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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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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에도 퇴근과 동시에 학원을 가거나 책을 펼치거나 유튜브로 공부하는 이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셀러던트, 즉 샐러리맨+스튜던트의 신조어로 공부하는 직장인이 많은 시대이다. 지금까지 읽은 자기계발서가 수십권이지만 이 책이 내 눈에 띈 이유는 바로 '아웃풋'이라는 단어 때문이다.       p.17 지적 인풋 능력을 지적 아웃풋 능력으로 전환하는 실질적인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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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시간에도 퇴근과 동시에 학원을 가거나 책을 펼치거나 유튜브로 공부하는 이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셀러던트, 즉 샐러리맨+스튜던트의 신조어로 공부하는 직장인이 많은 시대이다. 지금까지 읽은 자기계발서가 수십권이지만 이 책이 내 눈에 띈 이유는 바로 '아웃풋'이라는 단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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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
지적 인풋 능력을 지적 아웃풋 능력으로 전환하는 실질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입력은 열심히 하지만 실제로 적용해야하는 상황에선 나오지 않을 때가 많다. 업무를 할 때도 그때 어디서 뭘 봤는데라던지, 봤는데도 업무에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몰라서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 

 

입력만 하는 공부는 말그대로 써먹을 데가 없다는 것을 점점 실감하고 있는 요즘이다. 지금 입력하는 것을 왜 입력하고 있는지, 어디에 써먹을지 제대로 생각하고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한 타임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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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 스킬, 보고서 작성 스킬, 대인관계 스킬 등 많은 팁들을 이해하기 쉽게, 또 왜 필요한지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었다. 그중 제일 눈을 번쩍 뜨게 했던 파트는 바로 ' 책 내용을 파워포인트 1장으로 정리 하기'였다.  열심히 읽고 기록하고 서평까지 남기는데 한 번씩 그래서 그게 어떤 책이야?라고 누군가 질문하면 머뭇할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를 파워포인트 1장으로?

 

p.171

최근 회사마다 1page 기획서나 보고서를 점점 선호하는 추세다. 실용서 기준 250페이지를 한 장에 핵심을 요약하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연습하다 보면 기획서나 보고서를 엑기스 위주로 폼 나게 쓸 수 있다. 

 

 

자신을 단력하고 책의 내용을 잘 기억하면서도 활용하기 좋은 방법인 것 같아서 도전해 보고 싶은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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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하면 숫자, 수학 어렵다 이런 의식의 흐름으로 흐르는데 회사생활을 하면서 점차 회계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숫자 감각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도 깨닫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에서 말해주는 내용들이 상당히 와닿았다.

 

p.122

 

샐러리맨이라면 회사의 경영활동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회계는 기업의 경영활동의 결과와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숫자로 표현한 것이다. (생략) 당장 발등에 불 떨어진 보고서에 들어갈 데이터를 채우기 위한 몇 가지 숫자만 보지 말고 시야를 넓혀 회사의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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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26년차작가가알려주는 자기계발솔루션 샐러던트아웃풋스킬 은 실질적인 연습 방법과 지금 내가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하는지, 회사생활의 팁까지 얻을 수 있어 유용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생각정리스킬 #보고서작성스킬 #대인관계스킬을 배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샐러던트아웃풋스킬 #이세훈 #대경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p******0 2021.12.07.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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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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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르기 전 항상 목차를 살펴보는데 이 책에서 직장인 언제까지 공부만 할래 라는 이 부분에서 나는 정말 정말 큰 공감을 얻어 얻었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면서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면서 가끔씩 제자리를 걷고 있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 언제까지만 공부를 해야 될까 ? 이제 마치는 공부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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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르기 전 항상 목차를 살펴보는데 이 책에서 직장인 언제까지 공부만 할래 라는 이 부분에서 나는 정말 정말 큰 공감을 얻어 얻었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면서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고 그것을 실천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면서 가끔씩 제자리를 걷고 있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 언제까지만 공부를 해야 될까 ?
이제 마치는 공부를 하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끊임없는 자기 개발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그 자기개발을 나의 성장 보다는 나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서 하고 싶다.
아름다운 삶, 자유로운삶그게 바로 나의 성장이라 생각한다.
사람들은 어떤 유형의 보고서를 쓸까?
의 통계를 보면 웃음이 나온다. 하하 상사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맞추기 죽이 맞다 나도 그런다. 하하하
여기서의 내용을 간추려보자면 첫 번째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하는 목적을 분명히 하는 거고 두 번째는 두 번째는 상대방이 누구인지 대상을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목 목적과 타겟은 염두에 두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내용을 쓰는 것이다 이건 참 어려운 일이다.4장의 데드라인의 중요성이라는 부분에서는 업무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위에 있는 업무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은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한 방식이다. 그렇기에 더 신뢰가 가는 방식이기도 하다.
작가는 이것을 실행 계획 위임 제거 단계로 표현하고 있다.

