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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작업을 하다가 엑셀에 있는 기능을 활용해서 작업을 하고 싶은데, 기능이 기억이 나지 않거나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또는 누군가가 작업해 놓은 엑셀 문서를 수정해야 할 때가 있는데, 모르는 기능이 적용되었다보니 수정작업을 하다보면 적용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주변에 '엑셀의 신'과 같은 동료가 있다면 도움을 받겠지만, 그렇지 않다보니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곤 한다. 궁금한 기능을 키워드로 검색을 해서 원하는 기능에 대한 설명이 손쉽게 찾아지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없었다. 그러다보니 누군가의 질문에 대한 답이나 여러 블로그의 글들을 찾아 읽어야 하다보니 시간이 걸리곤 한다. "빠르게 찾아 바로 적용하는 엑셀 에센스 사전 100"은 이런 고충을 해결해 준다.
엑셀에서 데이터 입력과 편집에서부터 셀 선택 및 서식 지정, 데이터 종류별 표시 형식, 자주 사용하는 기본함수, 통합문서 관리 및 인쇄와 같은 엑셀의 기본 기능에서부터 데이터 조건에 따라 서식 지정하기, 데이터에 맞는 차트 작성, 통계함수, 수학/삼각함수 활용, 날짜/시간 함수 활용 등 실무에서 유용한 기능들과 고급함수 활용, 엑셀 데이터베이스 관리, 피벗테이블로 데이터 요약하기 등 유용한 기능 100가지를 쉽게 찾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 소개된 100가지 기능 중, 새롭게 알게 된 기능들이 많았지만, 기존에 알던 기능도 일부만 알고 활용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새롭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예를 들면, 수작업으로 했던 일 중 하나가 다양한 데이터를 여러 셀에 나누어 입력하는 거였는데, '셀 내용 확인하고 텍스트 나누기'처럼 엑셀의 기능으로 한번에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데이터를 받아서 작업해야 할 일이 있을 때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엑셀에서 '찾기' 기능은 종종 사용해 보았는데 '바꾸기' 기능은 거의 사용해 본 적이 없었는데, 여러 셀에 입력된 '공백'도 '바꾸기' 기능을 통해 일괄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책에 소개된 예제는 출판사 사이트에서 파일을 다운받아 연습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예제파일은 6.5M 크기의 압축파일로 되어 있으며, 교재 구성과 같이 파트 1부터 파트 3까지 폴더 안에 책에 소개된 순서대로 예제파일이 구성되어 있다보니 찾기가 쉬워 연습해보기 좋았다.
지금 당장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찾고 간결한 예제를 통해 쉽게 익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보니 실무에서 엑셀을 사용해야 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사무실 책상에 비치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도움받을 것을 추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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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위해 엑셀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것은 가장 초보적인 단계로, 단순화시켜 말하자면 그냥 단순 사칙연산계산기 정도로 사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단순 합계 기능은 한글에도 있지만 표를 작성해 계산식을 넣는 것은 표의 각 셀마다 계산식을 넣어야 하는 한글과 달리 엑셀에서는 드래그 한번으로 끝낼 수 있어서 언젠가부터 도표와 수치는 무조건 엑셀을 쓰게 되었다. 그런데 엑셀프로그램 사용법을 정식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걸 함수화시키고 수식을 넣어 공식화할 수 있는지 검색하고 물어보면서 배운 것이라 엑셀의 편리함을 제대로 알지는 못했었다.
