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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과 계약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에서 이원은 혼자서 잘지낸다. 하지만 유건의 이모 쪽에서 사람을 붙여 결혼이 계약이라는 걸 증명하려 하고 기사를 내려한다. 그러한 과정에서 유건은 이원이 작성한 계약서를 보게 되고 불편한 마음을 갖는다. 그렇게 서로 어색한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지만 결국 좋지 않은 기사가 나가고 이원은 유건이 걱정되지만 사생활에 관한 계약이 걸려서 위로조차 하지 못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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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본 < 너에게 물드는 시간 2권 > 의 리뷰입니다. 예하본 너에게 물드는 시간 1권에 이어서 2권을 읽었습니다. 대학교 선후배 사이였는데 시간이 지나 남자 주인공 차유건의 주도로 선을 보게 되고 일종의 1년 계약결혼을 하게됩니다. 선결혼 후연애의 전형적인 이야기의 흐름이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읽을만했습니다. 클리셰 키워드라 호불호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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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물드는 시간 예하본님 작품입니다 네네익선 기간통하여 읽게된 작품 입니다 선후배간의 사이이고 여주는 선을보러갔다가 선배 남주를 만나고 여주는 선자리 마다 이상한 소리로 퇴짜를 그안엔 사정이 있고 남주 역시 집안 어른이 아파서 결혼하는 모습 보고 싶다고해서 그래서 결혼 감행 여주와 계약결혼 후 연애네요 여주도 남주도 매력있는 작품이예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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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 많은 가족을 필요로 하고 있는 이원을 보면서 가족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했던 자신과 참 많이 다르다고 느끼는 유건. 이원의 친구 세라를 통해? 그녀가 탈취제와 향기에 집착하는 이유와 음식에 트라우마가 있는 이유 등을 알게 된 유건은 그녀를 악의적으로 대한 상대에게 통쾌하게 복수를 해줌. 작고 여린 그녀를 사랑하게 된 유건은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그녀에게 전하고, 잃을까 두려워 다가서지 않으려던 이원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줌. 달달함이 넘쳐나는 주인공들에게 더이상 시련이 없길 바라게되는 2권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