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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돈개념에 대해 잘 모르는 우리딸에게 어떻게 하면 어린이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 있을까? 돈은 그저 엄마아빠에게 애교만 부리면 칭얼대면 나오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유용하게 벌고 활용할 수 있을까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만나게된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출판사에서 나오는 머니박스 시리즈 MONEY BOX 입니다
총 4가지 시리즈가 나와요~ 1. 돈이 뭐예요? 2. 돈은 어떻게 벌까요? 3.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 4. 돈은 어떻게 쓸까요? 중에서 저는 세번째 이야기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 먼저 만나보았어요!
돈이 왜 중요할까요? 돈은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없는데 말이죠. 우리들 대부분은 살기 위해 돈이 필요해요. 옷, 전기, 음식과 물 같은 거의 모든 것들을 돈으로 사야 하거든요. 돈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돈이 있을 때,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해요. 저축할지, 물건을 살지, 기부를 할지, 아니면 더 많은 돈을 더 벌지 말이죠..ㅎ
여기엔 주인공 마레크가 나와요~ 마레크는 과연 저축을 잘 할 수 있을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용돈을 받는 마레크는 왜 용돈을 받는지 조차 모르고 받으면 그저 돼지저금통에 넣어두기만 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 어맨다와 같이 아무 생각없이 돼지저금통을 뜯어서 사탕과 도넛을 한껏 먹어버려요 배는 부르고 기분이 안좋아진 마레크,,,,
돈을 다 써버리고 기분이 좋지 않았던 마레크는 새 킥보드를 사겠다는 목표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용돈 중에 저축할 돈과 지출할 돈을 나누고 열심히 저축하면서 8만원을 모으기로 합니다 돈이 점점 많이 모이게 되자 부모님께서는 직접 은행에서 예금 계좌를 만들어주게 된답니다
무작정 저축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생각해서 정말 사고 싶은 것을 사기위해 좀더 저렴한 가격도 찾아보고 고민하는 마레크! 사고 싶었던 티셔츠가 있었지만, 본인의 의지로 사지 않고 더 저축하기로 마음먹어요^^ 그리고 마침내, 마레크는 직접 모은 돈으로 새 킥보드를 살 수 있게 되었답니다!! 마레크는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어서 정말 만족해 했답니다 !
이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과연 돈은 무엇은지 저축은 왜 해야 하는지 지출은 무엇이고 저축은 무엇인지 간접적으로 아이에게 많은 깨우침을 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동안 그저 엄마아빠가 많은 돈을 가지고 있고 나에게 많이 주지 않는다고 불평했던 우리아이도 좀더 현명한 소비자가 되고 저축하는 삶을 배워서 자신에 맞고 신중한 소비를 할 수 있게 되길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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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구매하는 것도 좋아하고 거스름돈을 받는걸 좋아하는 두아이가 조금씩 걱정이 되었거든요. 돈이라는것은 꼭 필요 한것이지만
그리고 잘 활용해야 하는지를 이책에서 배울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이책을 잘 읽어 보길 바래고 있지요. 이책 읽게 하면서
나중에 여행을 갈 때 활용해 보자고 제안을 했어요. 동전을 활용을 못하니 각자의 지갑이나 가방등에 있는 동전들을 모아 모여보기로 했더니 아이들도 즐거워 하네요. 저도 지갑속 동전을 꺼내 같이해봅니다. 마레크가 돈을 모아 이것저것 구매 하려고 합니다. 저도 물건들을 함부로 사지 않고 잘 생각해서 살 수 있는 개념을 심어 주고 싶었는데 정말 이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겠어요.
저금이라는걸 해보자고 제안했어요. 처음엔 투덜투덜 댔지만 이렇게 하면 나중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말해주고 저금통에 남겨둘 돈과 은행으로 입금 시킬 것을 분리하고 다음에도 용돈받으면 그렇게 해보자 했어요.