이 책에서 나와 있는 주제는 주제는 우리 시선을 끌고 이 시선을 끌고 관심을 이끈다 특히 특히 열 배 더 일할 수 있는 시간 투자법 이라는 주제는 나의 관심을 이끌었다.
어떻게 하면은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제 5장 자기 개발, 아웃풋 중심으로 전환하라
다섯 번째 장의 질문을 통해 일의 가치를 파악하라
질문으로 자아성찰을 통해 자신이 처한 현재 상황을 잘 정리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이 된다.
백만 불짜리 성공 습관을 보면은 자기 변화를 위한 시크릿, 변화를 주도할 마인드 시크릿, 좋은 습관을 위한 시크릿, 성공을 성공한 사람들의 시크릿이 정리되어 있다.

좋은 습관을 위한 시크릿에서 연간 독서 백권 실천하기는 내가 꼭 해보고 싶은 습관이다.
무엇이든 지금부터라고 하니 2022년을 기다리지 말고 지금부터 한번 실천해보고자 한다.
또, 나 자신의 변화 가족의 변화 세상의 변화 이 부분이 공감 된다.



p*****7 2021.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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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자기계발을 계획하고도 인풋만 하는 초년생 직장인들에게 필독서
"[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자기계발을 계획하고도 인풋만 하는 초년생 직장인들에게 필독서" 내용보기
최근들어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자기계발에 관심을 갖고 본인의 역량을 늘리기 위해 끊임없이 뭔가를 배우는게 당연하게 된것 같습니다.당장 제 동생만해도 자기계발서를 읽고 취미와 투잡 부업등에 계속 관심을 가지며 무언가를 배워보려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거든요.공부하는 직장인을 부르는 샐러던트라 부르는 신조어도 생겨났네요.이 샐러던트를 위해 대기업 26년차 재직 중인
"[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자기계발을 계획하고도 인풋만 하는 초년생 직장인들에게 필독서" 내용보기
최근들어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자기계발에 관심을 갖고 본인의 역량을 늘리기 위해 끊임없이 뭔가를 배우는게 당연하게 된것 같습니다.
당장 제 동생만해도 자기계발서를 읽고 취미와 투잡 부업등에 계속 관심을 가지며 무언가를 배워보려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거든요.

공부하는 직장인을 부르는 샐러던트라 부르는 신조어도 생겨났네요.
이 샐러던트를 위해 대기업 26년차 재직 중인 저자가 자기계발 솔루션을 풀어낸 책이 바로 이 샐러던트 아웃풋 스킬입니다
책은 6장으로 나뉩니다

1장 언제까지 인풋만 할래?
2장 생각을 정리하고 체계적으로 표현하라
3장 보고서와 기획서로 설득하고 승부하라
4장 모든 테스크에 스코어를 부여하라
5장 자기계발, 아웃풋 중심으로 계발하라
6장 대인관계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라

6개의 챕터에서 저자는 지식만 습득하는 인풋 자기계발 보다는 행동으로 이루어내는 아웃풋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그리고 직장인 초년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있는 말하기 스킬과 보고서 작성, 대인관계에 대한 조언도 함께하며 직장인에게 누구도 해주지 않았을 이야기를 해줍니다.

자기계발을 하더라도 회사 업무와 연관된게 아니라면 시간과 노력대비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며 그럴바엔 가족과 해외여행을 가는게 낫지 않을까 촌철살인을 남기는 저자입니다.
업무와 관련되어 자기계발을 했다면 업무에 대한 성과도 만들고 회사의 인정을 받았을 수도 있을지도...

회사 동료들을 운명공동체라고 말해주는 저자.
최근들어 개인주의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며 직장인 초년생들 역시 개인주의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회사는 혼자만 잘해서 되는곳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이끌어나가는 곳이다보니 가장 기본적인 조언이자 가장 필요한 조언이 아닐까 싶네요.