처음 엑셀을 사용하며 단순작업만 하고 있을 때 정수로 표시되지 않는 소수점을 없애지 못하고 엑셀을 쓰면서 계산은 또 일일이 계산기로 하는 내 모습을 보고 새로 온 직원이 내게 쉬운 방법이 있는데 그걸 모르고 엑셀을 사용하고 있냐며 몇가지 필요한 팁을 알려줬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내게 필요한 계산법을 물어보더니 바로 표를 만들어 전해줬는데 그때 처음 본 것이 바로 라운드round였다. 라운드에서 -1이 뭔지도 모르고 사용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간략명료하게 잘 설명되어 있다. 책을 통해 소수점을 올리거나 내리는 것이라는 건 그렇게 알게 되었는데 사실 기본 개념도 모르는 상태라면 이 다양한 엑셀프로그램 사용법을 어떻게 배워야할지도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우연찮게 주위에 엑셀의 고수가 두어명 포진해있어서 지금까지 내가 잘 모르거나 좀 더 쉬운 방법이 있을 것 같을 때는 도움 요청을 하며 새로운 기능을 익혀가곤 했지만 늘 필요한 바로 그 순간에 도움을 받는 것은 쉽지 않아 뭔가 차분히 엑셀을 배우고 싶었고 여러 책을 보기도 했지만 실제로 내게 가장 맞춤형 책처럼 느껴지는 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빠르게 찾아 바로 적용하는' 엑셀 에센스 사전으로 활용하고 있어서 내게 딱 맞는 책을 찾은 느낌인 것이다.
틀 고정이나 시트를 복사하거나 시트의 계산이 새로운 시트의 계산과 누계를 내거나 하는 방법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내 생각을 바꾸고 엑셀의 기능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워야겠다고 다시 생각하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보고서 작성을 하며 본내용의 도표형식과 다른 결재란을 넣는 것이 내게는 쉬운 일이 아니었는데 - 좀 부끄러운 고백을 하자면 나는 그 모든 것을 다 본내용의 행과 열에 맞춰 필요한 숫자를 계산하고 행과 열을 줄이고 늘리면서 모양을 맞췄었다. 그 단순작업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었는지! - 그걸 그림파일로 바로 붙여넣기 되면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분명 이전의 엑셀 사용법 책에도 다 담겨있었을 것이지만 '그림'이라는 표현때문에 나는 그 부분을 찾아볼 생각도 안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받고 제일 먼저 펼쳐 든 부분이 바로 '셀 범위를 그림으로 복사해 붙여넣기'이다.
실무를 하며 일이 계속 밀려드는데 특별한 필요를 못느끼고 예전에 사용하며 이미 알고 있던 기능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엑셀을 머리 아프게 공부할 필요는 없겠지만 나처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 조금 더 효율적으로 엑셀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이 맞춤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필요한 부분을 사전처럼 찾아 익히는 것도 훌륭하지만 이 책은 엑셀의 기본 기능 익히기부터 시작해 실무기능 익히기, 함수의 활용과 데이터 분석까지 엑셀의 사용법을 배우기에도 좋은 책이라 느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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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왜 엑셀은 해도해도 할때마다 새로울까! 그래서 옆에 두고 볼 책으로 엑셀 에센스 사전 선택
처음부터 하나하나 보면서 따라하는 것도 좋지만 어느정도 엑셀을 쓰는 입장에서는 그때 그때 바로바로 필요한 키워드를 찾아 보는게 제일 좋은 듯! 정리가 아주 깔끔하다!
하나의 함수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함수도 소개해줘서, 한번 더 보게 한다. 엑셀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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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그때 그때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고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한빛출판네트워크 자료실( https://www.hanbit.co.kr/support/supplement_list.html )에서 '엑셀 에센스 사전 100'이라고 검색하면 예제소스도 다운로드 할 수 있어요.(회원가입 없이 다운로드 가능해요.) 예제소스를 다운받아서 확인해보고 연습하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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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있어 필요한 스킬 중 하나가 바로 문서 작성이지 않을까 싶어요.
내근직이든 외근직이든 한번씩은 문서 작업은 불가피한데 그중에서도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이 엑셀인데요.
직장생활한지 10년 이상이고 나름 오피스관련 자격증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지만 여전히 제게는 오피스 프로그램의 벽이 높기만 하더라고요.
오피스 프로그램 중에서도 워드와 엑셀 사용을 주로 하는데 그중에서도 엑셀은 공과 사로든 이제 뗄레야 뗼수 없을만큼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주변에서 게임하듯 엑셀을 능수능란하게 다룰때마다 부러웠는데 숙련자분들은 단축키와 함수를 이용해서 시간도. 과정도 보다 빠르게 진행하더라고요.
다른 많은 책들 중에서도 이 책은 엑셀 이용 능력치를 한껏 끌어올리는 필요한 부분만을 집어주고 있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무에 적용하고플때 유용한 책입니다.
