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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은 이미 '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곳에서의 아침'등으로 경영에 관한 마인드와 자기 혁신에 대한 친절하고도 명쾌한 해설 그리고 명료하고도 쉬운 비전에 대한 제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경영변화 전문가 이다.
이번에 본인이 추천할 책은 그의 신간인 '월드 클래스를 향하여'이다. 말 그대로 세계의 일류가 되기 위하여 우리나라의 경영인과 기업들 그리고 더 넓은 범위에서는 각자 개인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 것인가를 몰드리지방법에 의한 경영성과의 해석과 그 실례에 대해 경영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된 책이다.
비단 경영에 관련된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살아 나가며 부딪치게 되는 결정의 순간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효과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한다. 그의 책 프롤로그에는 이렇게 시작되고 있다.
" 동물의 세계를 지배하는 규칙은 먹느냐 먹히느냐다. 인간의 세계를 지배하는 규칙은 누가 규정하고 규정 당하느냐다 "
- 초마스 시스 '제2의 죄'
인간은 현실에 안주하며 살려는 경향이 있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안락함에 빠져 혁신적이고적극적인 변화에 대해 불안감을 갖게 마련이다. 이 불안감의 원인은 미래에 대한 확실한 전망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들에게 과감히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삶과 사랑에는 망설임이 없기 때문이다 '
-김상기- [인상깊은구절] 탐욕의 원칙에 따라서가 아니라 인문학적 감수성과 비전을 통해서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기업만이 존경 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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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유망한 기업은 어떤 모습일까. 많은 수익을 내는 회사? 브랜드의 인지도가 높은 회사? 다국적기업으로 전세계에 걸쳐 많은 직원을 고용한 회사?포춘지에 선정된 500대 기업?
기준과 잣대를 정하기에 따라 매우 다양한 회사들이 거명 될 것이다. 새삼 그런 기업들은 뭔가(?) 다를것이고, 어쩌면 강력한 통제 기능과 개인능력을 존중하여 마음껏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자율 기능이 적절히 안배되어 있을 것이다.
흔히들 말하는 글로벌 경영은 무엇인지. 월드와이드한 1등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말로는 쉽게 하지만, 과연 무엇을 기준 삼고,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세부적으로는 과연 어떤 기준과 항목을 갖고서 판단하는지. 만일 그 기준중에서 몇 가지라도 만족 할 수 있는 항목은 있는지. 또 그런 기준은 우리 회사 현실에 맞추어 각색 할 수는 없는지.
글쎄, 꼭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런 고민은 한번쯤 해 보았으리라. 그런 기업과 기준을 살펴보던 중 나름대로 적절하다고 생각된 책이었다.
미국의 맬콤 볼드리지의 7가지 경영 요소를 기준으로 잡고 있다.
1.경영성과 2.리더십 3.시장과 고객 4.인적자원 5.프로세스 관리 6.정보와 분석 7.전략기획
각 요소는 배점을 갖고, 세부 항목에 대하여 다시금 마킹을 하도록 되어있다. 그 세부 항목은 그런대로 공감 가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여기서 평가를 위한 평가인력의 조건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싶다.
우선 '예비 평가관 풀'에 속한 평가관을 선정하여 예비 교육을 실시하고, 그중에서도 일부를 선정하여 '선임 평가관'으로 선정한다.
하지만 평가시에도 1단계 '개별서류심사'를 통해 해야 할 규칙과 하지 말아야 할 규칙이 있고, 2단계 '집단 서류 심사'에서도 역시 할 규칙과 하지 말아야 할 규칙, 제3단계 '현장 심사' 또한 규칙은 구체적으로 더욱 정의되어진다.
또한 훈련 된 평가관은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 할 것이다. 경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다. 그리고 지금의 경영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안목이 자라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어떤 종류의 개선이나 혁신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게된다. 경험이 쌓이면 그들은 어떻게 변화를 만들어 가고 어느 대목에서 특별한 변화의 관리가 필요한지 알게된다. 그들은 아이디어를 주고 물러나는 대부분의 컨설팅 업체와는 달리,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기획과 실천 모두를 주도하는 전문 팀으로서 변화의 실제를 주도 해 갈 수 있다.
각 개인들은 나름대로의 준비가 필요한 때에 있다고 느끼고 있다. 매우 거창하게 시작 할 수도 있지만, 기초부터 다져간다면, 준비를 한다면 서두의 세계 기업을 못 이룰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더구나 '고용의 창출이 아니라 기업의 창출이 중요하다'는 말을 굳이 인용하지 않는다 해도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경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다. 그리고 지금의 경영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안목이 자라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어떤 종류의 개선이나 혁신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게된다. 경험이 쌓이면 그들은 어떻게 변화를 만들어 가고 어느 대목에서 특별한 변화의 관리가 필요한지 알게된다. 그들은 아이디어를 주고 물러나는 대부분의 컨설팅 업체와는 달리,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기획과 실천 모두를 주도하는 전문 팀으로서 변화의 실제를 주도 해 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