저자는 26년이나 직장생활을 한 직장인다보니 이책은 사회초년생 직장인들이 꼭 읽어본다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더 나은 직장을 꿈꾸며 자기계발을 계획한 사회초년생들은 무작정 배운대로 인풋만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웃풋의 스킬!
이 샐러던트 아웃풋 스킬을 통해 배워 실천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0 202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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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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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대학 입시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를 했다.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또 열심히 공부 했다. 직장인이 되어서는? 직장인이 되어서도 또 살아남기 위해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아웃풋 셀러던트 프레임의 창출을 위하여 직장인이 자기계발을 하는 목적은 현재 처해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을 더 성장시키기 위해서다. 자기 계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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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대학 입시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를 했다.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또 열심히 공부 했다. 직장인이 되어서는? 직장인이 되어서도 또 살아남기 위해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아웃풋 셀러던트 프레임의 창출을 위하여

직장인이 자기계발을 하는 목적은 현재 처해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을 더 성장시키기 위해서다. 자기 계발이 중요한 이유는

결국 스스로 성장하지 않으면안되기 때문이다.

아웃풋 중심의 독서 프로세스와 직장인의 보고서 쓰기의 과정은 본질적으로 같다.

동시에 당면한 이슈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찾거나 자기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효과적인 프레임과 효율적인 스킬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과 비슷한 인풋을 입력할때

더 나은 아웃풋이 되는 구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작가의 말 中


최근에는자기계발이나 학습을 하는 샐러던트가 부쩍 인기라고 한다. 샐러던트는 공부하는 직장인을 의미한다. 무한 경쟁 시대로 되면서 공부하지 않고는 살아갈수 없는 슬픈 환경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직장인은 학자가 아니다. 공부만 해서는 답이 안나온다. 부동산 공부를 한참 할때 강사가 이야기 한 부분이 있다. 이론과 실무(직접 현장에 다니는 임장) 을 같이 해야 합니다. 우리는 학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공부만 해서는 안되고 매수 매도도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말이다. 대학 입시까지는 지적 인풋으로 겨루었지만 사회에서는 지적 아웃풋으로 겨루게 되는 것이다.


책을 읽고나면 서평을 되도록 쓰는게 좋다. 작가의 핵심메시지 , 주장에 근거하는 3가지 정도로 정리하면 좋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서평정리 기술은 서평 쓰는데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한권의 책을 읽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정리하면 자기 인생을 수시로 전검해 볼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책을 그냥 읽는데에 그친다면 책을 읽는 효과가 별로 남는게 없게 된다. 맥킨지 컨설팅 등 컨설팅 회사에서는 직원들에게 도해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법으로 훈련한다고 한다. 경영진과 실무자들이 짧은 시간에 이슈와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핵심위주로 전달하는 도해 방법을 선호한다고 한다. 도해라는 방법을 통해 책을 읽은 후의 생각을 정리해 볼수 있다.

동일한 주제의 책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또 재미있는 방법이 될수 있다. 한가지 시각으로만 볼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접근해 볼수 있는 것이다. 목차 중심 핵심 키워드를 뽑아 비교 항목으로 전환한다면 두권의 책을 보다 깊게 이해할수 있다.

강의 준비를 위한 생각 정리 기술은 마인드 맵 도구를 사용하는게 편리하다. 회사 생활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관

계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상사와는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며 싫은 상사를 만났을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후배 사원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 부드럽게 내 의사를 관철시키는 기술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등 회사에서의 사람들간의 관계도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요소 인 것이다. 샐러던트는 그냥 막무가내로 자기개발을 하는 것이 아닌 겉으로 들어나는 개발을 하는 직장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충분히 생각하고 막연한 공부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b******y 202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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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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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접하게 된 가장 좋아하는 명언은 “세상에 변하지 않는 단 하나는 ‘세상은 늘 변화한다’는 것이다”였다. 늘 변화를 시도해야 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며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는 이 말은 어느새 나한테 중요한 인생조언이 되었다.   올해로 직장생활 24년차, 아쉽지만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가능케 해준 직장에 고맙고 선후배 직원들의 배려도 감사할 뿐이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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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접하게 된 가장 좋아하는 명언은 세상에 변하지 않는 단 하나는 세상은 늘 변화한다는 것이다였다. 늘 변화를 시도해야 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며 변화를 선도해야 한다는 이 말은 어느새 나한테 중요한 인생조언이 되었다.