특히 저자인 한은숙 작가님은 제가 좋아하는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를 낸 작가님이어서 가독성이 높고 구성 자체가 초보자여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요약화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엑셀을 다룸에 있어 입력과 검색, 지정에 대한 활용 빈도가 높은데. 각 이용 하는 함수나, 작업 과정이 바로 옆에서 사수가 다이렉트로 알려주는 듯한 직관적이고도 명료한 내용으로 가이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요근래 서식에 관한 기능을 사용할때가 두루 있다보니 무작정 시도했을보다 기본 개념에 대한 습득을 하면서 좀더 알맞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또한 유효성 검사 설정의 경우 이전 업무때 필요에 의해 접해본적 있어선지 규칙 설정의 일부를 진행하는데 막힘은 없었지만 당시에는 그저 바로바로 사용했어야 했기에 이해없이 과정만 익혔던터라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을 계기로 좀더 제대로 숙지하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각 카테고리마다 효율을 올리기 위한 코멘토리도 포함되어 있고, 번거로운 절차나 너무 과한 설명이 없어서 직접 하면서 익히기에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프로그램 기능 이용시 책을 보면서 할때 너무 상세한 설명이 있으면 복잡하게 느껴지기만 하고 얼렁뚱땅이 되기 쉽상인데 그런점에서 책을 보며 바로 응용할 수 있는 효율성 UP으로 책 제목처럼 정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 도서였어요.
직장인이라면 혹은 취업준비생이라면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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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회사라는 곳에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사용하게 된 엑셀이란 프로그램은 아직까지도 업무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고 있다. 어쩌다보니 실무 중심으로 엑셀을 습득하게 된 케이스라 엑셀 프로그램을 아주 잘한다고도, 그렇다고 못한다고도 말할 수 없는 상태인데, 업무 중에 필요한 기능들을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지만 엑셀 책을 처음부터 공부하기에는 애매했었다. 이번에 한빛미디어에서 출판된 <빠르게 찾아 바로 적용하는 엑셀 에센스 사전 100> 은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핵심기능을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엑셀 에센스 사전> 은 엑셀 초보자부터 혼자 독학으로 배운 사람들까지 실무에 필요한 엑셀 기능들을 쉽고 빠르게 찾아서 실제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고 한다. 기능과 예제 중심으로 간결하게 구성해서 필요할 때마다 찾아 보는 사전처럼 만들었기에 <에센스 사전> 이라는 제목을 갖게 된 것 같다.
요즘 나오는 교재들의 트랜드에 맞게 실습 예제 파일을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또 목차를 키워드에 따라 분류해서 찾고자 하는 기능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분류해 두었다.
엑셀을 사용할 때 기본적으로 담겨지는 데이터를 엑셀에서 활용하기 편하도록 입력하고 가공하는 방법부터 설명한다. 보통 엑셀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는 방대한 분량의 기본 데이터를 입력하고 이를 서식에 따라 표로 작성하거나 차트를 만들거나 해서 보고서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이런 작업 순서에 따라 파트를 나누고 실용적인 기능들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에서는 엑셀의 기본 기능을 설명하는데, 작업 속도를 빠르게 해 주도록 데이터를 입력하고 가공하는 법, 작업을 편리하게 만드는 셀 선택법, 서식과 데이터 종류별로 유용한 표시 형식을 지정하고 수식과 기본적인 함수를 설명하고 문서관리와 인쇄 방법을 설명해 준다. 만약 엑셀 초보자라면 파트1 부분만 읽어도 기본적인 엑셀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엑셀을 사용하던 사람이라면 파트1을 통해 기본지식을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파트2에서는 엑셀의 실무 기능을 설명해 주는데, 데이터 조건에 따라서 서식을 지정해 주고, 차트를 작성하고, 통계 함수와 수학/삼각 함수, 날짜/시간 함수, 텍스트를 다루는 함수 를 활용하는 법을 설명하며 유효성 검사로 데이터 입력 규칙 설정하는 법도 설명해 준다. 실무를 보면서 독학으로 공부해서 익혀왔던 나의 엑셀 활용이 파트2에 많이 설명되어져 있었는데, 인터넷검색과 도움말로 겨우겨우 검색해서 찾아보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습득했던 기능과 활용법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알고 사용했던 기능도 있었고 모르면서 다루었던 기능도 있어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파트3에서는 함수의 고급 활용과 데이터를 관리하고 분석하는 법을 설명해 준다. 데이터에서 필요한 값을 찾고 참조 영역 함수를 활용하는 법, 조건과 논리를 판단하는 함수와 정보 함수를 활용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피벗 테이블로 데이터를 요약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엑셀 활용의 고급과정이라 할 수 있는 파트3는 엑셀에 정리한 데이터를 다양한 고급 기능을 활용하여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하고 차트로 만들고 분석해서 보고서로 표현화 되어질 수 있는 방법들이 나온다. 실무에서 보통 1년간 데이터의 변화 추세를 만들거나 예산을 만들고, 평균보다 높아지거나 낮아지는걸 가시화 할 수 있는 데이터 보고서를 만들게 되는데 파트3에서 설명되는 다양한 기능들이 활용된다.
