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사이즈에 받자마자읽어봤어요. 내용이짧고 쉽게잀을수잇어서 더 만적스럽네요~~끝까지 읽고 자주자주읽어볼게요!좋은작가와 좋은책. 한글로번역된책도 샀어요. 번역책은 일반책크기이고. 영어원서책은 조금작은사이즈에요. 사이즈비교사진올려요...!!!추천해드립니다추천해드립니다추천해드립니다추천해드립니다추천해드립니다추천해드립니다추천해드립니다추천해드립니다
|
|
이 책은 지인이 읽고 있는데 추천을 하시네요. 팔랑귀라서 좋다고 하면 일단 구입을 합니다. 내 수준하고 맞는지는 그 다음이구요 ㅎㅎ 번역서는 '위로의 책'입니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저자의 책이네요.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를 번역서를 읽고서 원서를 구입했는데, 이 책은 원서를 보면서 번역서를 참고할거 같네요. 빡빡한 페이지 구성이 아니라서 부담감을 내려놓고 읽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
|
일단 컴팩트한 사이즈에 컬러플한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 한문장 한문장.. 한페이지 한페이지 편안한 마음으로 짧은 생각을 이어갈 수 있는 글들이 담겨있습니다. 때로는 마음의 안정이 되고, 위로가 되고 때로는 기쁨이 되기도할 이 책 중간에 넘겨서 나온 어떤 페이지에서도 읽기를 시작할 수 있는 정말 편안한 책입니다 이 책을 .. 올해의 마지막 책이자.... 새해의 첫 책으로 결정했습니다 ^^ |
|
영어 원서 관련 추천 블로거나 유투버들 중에 이 책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항상 장바구니에 담아놓기만 했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저자가 쓴 책이라는데 특별할게 있을까 기대하지 않았고 장바구니에 담아둔 이유는 책이 작고 글이 짧게 손에 잡히는 페이지를 읽어볼 수 있다길래 핸드폰을 손에서 못놓는 내가 스스로 우려가 되어 구매하자 조금이라도 읽자 싶어 구매완료. 우선 저자도 첫 페이지에서 말한다. 어떤 글은 짧고 어떤 글은 길다. 처음부처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부터 읽거나 내키는대로 잡히는 부분부터 읽어도 된다고 소개한다. 이해한 내용을 주절주절 말한거라 번역의 의미로 받아들이지는 마시길.. 문장이 아주 어렵지 않고 짧은 에세이 느낌이고 진짜 들고 다니기에 좋은 컴팩트한 사이즈라 좋다. 책 사놓은게 많고 다 읽고 사려고 했는데 자꾸 책 욕심을 내지만 가볍게 시작하고 싶다면 추천, 그렇다고 엄청 쉬운 글은 아니고 몇 페이지 읽어보니 중급자 정도면 괜찮을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