 

올해로 직장생활 24년차, 아쉽지만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가능케 해준 직장에 고맙고 선후배 직원들의 배려도 감사할 뿐이다. 하지만 흐르는 시간을 어떻게 잡을 수 있겠는가? 곧 믿음직한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줘야 할 때가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다. 2의 인생을 찾기 위해, 또 지금 직장에서 늘 변화해야 하고 그 변화를 위한 동력으로 자기계발의 역할을 잘 알기 때문에 샐러던트 아웃풋 스킬을 펼쳐보게 되었다.

 

이 책은 샐러던트(샐러리맨과 스튜던트를 혼합한 공부하는 직장인을 의미하는 신조어) 생활을 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효율적인 공부와 시너지 효과를 통한 아웃풋(산출결과)을 더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솔직히 샐러던트라는 말은 나온지 엄청 오래됐다. IMF외환위기 이후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국내 기업은 살벌한 경쟁의 장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더 이상 연공개념의 인사고과가 밀려나면서 최대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나타난 것이다. 영어회화, 회계공부, 각종 자격증 등 직장만 얻으면 공부는 멀리할 줄 알았는데 이제는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 외에 자기계발 강박증에 빠지는 경우는 흔하다고 한다. 이 책은 그런 자기계발 강박증에 빠진 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인풋(자기계발에 들이는 노력) 대비 아웃풋(자기계발 과정에 따른 결과)이 더 출력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일례로 읽기 위주의 독서가 아닌 아웃풋 위주의 독서가 이뤄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보고서, 기획서는 물론 사내 회의에서 발표할 수 있는 자료 작성이 가능한 독서가 결국 샐러던트에게 가장 필요한 인풋 과정이라는 것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회사일과 연관된 자기계발이 가장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다. 즉 직장에서 얻은 노하우와 지식이 결국 인생 2막을 열고 부업을 하는 데 소중한 자양분이 된다는 것이다. 자기계발을 위한 자기계발에 매몰되어 자기위안만 하지 말고 아웃풋을 감안한 효율적인 공부에 나선다면 일을 상대적으로 적게 하면서도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인생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고 저자는 단언한다. 자기계발을 해야할 모든 직장인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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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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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닿고 실용적인 기술이 담긴 괜찮은 책을 만났다.   샐러던트 아웃풋 스킬...제목만 보면, 이게 뭔 소리인가? 할 수 있는데.. 샐러리맨+스튜던트=샐러던트 "한 마디로 공부하는 직장인"을 뜻하는 합성 신조어이다   또 아웃풋 스킬이란, 말 그대로 아웃풋을 잘 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한다.   저자는 아웃풋이 없는 인풋은 자기 만족에서 머물 뿐이라고, 물론 인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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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닿고 실용적인 기술이 담긴 괜찮은 책을 만났다.

 

샐러던트 아웃풋 스킬...제목만 보면, 이게 뭔 소리인가? 할 수 있는데..

샐러리맨+스튜던트=샐러던트 "한 마디로 공부하는 직장인"을 뜻하는 합성 신조어이다

 

또 아웃풋 스킬이란, 말 그대로 아웃풋을 잘 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한다.

 

저자는 아웃풋이 없는 인풋은 자기 만족에서 머물 뿐이라고,

물론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도 가능하지만...

자기 성장과 생산성을 가져오는 아웃풋의 비중을 많이 늘려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람은 성장하기 위해서 반드시 실천적 전략과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한데,

직장인들에게는 시간과 여유가 부족하다. 그러므로 최대한의 효율성을 갖고

인풋(입력)과 아웃풋(출력)의 계획을 짜고, 그에 따른 선택과 집중의 노력이 필요하다.

 

또 저자는 직장인들이 주로 하는 기획서와 보고서, 발표, 설득, 문제 해결의

모든 업무 과정이 '아웃풋 중심의 독서 프로세스'와 비슷한 점이 있다고 지적한다.

 

직장인들의 70퍼센트 이상은 자기계발을 꿈꾸며 바라고 있다.

직무 관련 공부 또는 전문자격증, 어학 공부가 대표적이지만,

최근엔 관심 분야나 취미를 즐기려는 추세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꿈과 로망에 머무는 만족형이 아니라.. 업무와 연관성이 있고,

효과적이며 실용적인 가치가 있는 자기계발법에 초점을 두고 있다.

 

나는 주로 책 읽기로 자기계발과 취미를 삼고 있는데,

때문에 저자의 이 책이 공감되고 더 좋았던 것 같다.