큰 도움 될 책이에요. 다른 시리즈도 있네요. 돈이 뭐에요. 부터 돈은 어떻게 벌까요, 돈은 어떻게 쓸까요,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 다른 책도 봐야 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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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는 머니 박스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에요. 이 책의 주인공 마레크는 처음에는 돼지 저금통에, 돈을 더 모은 뒤에는 은행에서 통장을 만들게 됩니다. 마레크를 통해 저축의 개념부터 저축이 왜 필요한지, 모은 돈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등 생활 속 이야기로 저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마레크의 부모님은 매주 마레크에게 용돈을 줍니다. 마레크는 대부분의 용돈을 돼지 저금통에 넣었지요. 어느 날 마레크는 친구 어맨다와 저금통에 있던 돈으로 사탕과 도넛을 사 먹습니다. 마레크는 간식을 너무 많이 먹어 속도 울렁거리고, 돈을 거의 다 써 버려서 기분이 좋지 않게 되지요. 아빠는 마레크에게 또 다시 저축을 하라고 말하며 저축과 지출이라고 적은 병 두 개를 줍니다. 용돈이 조금 모이자, 엄마는 마레크가 벽에 저축 그래프를 그리는 것을 도와줍니다. 마레크는 돈을 저축하면서, 새 킥보드를 살 때까지 그래프를 하나하나 채워 나가기로 하지요. 이로 인해 마레크는 용돈을 저축하고 지출하는 계획, 예산을 세우게 되고 킥보드도 살 수 있게 되요. 아이들의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저축의 개념이 정말 잘 녹아들어있어요. 당장 병 2개나 혹은 통장을 꼭 주면서 은행도 직접 다닐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정말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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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부자가 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보았다. 하지만 부자도 좋지만 자기가 버는 돈 혹은 들어오는 돈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아끼고 지혜롭게 잘 소비하면 좋겠라는 생각을 요즘 참 많이 한다. 그런 가운데 만난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는 아이의 경제교육 방향에 큰 도움을 주었다.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는 돈에 관한 많은 사실을 알려 준다. 우리가 사는데 꼭 필요한 '돈'. 하지만 돈이 생기면 우린 선택을 해야한다. 저축을 하고 소비를 하고 기부를 하고 혹은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들을 마레크라는 주인공을 통해 살펴본다.
마레크는 부모님에게 매주 용돈을 받고 대부분 저축을 한다. 방과후에 만나는 친구 어맨다는 용돈을 받기 위해 집안일을 하지 않는다. 용돈도 빨리 다 써버리는데 마레크가 이해가지 않아 저금통에 모은 돈들을 뜯어 이것저것 사게 한다. 하지만 마레크는 어맨다가 가고난 후 돈을 거의 다 써버려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런 마레크를 마레크의 부모님은 달래주며 저축통과 지출통을 나누어 용돈을 저축하는게 어떤지 제안한다. 이런 방법들은 정말 신기하면서도 배울 점이 많은 부분이다. 경제교육이 참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점들을 보완해줄 수 있어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이 참 맘에 들었다.
마레크는 저축그래프를 만들어 원하는 목표를 채우면 색칠을 하였다. 그리고 돈이 어느정도 모이면 은행에 통장을 만들어 돈을 모아야 함을 알게 되었다. 돈을 왜 은행에 저금해야하는지를 잘 설명해주어 아이들도 부모들도 이해하기 쉬웠다. 마레크는 스스로에게 상을 주기 위해 지출 병에서 돈을 약간 꺼내서 마음에 드는 티셔츠를 샀다. 하지만 더 많은 옷을 갖고 싶은 맘이 생겨 기분이 참 이상했다. 소비를 하고나면 그런 맘이 드는게 어른들도 그러한데 아이들은 왜 안 그럴까?
