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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언데드 언럭인데 이 책의 두 주인공에 대하여 매우 잘 설명을 하고 있기에 한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언데드는 죽지않는 남주를 나타내고 언럭은 운이 좋지않은 소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쨋든 저는 이 책을 구매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우선 격투만화입니다. 그렇기에 매우 뛰어난 작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죽지않는 남주와 운이 좋지않은 여주가 싸우는 장면은 신박해서 꽤나 주의깊게 보았습니다. 이 책의 소재도 그렇고 꽤나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이 매우 많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뭔가 다른 만화들과는 다른 느낌이 있기에 리프레시하기에 매우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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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카 요시후미의 언데드 언럭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이 작품 역시 예전부터 눈에 담아오던 작품이었는데 정발이 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더군다나 이쁜 초판 한정 캐릭터 프로필 카드까지 부록으로 주다니 이건 안 살 수가 없죠! ㅎㅎ 접촉한 사람에게 불운을 가져다 주는 여주인공과 죽지않는 불사의 몸을 가진 언데드가 만들어가는 스토리라니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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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확실히 좀비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런 좀비류를 무척좋아합니다. 좀비물을 엄청좋아해서 자주 찾아보는 편입닏. 이번에 만화책 좀비물이 나와서 재밌다는 평도 많아서 읽어보는데 과연 평이 좋을만 하네요 요런 좀비만화도 추천할만한거 같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추천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죽음을 각오한 후코 앞에 나타난 불사의 몸을 지닌 의문의 남자 '언데드' 앤디는 만진 자에게 불운을 가져오는 후코의 힘으로 죽기 위해 후코와 함께 다니기로 한다 코로나로 집에만 있기가 갑갑해서 요즘 만화책을 자주 사서 보는데 저같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많아져서 예전처럼 종이 만화책의 전성기가 다시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이넘에 코로나좀 빨리 끝아서 편하게 만화방가서 만화좀 봤으면 하는 바램도 크네요 |
| 언데드 언럭 1 불사와 불운의 만남 ! 토즈카 요시후미 글 그림. 약간 여성향의 느낌이 나면서도 작화가 독특해서 끌린 작품이에요. 점프에서도 인기가 많았다지만 요즘은 분위기가 조금은 시들은? 그런 작품이라고 들었어요. 하지만 재밌네요. 불사 캐릭터와 불운 캐릭터가 같이 여행한다는 점에서 새롭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이 기존 소년물이랑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보는 내내 몰입하게되네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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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신선한 설정과 강렬한 액션이 어우러진 작품이에요. 캐릭터마다 뚜렷한 개성과 목표가 있어서 이야기에 쉽게 몰입할 수 있어요. 전투 장면의 연출도 뛰어나고 스토리 전개도 흥미진진하게 이어져요. 소년 액션 만화의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 적극 추천해요. |
| 언데드 언럭 1권은 죽음을 거부하는 남자와 불운을 부르는 소녀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독창적인 전개가 매력적입니다. 예측 불가한 상황 속에서 개성 넘치는 액션과 유머가 교차하며 몰입도를 높이고, 두 주인공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맞을지 기대하게 만듭니다. 참신함이 돋보이는 첫 권입니다 |
| 토즈카 요시후미 작가님의 언데드언럭 1권입니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요. 특히 여기 나오는 남자 캐릭터들이 모두 근육질이라 좋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생각보다 인기가 별로 없어서 슬프네요. 언데드언럭 1권 초판을 구매하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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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카 요시후미 저자의 언데드 언럭 1권을 리뷰하겠습니다. 죽지 않는 남자와 운이 없는 여자가 만나 함께 여러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1권인데도 벌써 몰입력이 느껴지는 만화네요. 2권에서는 또 어떤 사건들이 주인공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
| 옅은 태양빛에 닿기만 해도 몸이 타들어가는 반응을 보이는데, 그 태양이 자신이 숭배하는 신 그 자체임을 고려하면 아무리 오래 살아봤자 썬이 직접 현현한 라그나로크때는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고, 그 외에도 별별 이유로 소멸했을 가능성이 높다.[4] 외형, 태양에 대미지를 입는다는 묘사, 피와 그림자의 UMA를 한몸 처럼 데리고 다닌다는 점을 보면 모티브는 드라큘라로 추정되며 약점 또한 공유하는 것으로 보인다. 타치아나도 흡혈귀라고 부른 적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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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언럭 제 1권. 다양한 능력을 가진 인물들의 등장하는 능력자 배틀 장르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이제 1권을 봤는데 뭔가 주제의식이 상당히 강하게 느껴지는 작품이었네요. 이런 스타일의 만화는 오랜만인데 능력자 배틀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