 

저자는 책을 읽어도 일정량의 글로 내용을 정리할 수 있고

최소 5분 이상 말로 표현할 수 있어야(아웃풋이 가능할 때)

비로소 자기 성장의 밑거름으로 작용하며, 실용 지식이 된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 서평을 작성하긴 하지만, 더 신경쓰고 노력해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인풋 대비 아웃풋이 2배 정도 되어야 장기기억에 축적된다고 하니깐...

혼자만 느끼고 간직하는 주관적인 중심의 독서가 아니라...

책으로 많은 이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시도해봐야겠다.

 

특히 생각을 정리하고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준다.

생각을 하나의 메시지로 정리하는 노하우,

생각의 구조를 잡는 3요소와 논리적 사고법은 무엇인지,

생각 정리의 원리와 핵심 사례 등을 통해

차근차근 이해시키고 직장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게 돕는다.

 

이 외에도 비즈니스 문서 작성 스킬, 대인 관계에 대한 내용까지 담겨

직장인들에게 효용성이 상당히 높은 책이다.

꼼꼼하고 구체적인 서술과 구성이 마음에 들어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c*******6 202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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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을 염두에 두고 인풋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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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언젠가 이런 취지의 문구를 본 기억이 난다. '최고의 학습방법은 바로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다' 아마도 직접 경험해 본 사람이 꽤 많을 것이다. 어떤 강의를 하게 되었을 때, 어떤 발표를 하게 되었을 때, 누군가의 멘토나 선배역할 등을 하게 되어 가르쳐주는 입장이 되었을 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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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언젠가 이런 취지의 문구를 본 기억이 난다. '최고의 학습방법은 바로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다'

아마도 직접 경험해 본 사람이 꽤 많을 것이다. 어떤 강의를 하게 되었을 때, 어떤 발표를 하게 되었을 때, 누군가의 멘토나 선배역할 등을 하게 되어 가르쳐주는 입장이 되었을 때. 그 때 미리 준비하는 시간은 정말 몰입도 최고이다. 결코 부족해보이거나 결코 틀려서는 안되겠다는 동기유발이 아주 높게 형성되어 집중력이 평상시와는 다르게 상당히 고조되는 시간이 된다.

인기를 끄는 수학학원 중에 친구들에게 강의하면서 스스로의 실력을 높이도록 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곳도 있다고 들었다.

수천만 원의 자기계발 비용을 쓰고,

20년 가까운 세울이 지난 후에 필자가 내린 결론과 제언은

'아웃풋을 염두에 두고 자기계발을 하라'는 한마디다.

필자가 아웃풋을 그토록 강조하는 이유는

뇌가 아웃풋을 하는 과정에서

지식을 장기 기억게 보존하고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웃풋의 기본은 '말하기'와 '쓰기'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하기'이다.

인간의 변화는 행동하지 않으면 절대로 불가능하다.

223쪽

내가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저자가 인용하는 책들의 칼라표지를 자그마하게 실어주면서 해당 책들도 읽어보고픈 마음이 들게끔 해 주는 부분이었다. <기획의 정석>, <원씽>, <맥킨지 7S 경영>, <나를 깨우는 천 개의 생각>, <뇌를 단련하다>, <혁신가의 질문>, <컨셉의 연금술사>, <혼창통>, <경영 경제 인생 강좌 45편> 등 이 책에서 소개되고 인용되는 책들은 하나같이 따로 목록으로 정리해두었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아웃풋 방법을 위한 기술들 중에는 나는 이른바 생각 정리 핵심 원리로 제안되고 있는 '1M-3F-5W' 원칙이 인상깊었다. 1가지 핵심메시지와 그 1가지 핵심메시지를 뒷받침하는 3가지 사실관계, 그리고 그 1가지 핵심메시지 실현을 위한 5가지 5방법을 의미한다. 핵심 메시지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이란 질문을 해야 하고, 3가지 근거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왜 그런가?'라는 질문을 해야 하며, 5가지 방법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그래서 어떻게?'란 질문을해야 한다.

회사에서 보고를 하거나 대중을 상대로 스피치를 할 때도

핵심적인 한마디로 결론을 먼저 얘기하는 것이

메시지 전달에 효과적이다.

결론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를 3가지 관점이나 포인트로 제시하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여기에 3가지 포인트의 근거가 되는 사실을

연쇄적으로 3가지로 제시하면

사실에 근거한 보고로 경영진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다.

