 이 시리즈를 끝까지 안 읽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 너무 짜증스러운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주변 인물들이 주인공을 대하는 태도가 몹시 거슬린다. 다들 좀 무례하다.


게다가 주인공이 너무 감정적이고, 자꾸 뛰쳐나간다. 아니면 아니라고 하고 화 날 땐 화를 내면 되는데 일단 뛰쳐나가서 꽁해 있다 민망해하며 들어오는 장면들이 반복될 때면 조금 피로감이 밀려왔다...


근데 그대로 마무리하기에는 어쩐지 마무리가 찝찝하게 느껴졌고 이 이야기가 실제로 어떤 결말을 맺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그래서 2권을 집어들었는데 그 다음엔 3권이 끝날 때까지 거의 쉬지 않고 읽었다.


주인공이 나이를 먹으면서 자신의 감정과 타인을 대하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 가는 게 느껴져서, 확실히 시리즈 초반부에 비해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읽기가 편안해졌다.


앞의 이야기들이 얼기설기 얽히면서 종잡을 수 없어지곤 했던 것에 비해 끝에는 깔끔하고 마음 편해지는 결말이 기다리고 있었다. 끝내는 만족.

YES마니아 : 골드 l*********3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