마레크는 지혜로운 아이인 것 같다. 자신의 이런 마음을 누나와 상의하며 킥보드를 사기 위해 열심히 저축하기로 한다.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는 책 뒤에 아이들과 부모님이 읽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퀴즈와 용어 설명까지 나와있어 좋았다. 특히 용어 설명은 경제교육에 있어서 어려워하는 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많은 걸 알게 되었다.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는 경제 교육에 있어서 다양한 책들 중에서 얇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게 구성된 책이다. 솔직히 경제 교육이 늘 부족해 아이에게 어떻게하면 잘 가르쳐줄 수 있을지 고민이었는데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와 같은 경제 교육에 큰 도움이 되는 책들은 늘 감사하다. 어른들도 쉽지 않은 경제. 우리 아이들만큼은 제대로 경제를 배우고 익혀 지혜롭게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으면 한다. 어떻게 저축할까에 대한 답을 얻고 싶다면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을 함께 읽으면 어떨까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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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받아본책은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라는 책이였어요 고학년인 아들들은 용돈을받으면 그걸로 간식을 사먹기도하고 때때로 원하는 물건을 사기도해요 아이들이 따로 용돈 기입장은 쓰진않지만 그렇다고 돈을 허투루 쓰진않아서 나름 안심이 되곤하는데 은채는 아직 용돈을 주면 모으기만하고 정말 쓰는걸 못하더라구요 원하는걸 은채용돈으로 사자하면 때론 뒤에선 엄마가 나중에 주면안돼요? 이렇다보니 용돈의 의미도 잘 모르는건가 싶어 은채를 위해 경제 그림책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 책을 우연찮게 만나게되었습니다 책 주인공 마레크는 새킥보드를 사고싶은데 그것을 사려면 저축을 해야만해요!돈은 우리일상에 있어서 꼭 필요해요옷 전기 음식등 돈이 없고는 살수가없지요 돈이있다면 우린 또 선택을해야하지요 저축도할수있고 기부도할수있고 물건을 살수도있고 더많은돈을 벌수있지요 마레크는 열심히용돈을 모으지요 친구어맨다는 따로집안일을하거나 용돈을 모으지않아요 마레크네집에가서 마레크가 열심히모은저금통을 함께뜯고는 사탕과도넛을 배불리사먹죠마레크는 돈을 허투루쓴것에 후회를하게되요이것을 *구매자의 후회라고해요물건슬 산뒤에 기분이 안좋고 물건산걸 후회하는일마레크는 다시열심히 용돈을 모으기로해요매주받는 용돈의 절반을 저축병에담고 지출병에담은 돈만 쓸것을 다짐을하죠 엄마는 이런 마레크를 위해 저축그래프도 써볼것을 권유해요그래프가 느릿느릿 올라가긴해도 값진일을하며 용돈을 마레크는 모아갑니다그세 저축병도 빠르게채워지고 저축 그래프도 빨리올라가고있어요 엄마는 이런마레크에게 은행에가서 예금계좌통장을 만들것을 권유하지요은행에 돈을맡기면 저축한돈에 붙는 특별한돈 이자라는 것을 받는데요 저축을 많이하면 할수록 이자도 더많이받는다는것을 알게된 마레크 앞으로 무겁게현금을 들고다닐필요도 없게됨을 깨닫게되지요! 내용돈을 모아 의미있게쓸수있고 또한 충동구매를 안하기위해 어떻게해야하는지 여러므로 고민해보고 생각해 볼수있는 아이들에게 재밌게읽어볼만한 경제동화책이였어요 마레크는 돈에관한 큰교훈도 얻었지요 누나와 공원에서 노는게 무엇보다도 즐겁고 돈으로는 행복을살수 없다는것을요 돈을 들지않고도 좋아하는것을 할수도있어요 열심히모아 결국마레크는 킥보드를 사게되요!!정말 의미있는일이될것 같아요 전 요즘 아이들이 원하는게있다면 직접 모아 사보게끔하고있어요 좋아하는게임이거나 그게핸드폰이 될수도있죠 그럼 당장엔 그걸사기엔 아이들이 힘들죠 한푼두푼모아 저금하고 모아 몇년전에는 은채는 자전거를 스스로샀었어요 얼마나 뿌듯해하던지 아이들에게 의미있게 돈을 쓰는방법을 제대로 가르쳐주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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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가 돈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울아이도 돈이 생기면 지갑에 넣어둡니다