논리적 사고법의 기본이며 생각 정리 3의 법칙이다.

268쪽

대단히 어렵거나 하지는 않다. 다만 습관의 문제이고 각성의 문제이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질문을 하는 것도 결국은 습관을 들이느냐의 여부로 귀결될 것이다. 일본 자동차 회사 토요타의 5가지 질문 기법은 참 여러곳에서 인용되는 부분인데, 한번 더 생각하고 더 끈질기게 그 근본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역량의 차이라고 보여진다.

꼬리물기할만한 책들이 열 권이나 쌓여서 기분 좋다.

 

 

g*****a 202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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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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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과 결과를 위한 사람들의 노력, 공부를 하는 분들이나 일을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전한다. 특히 공부하는 직장인이라는 의미의 샐러던트라는 용어를 통해 달라지는 시대변화상이나 환경적 요인, 더 나은 성과달성 및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이나 자체적인 자기계발을 위한 덕목과 조건으로 어떤 인생설계를 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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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과 결과를 위한 사람들의 노력, 공부를 하는 분들이나 일을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괜찮은 의미를 전한다. 특히 공부하는 직장인이라는 의미의 샐러던트라는 용어를 통해 달라지는 시대변화상이나 환경적 요인, 더 나은 성과달성 및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이나 자체적인 자기계발을 위한 덕목과 조건으로 어떤 인생설계를 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 자세히 말한다. 특히 인풋과 아웃풋이라는 용어를 통해 알기 쉽게 내용을 전하고 있는 점이나 실무적 관점에서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이 갖는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배움이나 공부를 해야 하며 이를 실무에서 활용하기 위한 조건, 나를 위한 자기계발도 좋지만 결국에는 아웃풋을 통한 사회생활의 적응이나 능력강화, 다양한 대인관계의 형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인생경험이나 성장적인 의미가 무엇인지도 자세히 말한다. 물론 어떤 계획이나 목표에 있어서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 시대에서는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적 가치가 되었고, 잘해야 하는 절대적인 평가 기준이 존재한다는 점을 잘 이해해야 한다. 목표의 구체화, 세분화, 그리고 말하기, 쓰기, 행동하기 능력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이에 대한 고민과 선택이 필요하다. 

 

 

 


 

 

 

 

 

책의 저자도 이처럼 실무에서 더 빛을 발휘하며 더 나은 개인의 삶, 어려운 직장생활에서도 버틸 수 있는 조건이나 덕목이 무엇인지,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성찰이나 점검, 내가 잘하는 분야의 유지나 영위, 부족한 부분은 어떤 형태로 채우면서 개인이 바라는 과정과 결과를 모두 잡으면서 남들에게도 인정받는 자기계발의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설계해 볼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관점에서 조언하고 있다. <샐러던트 아웃풋 스킬> 공부하는 직장인이라는 말처럼 우리에게는 인풋도 중요하나, 아웃풋으로 녹여낼 수 있는 나만의 스토리나 구체적인 결과가 더 필요한지 모른다.

 

사람들의 평가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및 기준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개인마다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나 판단의 차이점은 존재해도, 공통적인 영역에서 필요로 한 가치에 대해선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스스로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이는 나를 위한 자기계발에도 유용하며 시대변화나 트렌드, 미래가치 등 급변하는 세상과 사람들에게 어떤 형태로 적응하거나 관계를 유지, 성장의 자세나 결과까지 얻는 방향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배우면서 판단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가볍게 읽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자기계발서로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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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던트 아웃풋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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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던트는 직장인을 의미하는 ‘샐러리맨(Salary man)'과 학생을 의미하는 ’스튜던트(Student)'를 합성한 말이다. 한 마디로 ‘공부하는 직장인’을 의미한다. 주위에도 요즘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코로나로 인해 모임과 만남이 사라진 자리에 자기계발이 들어선 것 같다. 술잔을 잡았던 손은 책과 연필로 대체되었다. 코로나는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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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던트는 직장인을 의미하는 ‘샐러리맨(Salary man)'과 학생을 의미하는 ’스튜던트(Student)'를 합성한 말이다. 한 마디로 ‘공부하는 직장인’을 의미한다.

주위에도 요즘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코로나로 인해 모임과 만남이 사라진 자리에 자기계발이 들어선 것 같다. 술잔을 잡았던 손은 책과 연필로 대체되었다.

코로나는 우리를 힘들게 하지만, 이런 변화는 조금 반갑다.