<빠르게 찾아 바로 적용하는 엑셀 에센스 사전 100> 은 실제로 실무에서 사용되는 기능과 활용법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서 사전처럼 바로바로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엑셀 초보자들이나 독학으로 습득한 실무자들에게 유용한 책이었다. 엑셀 프로그램에 입력된 기본 데이터를 다양한 형식으로 변환하고 차트화 해서 일목요연하게 필요한 정보를 추출할 수 있기까지 잘 설명되어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실무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을 좀 더 쉽고 빠르게 활용하게 되어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고, 좀 더 다양하게 데이터를 편집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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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개할 엑셀책은 엑셀책의 명가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 이 책의 핵심키워드는 “반복”이다. ![]() 엑셀은 익숙해지고 반복하고 두려워하지않는게 중요한거 같다.책의 저자는 대부분 엑셀강의도 하고 엑셀을 여러번 ![]() 일단 1회독은 하고 업무를 하다가 혹은 궁금한부분을 빠르게 찾아서 그걸 또 익혀보고 사전처럼 계속 옆에두는것이다. ![]() 엑셀은 정말 처음에 배워두지않으면 몇년이 지나도 계속 그자리이기 때문에 ![]() 이렇게 키워드 목차를 보고 내가 저 목차를 아는지 모르는지 체크하면서 점검해보기도 하고 모를때마다 익숙하게 찾으면 그만이다. ![]() 엑셀 초보 “엑린이”들은 파트1 엑셀기본익히기를 먼저 익히자 뒤에 함수를 보면 어렵지않아도 ![]() 파트2는 엑셀 실무기능 익히기다. ![]() 날짜 시간 함수 활용하기쪽을 보면 급여 계산하기 이런것도 한번 해보자. ![]() 엑셀 기본익히기는 ![]() 셀 데이터 채우기도 어설프게 마우스로 끌기 위주로 하면 대응하기가 힘들다. ![]() 시간 표시하는 방법과 함수 작성을 할때 필요한 기본들을 차근차근 가르쳐 준다. ![]() 위에 언급한대로 자주 사용하는 기본 함수를 보면 ![]() 조건에 맞는 데이터만 계산하기 ![]() 날짜에서 시간 분리하기 ![]() 색인만 나중에 뜯어서 이것만 보면 ![]() left 함수가 헷갈린다면 그냥 270 페이지로 가면 된다. 그냥 1회독을 하고 책상에 엑셀 에센스 사전 1권을 1년간 두면 여러분의 실력은 ![]() 지금 바로 시작하자.고민하면 올해와 같이 또 엑셀실력은 그대로일것이다.건승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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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핵심 기능만 쏙쏙 뽑아서 정리한 엑셀 에센스 사전 100
키워드목차 : 핵심목록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키워드 목차가 따로 있어요 실습 파일 다운로드 방법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part 01 엑셀 기본 기능 익히기 part 02 엑셀 실무 기능 익히기 part 03 함수 고급 활용 및 데이터 관리 분석 그리고 chapter별 제목과 소제목으로 목차 구성이 이루어져 있어요
실습 파일과 완성 파일 제공과 함께 엑셀 기능을 빠르게 익힐수 있도록 따라하기 실습과정을 단계별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이미 시중에 여러 액셀관련 책들이 많은 와중에도 확실이 이 책만이 가지는 다른 엑셀책 들과 차별성은 분명히 있어요 불필요한 과정들은 제거하고 핵심 기능만 나와있어 업무시간 단축과 함께 또한 엑셀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조차 바로 써먹을수 있도록 쉽게 안내해주고 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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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는 무겁지 않은 엑셀 사전 엑셀을 자주 이용하면서 가끔 기능이 생각 나지 않거나 새로운 기능을 찾아 볼때 인터넷을 이용 하기도 하지만 바로 옆에 두고 바로 꺼내어 내용을 파악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알려주는 사전같은 책이다.