돈에 관심이 생기는 시기에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책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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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 #책리뷰 #책서평 #돈은어떻게저축할까요? #고래가숨쉬는도서관 #머니박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딸아이가 학교에서 경제생활 및 용돈기입장, 용돈에 대한 공부를 하고부터 경제관념에 대한 학습과 유튜브도 찾아서 보고 집안 곳곳에 자기가 할 수 있는 용돈벌기를 생활화 하는데 엄마 도와주기(청소, 동생책읽어주기, 신발정리, 분리수거정리, 빨래정리 등등 ) 자기가 할 수 있는 항목을 적어두고 엄마가 부탁하면 알아서 용돈기입장에 적어놓고 용돈받는 날에 정산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딸아기가 자기 통장에 직접 돈을 넣어보고 용돈관리도 하면서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용돈에서 사고 싶다고 이야기도 하고요..
그런 딸아이에게 용돈에 관한 책을 있고 관심있어 할 거 같아서 이 책을 권해봤어요
머니박스 시리즈 중 세번째 책,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
이 책에서는 돈에 관한 많은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돈이 왜 중요할까요? 돈은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없는데 말이죠 우리들 대부분은 살기 위해 돈이 필요해요 옷, 전기, 음식과 물 같은 거의 모든 것들을 돈으로 사야 하거든요
마레크의 부모님은 매주 마레크에게 용돈을 줘요 마레크는 용돈을 대부분 저금통에 넣어요
마레크는 친구 어맨다와 용돈으로 사탕과 도넛을 한무더기 사고는 후회를 해요
마레크 아빠가 저축하는 것을 도와주겠다고 빈 병에 각각 저축과 지출이라고 적어두고 용돈으로 저축하고 지출하는 계획에 대해, 어떻게 저축을 하는 지 가르쳐 줍니다.
마레크는 은행에서 예금계좌를 만들어 보고 앞으로 병이 아니라 통장에 돈을 넣으면서 이자에 대한 것도 알게 되구요
마레크는 돈에 관해 큰 교훈을 얻었어요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어요 마레크는 누나와 공원으로 노는 게 무엇보다도 가장 재미있었어요 마레크와 누나는 돈이 들지 않는 좋아하는 일들을 적어 보아요
마레크는 자기가 원하는 킥보드를 자기 용돈으로 계획하고 구입하게 되어요 마레크는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어서 정말 만족했어요
아이도 이 책이 자기가 관심있는 용돈에 대한 이야기라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책 뒷면에 용어설명과 퀴즈풀이 등도 있어요 구매자 후회, 예산, 유로, 자동이체, 지출, 체크카드, 현금 등의 용어와 퀴즈로 문제를 풀어봤어요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답니다.
돈은 세계를 돌아가게 만들어요 그런데 돈은 정말 무엇일까요? 왜 우리는 돈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왜 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할까요?