 

직장인이 자기계발을 하는 목적은 현재 처해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을 더 성장시키기 위함이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말한다.

직장인의 자기계발에 있어 가장 힘든 요인은 당연히 시간이었다. 하지만 코로나로 재택근무도 많아졌고, 퇴근 후 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에 자기계발하기에 최고 좋은 시기인 것이다.

 

《샐러던트 아웃풋 스킬》은 대기업 26년 차 작가인 이세훈이 알려주는 자기계발 솔루션이다.

읽기에 주력하는 인풋 중심의 취미형 독서가 아닌, 문제 해결과 자기 성장을 위한 아웃풋 중심의 독서에 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아웃풋 중심의 독서 프로세스와 직장인의 보고서 쓰기의 과정은 본질적으로 같다고 말한다. 따라서 아웃풋 중심의 독서를 함으로써 보고서 쓰기 과정을 현실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동시에 다른 사람과 비슷한 인풋(Input)을 입력할 때 더 나은 아웃풋(Output)이 출력되는 ‘구조’를 확보하는 기술을 알려준다.

 

자기계발을 통해 개인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구조가 존재한다면 이는 개인의 역량 확보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책에서는 그 구조를 바로 ‘아웃풋 샐리던트 프레임’이라고 명명했다. 우리는 책을 통해 직장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이 ‘아웃풋 샐리런트 프레임’과 영역별로 유용한 스킬들, 즉 생각 정리 기법, 보고서와 기획서 쓰기, 숫자 감각 익히기, 아웃풋 독서법, 대인관계 등을 배울 수 있다.

 

자기계발 자체에 매몰되지 않고, 아웃풋을 효과적으로 잘한다면 일을 상대적으로 적게 하면서도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인생을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

자기계발을 시작할 때에는 습관적인 공부가 아닌 ‘왜’ 그런 자기계발이 필요한지 확실히 생각한 뒤, 자신의 현재 수준이나 목표를 고려해서 시작하자.

또한 회사 일 따로, 직장 일 따로가 아닌 현재 직장에서 성과를 내는 부분과 연계된 자기계발을 통해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배분하자.

이런 점들만 잘 고려해서 자기계발에 힘쓴다면 현재 직장에서도 발전할 수 있고, 미래에 부업을 하거나 이직을 할 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역시나 서평 정리 기술과 책 내용을 파워포인트 1장으로 정리하기 내용이 좋았다.

아웃풋의 기본은 ‘말하기’와 ‘쓰기’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하기’라고 했다.

이제 인풋형 자기계발이 아닌 아웃풋형 자기계발, 그중에서도 ‘행동하기’를 중점에 두고 자기계발을 시작해 보자.

s*****9 202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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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인풋만 하고 있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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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는 직장인을 의미하는 샐러리맨(salaried man)과 학생을 의미하는 스튜던트(student)를 합성한 신조어이다. 한 마디로 '공부하는 직장인'을 의미한다. 샐러던트는 자기계발을 위한 직장인의 노력을 뜻하지만, 한편으로는 무한 경쟁 사회에서 생존하고 성장하고픈 직장인의 현실을 동시에 반영하고 있다. 내 신분도 샐러던트이기는 마찬가지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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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는 직장인을 의미하는 샐러리맨(salaried man)과 학생을 의미하는 스튜던트(student)를 합성한 신조어이다. 한 마디로 '공부하는 직장인'을 의미한다. 샐러던트는 자기계발을 위한 직장인의 노력을 뜻하지만, 한편으로는 무한 경쟁 사회에서 생존하고 성장하고픈 직장인의 현실을 동시에 반영하고 있다. 내 신분도 샐러던트이기는 마찬가지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본에서 정보를 제일 널리 알리는 의사'로 유명한 가바사와 시온은 "아웃풋 없는 인풋은 '자기만족'에 불과하며, '자기성장'은 오직 아웃풋의 양에 비례한다."라고 일갈한다. 옳은 말인 것 같다.