이 책의 주요 장점을 보면 4가지로 볼수 있는데.
① 지금 당장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데이터 입력·편집부터 표시 형식, 서식, 차트, 통합 문서 관리, 인쇄, 데이터 관리·분석, 자주 사용하는 함수까지 꼭 필요한 엑셀 핵심 기능 100개를 엄선했으며,
② 한눈에 이해되는 간결한 예제로 쉽게 익힐 수 있다. 불필요한 설명과 예제 실습 과정을 최소화해 작업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단계별 엑셀 핵심 기능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따로 시간 내어 공부하지 않아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빠르게 찾고 쉽게 익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고, 따로 시간 내어 엑셀을 공부하지 않아도 되니 바쁜 현대인의 업무 효율이 더욱 높아집니다.
④ 엑셀 버전에 상관없이 모든 버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엑셀 2007부터 2010, 2013, 2016, 2019, 2021, Microsoft 365까지 모든 버전에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기존 엑셀의 기능을 잘 쓰는 유저 뿐만 아니라 새로 엑셀을 배워서 업무에 활용 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편리한 사전형 엑셀 책임에 틀림없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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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할 때 엑셀을 많이 사용한다. 예전 일한 곳들이 사람들 상대하는 일이 많다 보니까 문서 작성일이 많지 않았지만, 이번엔 일한 곳은 문서 작성 특히 엑셀 작업 많다. 기본적인 입력을 기억하는데 함수나 여러 가지 헷갈린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을 만나서 반가웠다.
표지는 민트색 배경에 글씨 포인트 크고 눈에 들어와서 좋다 도서 뒤표지를 보면 3스텝으로 나눠서 설명되어 있다.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찾을 수 있고, 예제로 통해 쉽게 익힐 수 있고, 실무 바로에 적응할 수 있다는 핵심적인 내용이 들어온다.
책을 펼치면 이 책의 구성 설명과 실습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방법, 키워드 목차가 있다. 3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고, 첫 번째 파트는 엑셀 기본 기능을 익히기, 두 번째 파트는 엑셀 기능 익히기, 세 번째 파트는 함수 고급 활용 및 데이터 관리 분석이다.
업무하다 보면 엑셀에 계산 넣는 부분이 많은데, 선택하여 붙어 넣기로 이용해서 값으로 설정해서 곱하기 연산을 할 수 있다는 것 처음 알았다.
엑셀 공부할 때 참조 부분이 제일 어려웠는데 표로 잘 설명되어 있고, 셋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인쇄할 때 다음 페이지에 표의 제목이 있는 게 보기 좋다고 해서 대리님이 알려줬는데, 책에서 만나서 반갑기도 하고,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잊지 않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기초 다지기 통해 IFS 함수 인수식 조건과 결과물을 간략하게 표로되어있어서, 내가 이 조건을 할 때 어떤 식으로 나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어서 좋다
기초 베이스는 대리님이 했는데 부분합에 대해 궁금했는데 책에서 잘 설명되어 있어서 내가 입력한 파일에 적용해 봐야 되겠다. 엑셀이 부족해서 공부하고 싶었는데, 대부분 책은 너무 두꺼워서 보고 힘들었는데, 내가 필요한 부분만 되어 있어서 좋았고, 자세한 설명과 기초 다지기가 잘 되어있고, 실습 예제 파일이 있어서 내가 모르는 부분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업무할 때 엑셀 활용을 필요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 출판사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