머니박스 시리즈를 통해서 돈을 다루는 데 필요한 책임감을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무척 궁금해서 찾아봐야 겠습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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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벤허버드 그림_베아트리스 카스트로 옮김_이승숙 머니 박스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돈은 어떻게 저축하는지 우리 아들이 궁금해했던 것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 책에서는 돈에 관한 많은 사실을 알려 주고 있어요. 돈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들 대부분은 살기 위해 돈이 필요해요. 옷, 전기, 음식과 같은 거의 모든 것들을 돈으로 사야하거든요. 돈이 있을 때,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해요. 저축을 하거나 물건을 살 수 있어요. 기부를 하거나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어요. 마레크는 돈을 저축하려고 해요. 그럼 마레크가 저축을 잘 할 수있는지 한번 볼까요? 마레크의 부모님은 매주 마레크에게 용돈을 줘요. 마레크는 용돈을 많이 쓰지 않는 대신에 대부분을 돼지저금통에 넣어요. 저희 아들도 받은 용돈을 돼지저금통에 넣고 있어요. 전부는 아니더라도 문구점에 가서 쇼핑할 돈 조금 빼고는 저금을 해요. 마레크와 자기와 비슷하다고 기분이 좋아서 책을 계속 읽어나갔어요. 방과 후에 아멘다가 마레크 집에 놀러왔어요. 아멘다는 마레크에게 돼지 저금통을 뜯어 보자고 했어요. 마레크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지만 결국 돼지 저금통을 뜯어서 사탕과 도넛을 사서 배불리 먹었어요. 단것을 많이 먹는 바람에 속이 울렁거리고 돈을 거의 다 써 버려서 기분도 안 좋아요. 그런 마레크를 위해 아빠는 다시 저축하면 된다고 저축하는 걸 도와주겠다며 각각 '저축'과 '지출'이 적힌 빈 병 두개를 주었어요. 마레크는 다시 열심히 용돈을 모았고, 엄마는 마레크가 벽에 저축 그래프를 그리는 걸 도와주어요. 마레크는 돈을 저축하면서, 새 킥보드를 살 때까지 그래프를 채워 나가기로 해요. "네가 용돈을 저축하고 지출하는 계획을 예산이라고 해." 마레크는 한참 걸리겠지만 킥보드를 꼭 사기로 마음먹어요. 마레크는 열심히 식구들의 일을 도우며 용돈을 모아 저축했어요. 그리고 돈을 많이 모으자 엄마는 은행에가서 예금 계좌를 만들자고 해요. 바로 통장을 만들 수 있게 된거예요. 우리나라의 경우 만 열두 살 이상이 되면 부모님과 함께 은행에 가서 체크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어요. 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돈은 제한되어 있어요. 이렇게 아이들에게 돈을 저축하며, 지출의 쓰임에 따른 결과까지 그림책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돈에 대한 중요함과 소중함까지 알게 되었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책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배우면서 퀴즈도 풀어보아요. 이해하기 어려웠던 용어들도 설명 되어 있으니 초등아이 혼자 읽기에도 너무 좋아요. 아이들에게 돈을 다루는데 필요한 책임감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돈은 어떻게 저축할까요?"를 읽고 저희 아들은 방학 중 꼭 통장을 만들고 싶다며 저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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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도 경제공부가 필요합니다. 경제에 대해서 알려주고 돈을 활용법도 알려주는 시대!!
책의 제목처럼 아이들이 가장먼저 접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저축일텐데요. 예전에는 막연하게 돼지저금통에만 저축한다는 생각을 했다면, 요즘의 아이들은 자신의 통장을 만들고 저축을 하거나, 조금 빠른아이들은 소소하게 주식으로 경제공부를 하는 아이들도 볼수 있습니다.
이제는 경제가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닌, 아이들도 함께 배우고 성정하는 시대인것 같아요. 책의 표지를 먼저 보게되면 아이가 돈을 모으는 듯한 그림이 담겨있어요.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이 간략하게 기재되어있고, 머니박스시리즈로 어떠한 도서들이 있는지 소개되고 있네요. 한권한권 아이들에게 다 도움이 될수 있는 도서인것 같아요.
책장을 넘기게되면 돈으로 할수 있는 것들... 저축하기, 물건사기, 기부하기, 돈벌기 등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며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마레크의 이야기를 통해서 돈을 어떻게 저축하고, 왜 저축을 해야하는지 등을 배워볼수 있어요.