나도 최근 몇 년 동안 책을 많이 읽고 있는 편이어서 주변 지인들 중에서는 이제 그만 책 읽고 책을 써보라고 권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이제는 인풋보다는 아웃풋에 더 방점을 찍어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생각정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우리가 회사 업무를 할 때도 상사의 지시나 주어진 업무 수행 목적을 간과하고 자기가 알고 있는 선에서 일단 익숙한 생각 정리 도구로 대충 정리를 시작하는 데서 오류가 발생한다. 생각 정리를 할 때는 분류 기준을 명확하게 해야 의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보고서를 작성하는 목적은 단순하게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나열해서 전달하는 데 있지 않다. 사실을 기록하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독창적인 내용으로 상사의 관심과 의사 결정을 끌어내는 데 의의가 있다. 상사들은 부하 직원의 보고서를 통해 업무 수행 수준과 사고 능력, 앞으로 다가올 이슈 대처 능력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메일이나 문서를 제대로 작성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할 3가지 요소를 저자는 이렇게 설명한다. 첫째,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하는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왜(Why) 내가 이 문서를 작성하는지 아는 것이다. 둘째, 문서의 상대방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인식하는 것이다. 누가(Who) 내가 작성한 문서를 읽는지 알고, 직책이나 성향에 맞춤형으로 써야 한다. 셋째, 작성 목적과 타겟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내용을 쓰는 것이다. 무엇(What)을 써서 상대방을 이해시키고 설득할지 생각을 제대로 정리해야 한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는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가 창안한 업무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툴이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는 부여된 업무를 '1. 긴급, 2. 긴급하지 않음, 3. 중요, 4. 중요하지 않음'의 4가지로 분류하고 아래의 기준에 따라 업무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1. 실행 - 중요하고 긴급하게 해야 할 일 2. 계획 - 중요하지만 긴급하지는 않은 일 3. 위임 - 중요하지 않지만 긴급한 일 4. 제거 -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은 일. 앞으로 내 일상생활에서도 업무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데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를 적용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 같다.

임원들과 연계된 팀장급의 주요 일정은 팀원들에게 보고서 작성을 요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리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보고 주제가 명기된 일정이라면 사전에 해당 주제에 대한 이슈를 예상하고 관련 자료들을 하나의 폴더에 모으고 팀장의 업무 지시를 기다리면 된다. 해당 주제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까지 예측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중간 관리자로서 상위자들이 요구하는 보고서와 소요 시간을 예측할 수 있으면 자신만의 경쟁력이 될 수 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배운 가장 큰 성과는 바로 생각 정리의 핵심원리를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1 Message: 핵심 메시지(콘셉트, 제목, 주장, 결론 / So what?) 3 Factors: 핵심메시지를 뒷받침하는 3가지 요인(근거, 이유 / Why so?) 5 Ways: 핵심 메시지 실현을 위한 5가지 요소(프로세스, 단계 / So how?) 이 책에는 생각 정리의 핵심원리를 토대로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소개하고 있어서 생각 정리의 기술은 이 책 한 권으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현명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다양한 팁도 소개되어 있다.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회사의 벽에는 당신의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귀담아 듣고 녹취하는 장치가 숨겨져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공개 석상에서 상사와 싸우면 (상사와) 관계가 틀어지는 데서 그치지 않고 승진과 연봉을 결정하는 인사 부서 담당자의 귀에까지 그 소문이 들어가게 된다.", "당신이 화술 이전에 갖춰야 할 것은 후배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답변하고 조언할 수 있는 준비된 업무 능력이다. 후배 사원들이 리더들에게 묻고 싶은 내용 중 십중팔구는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여 그에 대한 힌트라도 주기를 바라는 간절함에서 비롯된다.", "동서양 고전을 다 읽지 않고도 직장에서 인문학적 소양과 교양을 단기간에 갖출 수 있는 방법은 후배 사원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적어도 3분 정도 당신의 입술을 열지 않는 기술에 있다. 직장에서 후배 사원들과 원만한 대화의 기술은 화려한 멘트나 화술이 아니다. 후배 사원들과 대화를 가장 잘하는 방법은 자신의 말을 아끼는 스킬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크게 깨달은 바가 있다. 나는 지금까지 인풋에만 치중하는 삶을 살아왔다는 뼈저린 반성을 하게 되었다는 것과 앞으로는 아웃풋에 더욱 초점을 맞춰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매년 1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있지만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는 것은 인풋에만 너무 의존했고, 아웃풋을 등한시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통렬히 느끼게 되었다. 많은 직장인들이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에 노후를 염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책의 저자가 제시하는 아웃풋 스킬만 제대로 습득해서 실천한다면 그리 문제될 것이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후배들에게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샐러던트아웃풋스킬 #1-3-5생각정리솔루션 #자기계발 #이세훈 #대경북스
a*****a 202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