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계 약국 4권입니다. 일본에서 약사를 하던 주인공이 이세계에 전생하여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시작은 전형적인 이세계 전생물이라 하겠습니다. 특징이라하면 주인공이 전생에 약사였던 점을 이용해 이세계에서 벌어지는 질병들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죠. 물론 전생한 주인공에게 그런 질병에 대항할수 있는 이능력이 주어진건 물론입니다. 치트의 힘을 가진 이세계 전생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고 있죠.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이세계 약국 4권입니다. 지난 권에서 형의 백혈병을 가족과 주변 지인의 도움을 통해 치료한 팔마인데요. 팔마의 정체를 알고 숨겨주면서 뒤에서 꾸준하게 도움을 준 살라몬의 행동이 본국에 노출되어 잡혀갔습니다. 이에 팔마가 구하기 위해 나서는데요... 그런데 거기서 본 대비보가 참으로... 저 ID 카드가 앞으로 무슨 역할을 할지 궁금하네요... |
|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 중에 하나인 이 색 의약국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호기심을 보이고 그랬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독순과 이야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여자를 있게 되었습니다 잔잔한 스토리지만 그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희 루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이세계 약국 4권입니다. 다른 라이트노벨과 다르게 의학과 관련된 내용은 검수받아 나오기때문에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눈으로 볼때 검증이 된 자료처럼 느껴져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던 그런 이세계 의학 라이트노벨, 이세계 약국이 4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약신의 존재를 숨겼던 살로몬이 교회에의해 구속당하며 이를 팔마가 구하게 되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그러면서 진행되는 약신장의 비보가 자신의 ID카드임을 알고 빼돌리는 팔마.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추억이 담겨있던 전생의 연구실... 자신이 죽었던 그때의 연구실을 들어갈수도 있게 되었는데요. 과연 팔마가 이세계로 전생한것에 과거와 연관이 없을까요? 이전의 강림했던 신들과 톱니바퀴는 무엇일까요? 떡밥을 뿌리면서 이야기를 진행시켜나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이세계 약국 4권이었습니다. |
|
라이트노벨 작품에서 특정한 부분만을 강조하여 이야기 전개되는 작품은 전체적인 발란스가 맞지 않아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특정한 장르에 얽매인 작품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 보면 라이트노벨의 특성을 잃어 버리고 마치 특정 장르물처럼 변질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만큼 이야기의 전개에 있어 균형감 있는 에피소드의 배치가 무척 중요하다는 의미이며 특정 장르의 이야기로만 흘러가지 않도록 적절하게 이야기를 컨트롤 하는 것이 작가의 작품을 집필하는 데 있어 능력을 보여주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이세계 약국 4권을 보면서 이 작품은 정말 이야기의 균형감이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의 전개도 적절할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이야기의 전개도 적절하고 의학적 부분에 대한 스토리도 잘 섞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작가가 적절하게 균형감 있는 스토리의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을 했으며 다소 어려운 이야기의 흐름도 너무 심각한 에피소드가 되지 않도록 적절하게 컨트롤 함으로써 읽는 독자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운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이번 이세계 약국 4권은 이 작품의 적절한 발란스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한 권이었다고 생각하며 다양한 이야기의 전개를 한 권 안에 담아냈다는 것이 매우 눈에 띄었으면 역시 잘 쓰여진 작품은 그만큼의 장점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무척 흥미롭게 흘러가는 작품, 이세계 약국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작품인데 다소 출간 속도가 늦어 아쉬움을 남기며 얼른 다음 권이 출간되어 다음 이야기를 보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며 재미있게 읽었던 이세계 약국 4권이었다 하겠습니다. |