마레크는 집안일을 도우며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게되고, 그 용돈을 가지고 친구와 함께 한순간 맛있는것을 많이사서 먹고... 용돈을 다 쓰게되는데요. 그렇게 용돈을 다 쓰고나니, 기분은 좋지않았습니다. 이러한 기분속에 아빠는 다시 저축을 하라고 일러주고, 다시 또 저축을 하고 저축을 새로운 방법으로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그렇게 책을 다 읽고 난 후 책속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퀴즈를 통하여 문제를 풀어볼수도 있는데요. 아이가 생각보다 문제를 잘 풀더라고요. 또한, 책을 읽고 난 후에 퀴즈를 풀다보니 성취감도 있고, 스스로도 배웠다는 생각에 기분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에게는 새롭고 생소한 용어들도 정리되어있어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답니다.
막연하게 아이에게 저축을 해야해, 돈을 모아서 정말 필요할때 사용하고, 너가 사고 싶은 물건을 사야한다며 이야기를 해주곤 했지만, 이처럼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본 후에 아이가 느끼는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들을 정리할수 있는 시간이 될수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부모님이 말로만 해주는 것보다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러한 방법들이 있고, 이러한 감정들이 든다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도 저축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과 자신의 통장에 쌓이는 돈의 부피와 만족감을 느껴볼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젠 부모님이 알아서가 아닌,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저축할수 있는 습관을 길러줘야겠어요 ^^ 고래가숨쉬는도서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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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박스 #저축 #초등돈개념
이번편은 #저축 에 관한 이야기로 #돈은어떻게저축할까요? 입니다.
용돈을 잘 배분해서 나눠서 쓴다면 모를까? 한 번 쓸 때 있는 대로 아무거나 사다 보니, 돈 개념을 아직 몰라서 주기가 싫어서 안 주고 있는데요.
바로 저축도 할 수 있고 기부도 할 수 있고, 물건을 살 수 있고 투자를 해서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어요. 이제는 돈이 없으면 먹는 것도 사는 것도 힘이 드는데요. 이런 돈을 아무 계획 없이 낭비하면 안 되겠죠?
마레크는 용돈을 받으면 잘 쓰지 않고 저금을 하였는데요 바로 돼지 저금통이지요.
친구는 마레크의 돼지 저금통을 보고 뜯어보자고 하는데요. 처음엔 싫다고 했지만, 결국엔 뜯고는 그 돈을 들고는 나가서 간식거리를 왕창 사 와서 먹었어요.
한 달 용돈을 전부 다 써버렸기 때문일 가요?
이러한 일을 엄마에게 이야기하고 엄마는 다시 돈을 모우면 된다고 하며, 다른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바로 예산을 잡고 그 예산 범위에서 사고 싶은 물건을 사자는 겁니다. 킥보드를 사고 싶었던 마레크는 목표금액을 정하고 한눈에 보기 쉽게 그래프를 그렸어요.
엄마는 현금을 들고 있는 거보다는, 통장을 만들자고 합니다. 만 12세가 되면 체크카드도 만 들 수 있어요.
그렇게 저금통장을 만들고 용돈의 일부는 바로 통장으로 넣고, 나머지는 들고 있기로 했어요. 모으고 있는 도중 스스로에게 주는 상으로 사고 싶었던 티셔츠를 하나 샀어요. 그런데 사고 나니, 더 사고 싶은 게 아니겠어요. 이러다가 돈이 다 없어지고 말 거 같아요.
그리곤, ㅡ 돈이 들지 않고도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빠는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는 것을 알려주고 마침내 킥보드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잘 계획을 짜서 사용한다면 참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저 어릴 때만 해도 아빠가 저한테는 주면 다 써버린다고 절대 한 달 용돈을 주지 않았는데요. 반면, 언니에게는 한 달 용돈을 주었어요, 언니는 그 돈을 모아서 핸드폰도 사고 자신이 원하던 물건도 샀던걸 기억을 하는데요. 이처럼 용돈을 잘 계획해서 사용한다면, 저축을 멋지게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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